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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건보공단 장기요양 청구그린기관 방문

서울․강원권 9개 기관 중 서대문구 1개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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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석추)912일 오전 관내 장기요양기관 중 청구그린(Green)기관인 사랑나눔사회복지센터를 방문하였다.

청구그린(Green)기관이란 장기요양기관 중 올바르게 비용청구를 하는 모범기관을 선정하여 급여비용 조기 지급(청구일 포함 10일 이내), 청구확인심사 제외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는 기관으로 연말까지 시범적용된다.

지사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하여 장기요양기관의 건전한 청구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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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노량진역 인근 840세대 역세권 청년주택…공공성 50% 최대 확보
조감도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 노들로변에 청년 주거와 여가, 취업준비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지하7층~지상43층 총 840세대(공공임대418·민간임대422) 규모로 건립된다. '2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은 민간사업자에 대한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 역세권 범위 완화 등 추가 공공기여를 통해 총 대지면적의 50%를 기부채납 받아 공공성을 최대로 확보한 사례다. 기부채납을 통해 늘어나는 공공물량으로 공공임대주택과 청년 밀집지역인 노량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시가 운영하는 청년일자리지원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인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등이 함께 조성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의 전체 공급 물량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무주택, 자동차 미소유 대학생‧청년‧신혼부부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된다. 418세대 공공임대주택은 주변 임대료 시세 30% 수준으로 공급된다. 422세대의 민간임대주택 중 85세대는 특별공급 시세 85%, 337세대는 일반공급 시세 95%이하 수준으로 공급된다. 시는 사업초기 제기된 일부 역세권 청년주택의 좁은 면적과 세대 내 빌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