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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국제라이온스 354-A지구 희망온돌 성품전달

영유아·장애인․청소년 계층 위해 기저귀, 물티슈, 도서 기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총재 최규동)는 지난 3일 구청장실에서 201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전달식을 가졌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 영유아·장애인․청소년 계층을 위해 1,158만 원에 상당하는 기저귀, 물티슈, 도서를 기부했다.

이를 통해 영유아 시설에 5개월 사용 분량의 기저귀, 장애인복지관에 성인용 기저귀 6,000개, 청소년공부방에 도서 480권이 전달된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최규동 총재는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는 국제적인 사회봉사단체로 354-A지구는 장학재단을 운영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주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대문구와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 협약을 맺고 서대문구 복지향상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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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삭 의원,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강력 비판
“시민 안전문제 제대로 짚지 못하고 과소 책정한 사업비 495억을 누가 믿나?” “‘시민의 발’인 3호선 지하철이 멈출 수도 있는 상황, 꼭 해야 하나?” 495억 ‘부실’ 용역보고서로 진행한 ‘졸속’ 재정투자심사 … 다시 진행해야 주이삭 서대문구의원(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지난 18일 서대문구의회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주이삭 의원은 “현재 495억 예산을 산출한 ‘홍제역~홍은사거리 구간 지하보행네트워크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보고서’는 철저히 집행부의 사업 추진을 위한 ‘맹탕보고서’”라고 말했다. 또한 주 의원은 “아무리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이라지만 500억원에 가까운 구민 혈세를 책정할 정도라면 상당히 내실 있게 구성되어야 하나 그렇지 못했다”며 “허점이 다수 발견되면서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시민 안전문제 제대로 짚지 못하고 과소 책정한 사업비 495억을 누가 믿나?” 주 의원은 먼저 지하보도와 3호선 홍제역 연결부에 위치하고 있는 ‘환기구’를 이전해야 함에도 이를 예측하지 못하고 산출한 사업비를 문제 삼았다. 작년 10월 작성된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