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내부순환로 홍제천 고가 홍제램프에서 연희램프 구간이 직선인 탓에 심야 시간대는 물론 심한 과속으로 큰 소음을 발생시키는 악성 운전자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시의회 기술민원팀 및 교통위원회 전문위원실, 서울시설공단 도로관리처장 및 시설팀장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대책을 논의하였으며, 주민대표들과의 간담회도 진행하여 결과적으로 저소음을 위한 PSMA(개질아스팔트 콘크리트)포장 보완, 구간 내 과속경고표시 추가 설치를 포함해 서울경찰청에는 해당 구간을 지점단속 구간에서 구간단속 구간으로 변경하여 더욱 효율적인 과속 방지 대책이 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내부순환도로 홍제천 고가, 홍제램프에서 연희램프까지의 구간이 직선인 탓에 특히 심야 시간대에 과도한 과속 행위로 큰 소음을 발생시켜 우리 연희동은 물론, 인접한 이웃 동네인 가좌동에서도 소음공해로 큰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대한 민원은 일찍이 존재하였으며, 지난해 말 남가좌동 주민들도 본 의원을 찾아와 토로할 만큼 사안은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더 이상 시설 구조상 한계라 넘길 수 없어 해당 구간 과속방지 대책을 직접 정리해 서울시설공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발의한 「서대문구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가 이번 제312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를 통해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는 서대문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단편적인 기술 도입을 넘어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스마트도시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에 그간 부서별로 파편화되어 추진되던 스마트 가로등, 제설 시스템 등 개별 사업들을 하나의 정책 체계 아래 통합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스마트도시종합계획 및 서울시의 기본계획과 연계 ‘서대문구만의 맞춤형 세부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단계별 추진 전략과 안정적인 재원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세부적으로는 서대문구민이 스마트도시 정책의 결정, 집행, 평가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구민의 의견이 대폭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스마트도시정책위원회’를 설치, 기술 연구·개발 지원, 공무원과 구민 대상 교육 및 홍보 근거 등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추진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 조례를 발의한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스마트도시는 단순히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5일(수), 제334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북권 교통 소외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과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용일 의원은 먼저 서북권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서부선 경전철과 강북횡단선을 언급하며 “건설공사비 지수가 급등했음에도 총사업비 조정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해 건설투자자들이 이탈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민자사업 추진이 계속 난항을 겪을 경우 재정사업으로의 조기 전환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결단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여장권 교통실장은 “사업 정상화를 위해 건설출자자들과 긴밀히 협의 중이며, 시간이 돈이라는 생각으로 재정사업 전환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최단 시간 내 추진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김용일 의원은 철도 지하화 및 도시 단절 해소 문제를 거론하며, 현재 서울시 계획에서 경의선 지하화 구간이 가좌역까지만 포함되고 수색역 방면이 제외된 점을 두고 “이미 지하화되어 있는 경의중앙선 구간과 연계해 가좌역에서 DMC역 직전까지 약 600~700m 구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25일 반포대교에서 30대 여성이 몰던 포르쉐가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추락한 사건에서 해당 차량 내에 다량의 프로포폴 약병과 주사기 등이 발견되었음을 통해 프로포폴과 같은 향정신의약품을 개인이 다량 소지했다는 점에서 이는 ‘박나래 주사이모’ 사건과 유사한 조직적 마약 장사 정황이 포착되었다며 강력한 수사 대응을 촉구함과 동시에, 본 사건은 서울시 내 일상 깊숙이 파고든 마약 실태와 이에 대한 사회적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함을 주장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반포대교 프로포폴 포르쉐 추락 사건을 분석한 후, “본 사건은 조직적인 마약 장사 실태가 해당 여성의 사고를 통해 드러난 사례라 추정하며 프로포폴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의사의 진료와 처방 없이는 구매하거나 다량 소지할 수 없다. 또한 해당 병원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NIMS)에 의해 실시간 추적됨에도 불구하고 해당 여성이 다량의 프로포폴을 외부에서 보유하고 있었다는 점은 단순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고라 넘기기 어렵다.”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 이어서 문성호 의원은 사건의 핵심은 관련 병원에 있다며 ▲피의자인 해당 30대 여성
주이삭 서대문구의원(現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19일 진행된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오늘 저의 출마를 공식화한다”며 서대문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특히 시의원 출마 선택의 배경에 대해서 “정치의 크기가 아니라 정치의 깊이로 성장하고 싶다”며 “기초부터 한 단계씩, 이것이 제가 처음 선출직에 나설 때 세운 원칙이자 초심이며 지금도 변하지 않는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주 구의원은 8년 전 기호 3번으로 초선에 당선됐고, 4년 전에는 통상 열세로 평가되는 ‘나번’ 후보임에도 1위로 당선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그 모든 순간은 순전히 주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결과였다”며 “그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늘 책임 있는 결정을 하려고 노력해왔고, 정책으로 말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원으로서 역할에 대해서는 “개혁신당의 정치인으로서 서울시정을 제대로 견제하고 지방정치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구의원은 “충현동, 천연동, 북아현동, 신촌동 주민 여러분께 이번 선거가 정당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 구호보다 삶의 변화를 먼저 떠올리게 하는 평소와는 다른 선택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며
주이삭 서대문구의원(現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19일 진행된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오늘 저의 출마를 공식화한다”며 서대문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특히 시의원 출마 선택의 배경에 대해서 “정치의 크기가 아니라 정치의 깊이로 성장하고 싶다”며 “기초부터 한 단계씩, 이것이 제가 처음 선출직에 나설 때 세운 원칙이자 초심이며 지금도 변하지 않는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주 구의원은 8년 전 기호 3번으로 초선에 당선됐고, 4년 전에는 통상 열세로 평가되는 ‘나번’ 후보임에도 1위로 당선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그 모든 순간은 순전히 주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결과였다”며 “그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늘 책임 있는 결정을 하려고 노력해왔고, 정책으로 말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원으로서 역할에 대해서는 “개혁신당의 정치인으로서 서울시정을 제대로 견제하고 지방정치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 구의원은 “충현동, 천연동, 북아현동, 신촌동 주민 여러분께 이번 선거가 정당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 구호보다 삶의 변화를 먼저 떠올리게 하는 평소와는 다른 선택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며
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재정건설위원장(국민의힘,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제8회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에서 ‘행정대상’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은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단과 창업경영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생산자와의 동반 성장에 기여한 기관·단체·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진삼 재정건설위원장은 주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실현에 크게 기여 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을 수상했다. 실제 이 위원장은「서대문구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서대문구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서대문구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서대문구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등 사회-문화적 변화에 따른 복지사각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책 만들기에 늘 매진해 왔다. 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재정건설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로, 주민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약속을 이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주거환경 개선과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27일(금), 서대문구 홍제 행복기숙사와 서대문구 현저동의 모아타운 사업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청년 주거 문제 해결과 도심 정비 해법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근 특위 위원장과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동아 위원을 비롯해 오기형, 남인순, 김영배 위원, 사학진흥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한 뒤, 노후 주거지인 현저동 일대 모아타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 “8대 1 경쟁률에 고시원 내몰려”... 청년 주거난 현장의 목소리 청취 입주 대학생과의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겪는 주거 불안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대학생들은“홍제 기숙사 입주 경쟁률이 무려 8:1에 달하고, 여기서 탈락한 학생들은 결국 고시원이나 반지하 등 열악한 환경을 전전할 수밖에 없다”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저렴한 주거환경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청년들의 발언 이후 김동아 의원은 “홍제기숙사와 같은 안정적인 청년 주거 시설은 청년들의 삶의 질 전반에 강력한 긍정적 파급효과를 미친다”며, “지역 내 청년 주택 건립에 앞장서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구민의 사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무궁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새롭게 조례를 만들었다. 이 같은「서대문구 무궁화 진흥 조례」는 이번 제312회 임시회를 통해 최종 의결되었다. 무궁화는 대한민국 국화(國花)임에도 벚꽃, 은행나무 등에 밀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무궁화의 날’(8월 8일)에 대한 국민적 인지도가 낮은 것은 물론, 병충해에 약하고 관리가 어렵다는 오해 때문에 가로수나 공원 조경수로도 외면받아왔다. 이번 조례는 무궁화의 역사적·상징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라꽃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했다. 실제 홍 의원은 “우리 서대문구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이 깃든 서대문독립공원이 위치한 역사적인 곳”이라고 강조하며, “일제강점기에도 꺾이지 않는 민족의 기상을 상징했던 나라꽃 무궁화를 서대문구 곳곳에 심고 가꾸는 것은 단순한 조경 사업을 넘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조례를 발의한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은 “본 조례안을 통해 구민들이 일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위원 3명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규 및 재위촉을 위해 마련했다. 위촉 대상자는 ▲김해숙 위원(前 구의원) ▲조상호 위원(前 시의원) ▲김판덕 위원(前 주민자치국장) 등 총 3명으로, 의정과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이로써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는 기존 위원을 포함해 총 7명 체제를 갖추고, 앞으로 2026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과 활동 계획, 연구비 배분 등을 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심의할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의원들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이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조례 제정 등 실효성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 및 심의를 수행한다.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풍부한 식견을 가진 위원님들이 합류해 위원회의 내실을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7명의 위원이 지닌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대문구의회의 연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고, 구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들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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