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본부장 변성환)가 홍은·홍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 2월 25일 변성환 본부장을 비롯 성귀현 단장 등 관계자 5명과 함께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소리)을 방문해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함께하는 떡국떡 나눔 전달식’이 진행했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서울본부 관계자는 물론 이승미 시의원 등 지역 내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자리의 의의를 더했다. 이번에 후원된 떡국떡은 총 250개(약 150만 원 상당)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사회적 고립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복지관은 이번 후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온기를 전하고, 일상 속 작은 힘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박소리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변성환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의 모습을 보니 이 행사에 큰 보람을 느낀다”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승춘)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총 16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원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각 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후원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 삼아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노인·아동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부터 1년간 관내 취약계층 가구 40곳에 반찬 쿠폰을 지원하는 일명 ‘슬기로운 식사생활’ 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동주민센터와 복지관을 통해 추천받은 관내 홀몸노인, 저소득 장애인 가구와 청장년 1인 가구,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이다.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모금된 구민 성금을 활용해 대상 가구에 매월 만 원 상당의 반찬 쿠폰 4장을 제공한다. 쿠폰마다 일주일 동안의 사용 기간이 정해져 있어 이를 받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매주 한 번씩 반찬가게를 들러 자신의 기호에 맞는 반찬을 구입한다. 구는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2주 이상 쿠폰을 사용하지 않는 가구에 건강 문제나 생활 불편 사항 등이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반찬 지원과 돌봄은 물론 대상 주민들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늘리고 반찬 가게는 신규 고객을 유입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연희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A씨는 “1인 가구는 음식 재료를 사는 것조차 부담스러운데 반찬 쿠폰을 통해 맛있는 식사는 물론 건강까지도 챙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홍제동에 소재한 한 반찬가게 대표는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위기가구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먼저 찾아 나서는 복지’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구는 최근 홍제3동 개미마을과 천연동 현저2주거환경개선지구 일대 주거취약지역에 대한 ‘전 세대 방문 전수조사’를 실시해 복지 위기가구를 다수 발굴 지원하는 가시적 성과를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무허가 주택이 밀집해 행정망만으로는 실태 파악이 어려운 재개발 예정지로, 구는 주민등록상 등재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구역 내 모든 실거주 가구를 집중적으로 살피는 데 초점을 맞춰 이번 조사를 추진했다. 2인 1조로 구성된 공무원과 통반장이 약 한 달간 232세대를 직접 방문해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를 파악했으며 복지상담도 진행했다. 이 결과 행정망에 포착되지 않았던 11개 위기가구를 신규 발굴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맞춤형 지원을 신속히 연계했다. 또한 기존 복지 수급 가구에 대해서도 심층 상담을 통해 주거, 건강, 돌봄 등 다각적 욕구에 맞춘 추가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자 통반장인 19명이 공무원과 협력해 ‘핀셋형 조사’로 제도 밖에 놓여 있던 위기가구를 정밀하게 발굴했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송용성)이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재영)와 지난 27일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장 및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개관했으며 '모두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행복한 어울림'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현재 맞춤형사례지원팀, 평생교육가족지원팀, 지역옹호협력팀, 직업지원팀, 기능향상지원팀, 경영전략팀, 사회서비스센터, 통합돌봄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아동권리 NGO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장애아동의 놀권리 보장과 사회성 기술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함에 있어 긴밀한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서대문장애인종
기초연금이 2025년 1월부터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2.3%)을 반영하여 월 최대 34만 2,510원(단독가구)으로 전년 대비 7,700원 인상돼 부부가구 월 최대 548,000 원이 수급 가능케 됐다 아울러, 2025년도 선정기준액*은 전년 대비 각각 15만 원, 24만 원 인상**되어, 2025년 1월부터 단독가구의 경우 월 소득인정액*이 228만 원 이하, 부부가구의 경우 364만 8천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2025년도 기준 중위소득 변경을 반영하여 기타(증여)재산 또는 처분재산에서 제외하는 월 인정액이 단독가구는 2,512,677원, 부부가구는 3,048,887원으로 현행 금액 대비 각각 155,348원, 183,93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이와 함께, 일하는 어르신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에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2025년도 인상된 최저임금(2024년 9,860원→2025년 10,030원)을 반영하여 근로소득 공제액을 112만 원(2024년 11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하여야 하며, 올해는 만 65세에 도달한 1960년生 어르신들이 신규 신청 대상이다. 생일
홍은1동(동장 곽태성)는 최근 관내 국공립늘푸른어린이집 원생들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부해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총 221,330원으로 원생들이 가정에서 착한 일을 할 때마다 받은 칭찬스티커와 용돈을 모아 마련했다. 늘푸른어린이집은 원생들이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가정과 연계한 일명 ‘사랑의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원생들이 우유 팩으로 직접 만든 저금통을 칭찬스티커와 함께 각 가정에 배부하면 어린이들이 한 달 동안 착한 일을 할 때마다 받은 용돈을 이 저금통에 모은다. 이후 학부모 자원봉사자가 ‘나눔의 의미’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원생들이 모아온 저금통을 떡국 떡으로 교환해 주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연다. 각 가정에서는 떡국을 먹으면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다. 성금 전달식은 어린이집에서 열린 ‘사랑의 나눔’ 행사 때 원생,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진다. 국공립늘푸른어린이집 서민정 원장은 “아이들의 나눔 실천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는 지난 12월 23일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다. 최용진 상근이사와 피성광 전무와 함께 구청장실을 방문한 정용래 이사장은 황명화 인생케어과정의 사회로 후원금 천만원을 이성헌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홍은동새마을금고는 2024 희망온돌에도 230만원을 후원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도 천만원을 쾌척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와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봉사를 당부했으며 오늘 후원한 성금 천만원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모금을 통해 우리구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래 이사장도 새마을금고의 이념을 잘 살려 지역사회를 위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익의 환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관한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경영우수부문 대상을 수상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비영리 금융협동조합이다. 특히 홍은새마을 금고는 지역사회 중심의 금융기역으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협력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에도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최근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을 실시해 많은 호응속에 행사를 마쳤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좀도리운동으로 마련한 김치 1,500kg를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의 취약계층 가구 150곳에 10kg씩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홀몸노인,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김치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나눠 의미를 더했다.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모금·나눔 캠페인이다. 김치를 받은 김 모 어르신은 “혼자 살면서 김치를 담그기 어려워 걱정했는데 새마을금고 덕분에 올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소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수해복구 성금 기부, 주거환경 개선, 온누리상품권 지원, 좀도리 쌀 나눔, 맞춤형 소형가전 제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독립문새마을금고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민간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
홍은1동(동장 곽태성)은 최근 사단법인 시온성복지회(대표 이홍임)로부터 겨울철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즉석밥 1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이홍임 대표가 ‘생활에 가장 필요한 식료품 지원으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제안해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홀몸노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관내 저소득 가구 150곳에 전해졌다. 시온성복지회 이홍임 대표는 “이웃분들의 편리한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곽태성 홍은1동장은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나눔에 귀감이 돼주시는 이홍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동주민센터도 겨울철 어려운 분들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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