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수)

  • 구름많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24.6℃
  • 맑음서울 21.5℃
  • 맑음대전 22.7℃
  • 맑음대구 27.8℃
  • 맑음울산 19.3℃
  • 맑음광주 22.9℃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8.2℃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5.6℃
  • 맑음보은 23.2℃
  • 맑음금산 23.4℃
  • 맑음강진군 20.4℃
  • 맑음경주시 23.2℃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자치

2025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 대성황

4개마당, 40개 코너로 구성 어린이들의 신나는 축제마당으로 열려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주최로 카페폭포광장 일대 홍제천변에서

모범 어린이 표창

 

어린이들의 가장 핫코너였던 공룡체험장 

 

2025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서대문 카페폭포 광장 일대 및 홍제천변에서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총재 문강원/원천교회 담임목사)의 주최와 서대문구청, 서대문경찰서, 서대문소방서, 원천교회의 후원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물레방아가 돌고 폭포가 쏟아진 안산은 바라보이는 카페폭포 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총재 문강원 목사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그리고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박상우, 강하늘 어린이가 함께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한 후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참가한 전 구민들이 다함께 한 목소리로 2025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 개회를 선언함으로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이 주최하는 15번째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이를 축하하는 행사로 진행된 연희중학교 치어리더들의 공연은 흔히 볼수 없었던 신나는 공연이었으며 절도있는 태권무와 격파도 빼놓을 수 없는 순서로 어린이날 행사를 축하했다.

 

이어 모범어린이상 수여로, 금화 6년 강유미 양을 비롯 북자좌초 4년 권유혁, 고은초 5년 권효림, 연희초 5년 김재원, 북성초 4년 노유주, 홍제초 5년 박지율, 가재울초 4년 서민우·5년 안승원, 인왕초 6년 전서형, 연가초 6년 조연진 어린이가 구청장 표창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40개로 구성된 각 코너에서는 저마다의 특징을 살려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공룡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체험 무대였으며 경찰순찰자 탑승체험도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홍제천변에 마련된 각종 코너 중 무엇보다 게임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두더지 잡기는 어린이들의 최고의 신나는 코너였으며 엄마와 함께 하는 물총쏘기,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와 타투아트는 참가한 어린이들이 한번쯤은 다녀가는 즐거운 코너였다.

 

그 외에도 경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아동학대 없는 행복한 서대문구를 함께 만들어요 등 의미있는 코너도 있어 즐거움과 감동, 배움이 있는 신나는 하루였다.

 

특히, 모든 아동은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아야 하며 생명을 존중받고 보호 받으며, 발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고유한 권리가 있다.

 

또한 부모와 사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아동의 권리를 확인하고 실현할 책임이 있다는 아동권리헌장의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 실시되는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로 이번 2025 서대문구 어린이죽제는 천여명이 넘는 어린이와 부모들이 즐긴 신나는 하루 였으며 이들의 안전과 즐거운 체험을 위해 중고등학생으로부터 70대 어르신까지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행사로 대성황을 이룬 의미있는 하루였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포토뉴스

더보기

배너
홍은새마을금고, 경영평가 ‘대상’ 수상
홍은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또 한 번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통산 4번째 대상 수상과 함께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지속가능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는 금고의 재무건전성과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자본적정성·자산건전성·수익성·유동성 등 주요 재무지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연체율, 고정이하 여신 비율 등 자산건전성과 당기순이익, 경영 효율성 등 수익성 지표도 중요한 평가 항목으로 반영된다. 이와 함께 공제사업 실적, 수신·여신 성장률, 회원 이용도 등 사업성과와 내부통제 및 조직운영 등 경영관리 부문도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이러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성과가 우수한 금고를 선정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시상한다. 홍은새마을금고는 위 각종 평가 기준에 따라 최고의 성과를 얻음으로 대상을 수상케 되었다. 한편, 최용진 이사장은 “홍은금고가 대상 수상과 함께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모든 임직원은 물론 조합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금고의 발전과 조합원들을 위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거
서호성 의원, '한마음의 집' 사태 책임 규명 촉구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원(더불어민주당, 홍제3동·홍은1·2동)은 제313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서대문구 보건소가 정신장애인 거주시설인 '한마음의 집'을 상대로 벌인 위법한 지도점검과 무리한 고발 조치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행정의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됨으로써 사회적 약자들이 거리로 내몰리는 참담한 결과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서호성 의원의 구정질문 발언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2월 서대문구 보건소와 서울시 직원은 사전 통보 없이 해당 시설에 들이닥쳤으며 심지어 사적 공간까지 동의 없이 진입하는 무리수를 뒀다. 이들은 임대차 계약서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촬영해 수사기관에 제공했으며, 해당 공간을 불법 시설로 규정하여 고발 조치까지 단행했다. 이와 같은 무리한 행정 처분으로 인해 한마음사회적협동조합은 결국 위수탁 심사에서 탈락하고 보조금이 중단되면서 4곳의 공동생활가정 중 2곳이 폐쇄되는 피해를 입었다. 의지할 곳을 잃은 정신장애인 퇴소자들은 다시 거리와 불안 속에 방치되었고, 현장 종사자들 역시 강압적인 추궁과 협박을 견디지 못해 우울증을 앓거나 사직하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 특히 이날 구정질문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