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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경비원 돕자! 입주민 정성 모아 전달해
아파트 경비원과 주민들의 갈등으로 인해 심심찮은 불협화음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때 암으로 투병중인 경비원을 돕기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실시해 전달하는 아름다운 소식이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게 한다. 이 아름다운 소식은 문재인대통령의 사가이기도 했던 홍은2동 소재 금송힐스빌 아파트(자치회장 김개환) 경비원 중 한분이 췌장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 가료중에 있음을 알았던 몇몇 주민들이 도와주자고 뜻을 모은 것이 아파트 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입주민들이 너도나도 동참의 뜻을 밝히면서 13일 일요일까지 모금을 실시하게 됐다. 총 88세대가 입주하고 있는 금송힐스빌은 평소 이웃들간에도 많은 교류를 갖고 생활하는 흔치않는 아파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평소 이러한 교류가 이번 일을 계기로 아름다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총 500여만이 모금되었으며, 특히 입주민 중 유명 극작가인 노희경 작가가 거금을 쾌척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더욱 귀감이 되기도 했다. 특히, 경비원들에 대한 아파트 주민들의 갑질 기사가 심심찬게 지면을 오르내리는 때에 경비원을 돕기위해 주민들이 마음을 모으는 것은 아름다운 나눔의 귀감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김영호 의원, 조두순조주빈 ‘감형없는 종신형을’
김영호 국회의원은 2008년 초등학생을 성폭행해 영구적인 신체적 손상을 준 최악의 아동성폭행범 조두순의 출소 80여일로 임박하면서 국민적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동성범죄 영구 격리법’을 발의하며 "재범 영구격리, 당론으로 처리“ 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따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11일 조두순 출소를 언급하면서 “김영호 의원이 아동성범죄 가해자는 영구 격리해야 한다는 강력한 범안을 발의했다”며 “국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하여 법안을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지난 20대 국회서 N번방 사건 주범인 조주빈의 범죄수익을 몰수하는 근거법을 발의해 통과시켜 조주빈 처벌이 주목받으면서 '조주빈 방지법'으로 불린 법안을 내었던 김영호 국회의원은 이번에도 발빠르게 국민들의 정서를 파악 ‘아동성범죄 영구 격리법’을 발의해 국민들의 뜻을 받들며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아동성범죄 영구 격리법'(13세 미만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범죄의 종신형 선고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한 김의원은 “조주빈에서 조두순까지 성범죄에, 특히 아동성범죄에 관심이 많은 아빠의 한사람으로 학부모들과 만나보니 조두순이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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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경비원 돕자! 입주민 정성 모아 전달해
아파트 경비원과 주민들의 갈등으로 인해 심심찮은 불협화음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때 암으로 투병중인 경비원을 돕기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실시해 전달하는 아름다운 소식이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게 한다. 이 아름다운 소식은 문재인대통령의 사가이기도 했던 홍은2동 소재 금송힐스빌 아파트(자치회장 김개환) 경비원 중 한분이 췌장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 가료중에 있음을 알았던 몇몇 주민들이 도와주자고 뜻을 모은 것이 아파트 주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입주민들이 너도나도 동참의 뜻을 밝히면서 13일 일요일까지 모금을 실시하게 됐다. 총 88세대가 입주하고 있는 금송힐스빌은 평소 이웃들간에도 많은 교류를 갖고 생활하는 흔치않는 아파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평소 이러한 교류가 이번 일을 계기로 아름다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총 500여만이 모금되었으며, 특히 입주민 중 유명 극작가인 노희경 작가가 거금을 쾌척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더욱 귀감이 되기도 했다. 특히, 경비원들에 대한 아파트 주민들의 갑질 기사가 심심찬게 지면을 오르내리는 때에 경비원을 돕기위해 주민들이 마음을 모으는 것은 아름다운 나눔의 귀감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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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의원, 조두순조주빈 ‘감형없는 종신형을’
김영호 국회의원은 2008년 초등학생을 성폭행해 영구적인 신체적 손상을 준 최악의 아동성폭행범 조두순의 출소 80여일로 임박하면서 국민적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동성범죄 영구 격리법’을 발의하며 "재범 영구격리, 당론으로 처리“ 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따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11일 조두순 출소를 언급하면서 “김영호 의원이 아동성범죄 가해자는 영구 격리해야 한다는 강력한 범안을 발의했다”며 “국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하여 법안을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지난 20대 국회서 N번방 사건 주범인 조주빈의 범죄수익을 몰수하는 근거법을 발의해 통과시켜 조주빈 처벌이 주목받으면서 '조주빈 방지법'으로 불린 법안을 내었던 김영호 국회의원은 이번에도 발빠르게 국민들의 정서를 파악 ‘아동성범죄 영구 격리법’을 발의해 국민들의 뜻을 받들며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아동성범죄 영구 격리법'(13세 미만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범죄의 종신형 선고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한 김의원은 “조주빈에서 조두순까지 성범죄에, 특히 아동성범죄에 관심이 많은 아빠의 한사람으로 학부모들과 만나보니 조두순이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는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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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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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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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위한 ‘꿈지원 사업’실시
서대문구는 서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꿈지원 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꿈지원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 및 경제적 역량을 강화하여 자신의 삶을 체계적으로 계획, 꿈을 키워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센터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유익한 문화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꿈키움 통장’을 운영한다. 꿈키움 통장은 초기 상담 시 개설한 희망 마일리지 통장에 마일리지를 저금하여 연말 운영될 플리마켓에서 마일리지를 통해 학습, 진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공통의 목표 마일리지를 세워 목표 달성 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수학여행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는 학업중단 이후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전문가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진로컨설팅’을 실시하며, 셋째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경제관 및 실질적 자산관리 운영 방법을 교육하여 자기 주도적 금융관리 능력을 강화시키는 자산관리 동아리 ‘굿모닝, 굿머니!’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학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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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마봄협, 균형영양식 전달 사업 펼쳐
연희동주민센터(동장 이한식)는 연희동 마봄협의체가 최근 ‘든든한 한 끼, 균형영양식 전달’ 사업을 펼쳐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고 1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달 정례회의에서 ‘영양불균형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균형영양식을 전해 건강 회복에 도움을 드리자’는 의견이 모아져 복지특화사업으로 이를 추진했다. 연희동주민센터가 영양불균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가암환자, 당뇨환자, 허약노인 등이 있는 50가구를 선정했다. 이어 협의체 위원과 복지동장,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등이 각 가정에 방문해 30개 들이 한 박스씩 균형영양식을 전달하고 코로나 예방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무기질 등 22가지 영양성분이 골고루 들어 있어 암,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자들이 식사대용과 영양보충용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 주민은 “요즘 입맛이 없어 식사를 자주 걸렸는데 균형영양식 덕분에 건강해진 느낌이 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재숙 연희동 마봄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웃 분들의 건강회복을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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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추석엔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정재후 서대문소방서장 금년은 유난히도 코로나19와 태풍 등으로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정부에서는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중이고 추석 고향 방문 자제도 권고하고 있다. 예년처럼 보고 싶은 가족을 만나지는 못하지만 고향집 부모님 댁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 금년도 8월까지 서울시 서대문구 주택에서의 화재는 58%며 화재 사망자는 43%가 주택에서 발생했다. 주택 등 주거지에서 화재 발생률이 높고 인명 피해가 큰 이유는 노령인구 증가도 있지만 화재 발생 시 초기에 대응할 기초 소방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런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방지함을 목적으로 ‘화재 예방ㆍ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2017년 2월 5일부터 신축 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사용 가능한 소화기와 천장에서 화재 발생을 알려주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단독주택과 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에 설치해야 한다. 주택 화재는 심야시간대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하지만 주택용 소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