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5.6℃
  • 맑음대전 5.4℃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5.7℃
  • 맑음고창 1.5℃
  • 맑음제주 8.2℃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 대성황

홍은1·2, 홍제3동 주민들 한자리 모여 신나는 축제로

문형주 시의원 사회복지와 함께 문화복지 중요성 강조

홍은1·2, 홍제3동 3개동 주민이 한마음 한뜻이 된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홍울한마음 축제가 지난 30일 홍제3동 게이트볼장에서 3개동 1,500여 주민들이 가득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홍은초등학생들의 신나는 댄스공연은 빼곡이 모여든 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흥겨운 시작의 무대를 선사했으며 스마일봉사대의 코믹노래, 인왕초등학생들의 댄스등 흥겨운 1부 행사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정두언 국회의원을 비롯 문형주 시의원, 홍길식, 황춘하, 박상홍 구의원을 비롯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부행사에서 내외빈들은 축사를 통해 “홍은1,2동, 홍제3동 주민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함께 정을 나누는 것은 아마도 이 행사가 제1회 홍울 축제인 것처럼 처음있는 일일 것”이라며 쾌청한 날씨만큼이나 흥겹고 신나게 축제의 의미처럼 단합된 마음으로 신나게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축하했다.

특히 3개동 통합 추진위원장으로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용현 위원장(홍은1동주민자치위원장/ 김용현베이커리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처음으로 3개동이 함게하는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더욱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3부행사에서는 고구려밴드, 가수 한서경 등 초청가수들의 신나는 공연에 이어진 각 동에서 선발된 주민들의 노래자랑은 전국노래자랑이 무색할 만큼 수준높은 공연을 보여 이 행사가 주민들을 위한 주민들의 행사임을 증명하는 신나는 무대이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KBS공채 6기 개그우먼 출신의 문형주 시의원의 다양한 인맥으로 만들어진 이색적이고 다양한 무대로 흥겹고도 격조높은 무대로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3개동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맘껏 채우는 신나는 하루였다.

한편, 이번 홍울축제는 홍은1,2동과 홍제3동 등 선거구내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축제 등 함께 즐길 있는 행사가 없음을 보고 “현재 서울시의 예산 3분의 1정도가 사회복지 예산에 투입되고 있어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사회복지만 복지가 아니라 문화복지 행사를 늘려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문의원은 이를 위해 어려웠지만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이번 축제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면서 제1회 홍울 한마음 축제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을 정말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대중문화발전으로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여 주민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제1회로 실시된 이번 홍울 축제를 계기로 앞으로 지역간의 활발한 상호교류가 문화 뿐 아니라 모든 부문에 서로 협력과 교류를 통해 함께 지역발전을 이루어 가는 계기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을 여는 새로운 선택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