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1 (토)

  • 맑음동두천 13.3℃
  • 맑음강릉 22.3℃
  • 맑음서울 17.7℃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6.4℃
  • 맑음울산 18.1℃
  • 맑음광주 18.6℃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13.9℃
  • 맑음제주 19.6℃
  • 구름많음강화 12.5℃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2.8℃
  • 맑음강진군 15.3℃
  • 맑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서대문문화회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서대문문화회관이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여름방학특강은 725일부터 2823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되며 회원 접수는 7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방문접수를 실시한다.

서대문문화회관은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신장 및 창의성 개발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IQ, EQ, GQ 증진에 도움이 되며 잘 사용하지 않는 뇌의 영역과 안 쓰는 손의 근육을 쓰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두뇌를 발달시키며, 상자 속의 큰 주사위가 작은 주사위 여러개로 터지는 마술 등 과학원리를 이용한 다양하고 재미난 사이언스 매직스쿨(과학마술교실)’과 설탕가루를 반죽하여 색을 넣고 모양을 만들어 케이크, 생활 소품을 만들어 보는 슈가크래프터, 역사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물을 만들어 본다.

또한 게임을 통해 집중력, 사회성, 사고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말랑 말랑 역사교실, 괴테의 어머니 독서법을 바탕으로 집중력속독 훈련을 활용하여 학생 스스로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두뇌 계발 집중력 속독과 밀랍과 석고의 성질을 알아보고 자유로운 창의력을 발휘하여 천연밀랍을 이용한 도시락 모형도 만들고 꽃밭도 만들어보는 향기 가득 캔들 아티스트수업과 쿠키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버터링쿠키를 만들고, 다양한 치즈의 종류와 카카오나무에서 초코렛이 만들어지는 과정, 팥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는 따끈따끈 베이커리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대문문화회관은 여름방학기간 동안 초등학생들이 교과학습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그동안 쌓인 학습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품격 프로그램을 통해 지성, 교양 및 감성을 배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8.15 광복77주년 나라사랑 연합기도회
지난 8월 14일 오후2시 광복77주년을 기념하며 서대문구 기독교 장로연합회(회장 강성규장로) 주최로 ‘8.15 광복절 77주년 기념 나라사랑 연합기도회가 서대문구 홍제3동 소재 서울홍성교회에서 600여 구민들이 모인가운데 국가와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한 나라사랑 연합기도회를 가졌다. 이성헌 구청장과 이동화 구의장을 비롯 김영호.국회의원과 시구의원은 물론 6백여 구민들이 개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마친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시작된 예배는 부회장인 서울홍성교회 심재서 장로의 대표 기도후 서울홍성교회 크라운찬양대와 홍성윈드오케스트라의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목사이며 (사)크로스로 대표, 미래목회포럼 이사장이신 정성진 목사는 에스겔 37장 15~23절 말씀으로 ‘미완의 해방을 통일로’라는 제하의 설교말씀을 통해 통일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정치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북아현성결교회 신건일목사 △평화통일과 북한선교를위해 서울보은교회 손덕현목사 △차별금지법 제정 철회를 위해 증가교회 백운주목사 △서대문구 지역복음화를 위위해 장로연합회 증경회장인 오환인 장로 △코로나 완전퇴치를 위해 장로연합회 증경회
정지웅 시의원 교육청 추경안, 넘치는 재원과 대책 없는 사업 확‘방만 예산’지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지웅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1)은 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이 편성한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추경안 심사 보류의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지난 7월 25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2022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경안 등 4건에 대해 ‘심사보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정지웅 의원은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교육청 추경안에 대해 ‘심사 보류’ 결정을 내린 이유는 교육위원으로서 더 나은 서울교육,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서울교육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이번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은 한마디로 넘치는 재원과 대책 없는 사업 확대로 점철된 ‘방만 예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교육청은 이번 추경예산안의 증액분 3조 7,337억원 중 2조 7,191억원을 기금으로 편성했다. 72.8%를 기금에 적립하고 27.2%만 집행하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예산 편성안”이라며 질타했다. 이어 심사 보류의 또 다른 이유로 “아직도 서울시 내 학교에는 속칭 쪼그려 변기. 즉, 화변기가 곳곳에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