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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 6.1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자 공천 확정
오는 6월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서대문구청장 후보자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현 문석진 구청장의 3진 아웃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들로 경선을 치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자 대결구도로 3자간 경선을 거쳐 확정된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공천자와 역시 3자간 경선을 거쳐 공천이 확정된 이성헌 후보가 본선에서 맞붙게 되었다.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적극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공천확정자는 제4대, 5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을 역임한 후 서울시의회에 도전 제 8대, 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특히 예결특위 위원장을 서대문구 발전에 기여한바 크며 특히 4년전 구청장에 도전했으나 경선도 치르지 못하고 물러난뒤 와신상담, 경선을 거쳐 공천을 확정받았다. 서대문의 운과 기를 자처하는 박운기 공천확정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를 ESG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며 오늘을 위해 20년간 준비한 서대문형 ESG는 교육과 기술, 환경이라는 세가지 주요한 가치로 이를 동려삼아 우리 서대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과 구민이 초중고생이 함께 어우러지고 학부모들의 근심과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길을
이경선부의장 ‘대한민국 이끌 여성지도자상’수상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국민의힘, 홍제1·2동)은 지난 9일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주최,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후보 선택의 정보 제공과 함께 여성 후보들의 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이에 시상식은 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금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경선 부의장은 제7대부터 이번 제8대 서대문구의회 구의원으로서 구민을 대표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지방자치제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 부의장은 제8대 서대문구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가는 부의장으로서 기초의회 위상을 높이고, 열린 의회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 누구보다도 먼저「서대문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 기금 대출 이자를 한시적으로 전액 감면해 주도록 했다. 더불어 이 부의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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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 6.1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자 공천 확정
오는 6월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서대문구청장 후보자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현 문석진 구청장의 3진 아웃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들로 경선을 치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자 대결구도로 3자간 경선을 거쳐 확정된 더불어민주당의 박운기 공천자와 역시 3자간 경선을 거쳐 공천이 확정된 이성헌 후보가 본선에서 맞붙게 되었다.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적극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운기 공천확정자는 제4대, 5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을 역임한 후 서울시의회에 도전 제 8대, 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으며 특히 예결특위 위원장을 서대문구 발전에 기여한바 크며 특히 4년전 구청장에 도전했으나 경선도 치르지 못하고 물러난뒤 와신상담, 경선을 거쳐 공천을 확정받았다. 서대문의 운과 기를 자처하는 박운기 공천확정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를 ESG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며 오늘을 위해 20년간 준비한 서대문형 ESG는 교육과 기술, 환경이라는 세가지 주요한 가치로 이를 동려삼아 우리 서대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과 구민이 초중고생이 함께 어우러지고 학부모들의 근심과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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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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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에 안심비상벨·보행자보호시스템 설치
서대문구는 주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심비상벨’과 ‘보행자보호시스템’ 설치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안심비상벨’은 ▲충현동 제1공영주차장 ▲충현동 제2공영주차장 ▲신촌동 제1공영주차장 ▲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등 건물식 공영주차장 4곳에 최근 설치를 마쳤다. 구는 서대문경찰서와 함께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한 뒤 이들 주차장을 선정했다. 누구나 위급 상황 시 이 벨을 누르면 위치 정보가 112종합상황실로 전송돼 가까운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한다. ‘보행자보호시스템’도 최근 ▲홍은1동 제4공영주차장 ▲홍은2동 제1공영주차장 ▲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등 3곳에 설치했다. 시야 사각지대에 있는 보행자를 주차장 이용 차량으로부터 보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 시스템의 센서가 주차장 진출입로 부근을 오가는 보행자를 감지하면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곳에 설치된 경고등이 자동으로 켜지고 ‘보행자 접근 중 운전자 경보’란 안내 문구가 전광판에 표출된다. 구는 주차장이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 소음을 내지 않으면서 시각적 효과로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24시간 운영되는 안심비상벨과 보행자보호시스템이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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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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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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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1동, 반찬 쿠폰·식재료 키트 지원
남가좌1동(동장 하인철)은 동 마봄협의체가 최근 관내 독거 남성 20명과 저소득 여성 및 한부모 가구 40곳을 대상으로 반찬 쿠폰과 식재료 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독거 남성들은 재개발 예정지 등에 거주하며 주방시설이 없거나 음식조리가 어려운 취약계층으로, 매월 2만 원 상당의 모래내시장 내 ‘반찬가게 이용 쿠폰’을 지급한다. 마봄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들에게 일일이 전화해 쿠폰 수령과 사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저소득 여성 및 한부모 가구에는 참기름, 황태채, 오징어채, 국수소면 등을 직접 구매한 뒤 ‘식재료 키트 세트’로 정성껏 포장해 전달했다. 9명의 마봄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집 앞까지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한 독거남성은 “코로나로 무료급식이 중단된 곳이 많아 식사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반찬쿠폰을 챙겨주시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남가좌1동 마봄협의체 홍기윤 위원장은 “마봄협의체 위원님들과 선물을 배달하며 대상자 분들이 반가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흐뭇했다”고 말했다. 하인철 남가좌1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취약계층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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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지대계는 어디가고 눈앞의 권력과 명예에만...
조충길 발행인 6.1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16일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 등록을 마친 37명의 후보자들이 온 동네를 점령하고 각 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자들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치열한 예선전을 거친만큼 모두가 본선에서의 당선을 확신하며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했음에도 정작 서대문구민들은 아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명함을 받는 자세도 마음도 거저 껍데기만 남은 것 같다. 그나마 구청장 선거나 지역에서 항상 얼굴을 맞대는 구의원들의 선거에는 조금 관심이 있는 정도인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정작 불과 4년의 일꾼을 뽑는데는 온갖 홍보매체나 발품을 팔아가며 노력하는 덕분에 구민들의 눈에 그런대로 이런 저런 말들이 무성한데 정작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을 책임질 중요한 일을 할 교육감 선거에는 누가 나오는지 그 사람이 누구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조차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교육감 선거를 한다는 사실 조차 생각지도 않는 국민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투표용지를 받고서야 아니 이것도 하는 거야 하는 심정으로 그저 습관적으로 1번에 도장을 눌러놓고 투표소를 나오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은 아닌지 선거 10여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되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