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복지

발달장애인에게 직업교육과 자립매장 마련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오름cafe매장 5월2일 오픈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창업과 자립사업의 일환으로 서대문구로부터 지원을 받아 일자리 창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직업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자립터전 마련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지역의 발달장애인게는 새로운 일자리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줌으로써 정부의 복지정책의 두가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나 사업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와 한국장애인 인권포럼과 ㈜할리스C&I 서대문구의 다각적인 지원을 받아 명실공히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오름CAFE매장이 태어나게 된다.

오름CAFE매장은 서대문구에 터전을 만들기 위해 한국장애인인권포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장운영에 필요한 8천만원을 지원하고 ㈜할리스C&I에서는 내외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고 푸른도시과,사회복지과는 행정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서대문구는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인건비지원으로 운영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감을 제공하고 있다.

6명의 발달장애인과 매니저1명이 일하고 있는 오름CAFE매장 1호점은 오는 5월 02일 2시에 오픈식을 가질 예정이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서대문을 여는 새로운 선택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선언
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의지를 밝히는 박운기 예비후보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월 12일(목) 14시 서대문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운기 후보자는 “이번 선거는 이성헌 구청장의 4년의 독선과 특혜로 얼룩진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민생 파탄, 주민 자치 붕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서대문 토박이 출신으로서 주민을 위한 양보와 타협, 소통의 의회정치를 복원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을 여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골목골목에서 「운기조식」을 통하여 듣고 느낀 지역 주민의 희노애락을 통해 지역 정치의 초심을 다시 되새긴 시간이었다.’ 회고하며 ▲서대문의 도시 품격 제고 ▲동네별 주민 회의를 통한 주민 자치 완성 ▲구청장 일정 및 예산 집행 내역 등 투명한 행정 실현 ▲예산 전문가로서 시·국비 확보 ▲교육 혁신 자치구 성장 ▲스마트 행정 실현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명품 서대문 조성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운기 출마 예정자는 “서대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고 재선 구·시의원, 국회 원내대표 수석 보좌관을 통해 기초, 광역, 중앙 정
김양희 의장, “서울청 수사 뭉개기, 명백한 사법 방해!”항의 방문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5일(목) 오후, 서대문경찰서와 경찰청(본청)을 잇달아 항의 방문, 구청 측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지휘부의 노골적인 수사 지연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김 의장은 이날 의정 대표로서 경찰 서장과 지휘부를 향해 수사 중립성 회복을 요구하는 항의서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기소 처분을 촉구했다. 특히 24년 12월 20일 발생한 구청장의 파견 공무원 강제 복귀 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의회의 독립성을 훼손한 명백한 직권남용 사건에 대해, 실무 수사팀이 이미 혐의를 인정해 ‘송치 의견’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가 이를 붙들고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며 “사건 발생 후 벌써 두 해가 넘었다. 이는 수사 기관이 구청장의 방패를 자처하며 실체적 진실 규명을 가로막는 명백한 사법 방해”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구청장의 또 다른 직권남용 사례로 지목되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출석 방해 건을 지목하며, 이러한 조직적인 의정 활동 방해 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경찰이 수사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라 일갈했다. 또, 의회가 공식 의결을 거쳐 의장 명의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