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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보육시설 내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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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이달 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아동 청소년 시설 종사자와 아동위원협의회 아동위원을 대상으로 하며,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 강사가 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아동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전망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지역사회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무차별의 원칙 아동 이익 최우선의 원칙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의 원칙 아동의 의사존중 및 참여의 원칙 등을 실천하는 도시다.

서대문구는 올해 6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협의회에 가입했으며 8부터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삶의 주체로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향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구성, 아동친화도 조사,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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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개발 사업지 자치구별 최소한 1곳씩 선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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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지난 12월 30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박경희 의장과 유경선 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전국 시·군·구 의원 중, 한 해 동안 지방의정 발전과 코로나19 방역 및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경희 의장과 유경선 의원은 앞장서 주민들을 만나고 다양한 정책 실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박경희 의장은 올 7월부터 제8대 서대문구의회 후반기를 이끄는 의장으로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지역경제 발전을 앞장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 방역현장에서 일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여름철 호우 피해를 입은 현장 점검,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해결책을 강구하는 등 주민밀착형 행보를 이어왔다. 또,「서대문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공동 발의),「서대문구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공동 발의)를 만들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제도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