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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조익현 제3대 궁동배드민턴클럽 회장 취임


궁동배드민턴클럽은 지난 26일 회장 조희수 회장의 이임과 신임 조익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궁동배드민턴클럽은 창립3주년을 맞아 회장 전동수 서대문구배드민턴연합회장을 비롯 각 클럽회장등 관계자와 내외빈그리고 클럽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대 조희수 회장의 이임과 제3대 조익현 회장의 취임식을 갖고 다시한번 도약해 갈것을 다짐했다.

클럽기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취임식은 내외빈 소개와 연혁보고 후 전임 조희수 회장으로부터 조익현 신임회장에게 클럽기가 전달되었으며 조익현 회장은 클럽기를 힘차게 흔들며 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을 천명했다.

조희수 이임회장은 조익현 신임회장에게 위촉패를 수여했으며 전동수 연합회장은 조익현 회장에게 인준패를 수여하며 궁동배드민클럽이 15번째 클럽으로 입회가 되었다며 궁동배드민턴클럽이 서대문을 넘어 한국에서 최고가는명문 클럽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또한 조희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조익현 신임회장은 뒤에서 명령하는 회장이 아니라 사랑과 배려로 이끄는 회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익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초대회장님을 비롯 오늘 이임식을 갖는 조희수 회장님과 많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많은 발전을 이루워 왔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협조와 참여를 통해
서대문구에서 최고의 클럽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라영 기자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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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