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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공단 서대문지사 자문위원회 개최
국민건강공단 서대문지사(지사장 김성수)는 지난 5월14일 6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위원장 주재로 강철구 변호사 등 10명의 자문위원과 공단 담당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지원팀장은 2025년도 주요 성과 및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요성과로 전략적 재무관리로 5년 연속 건강보험 흑자달성과 필수의료 보장강화로 보다 촘촘한 의료안정망 구축, AX·DX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주요현안으로 통합돌봄 본 사업 실시, 적정진료추진단 NHIS-CAMP 운영, 2026년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영 확대, 대표 모바일앱 ‘건강보험25시’ 출시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현안 중 통합돌봄 사업의 현안과 문제점,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공단 심사의 문제점 등 사각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강100세운동 교실 운영 확대 방안에 대해 서대문구 노인회나 구청 등을 통해 어르신 관련 기관을 모두 확인하고 가능한 혜택이 편중되지 않고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후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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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곳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 연희동 170-1번지 일대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와 연희동 170-14번지 일대(35,623.6㎡)가 6일 서울시에서 개최한 ‘2026년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지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구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기간: 2026. 5. 19.~2027. 8. 30.)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효율적 허가구역 관리를 위해 다른 구역 지정기간에 맞춰 종료기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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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효(孝) 든든> 행사 훈훈
6.3 지방선거로 인해 구청이나 주민센터 등에서 추진하던 모던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8일(금)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 5층 강당에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후원 ‘MG온정나눔행사’ <효(孝) 든든>이 훈훈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이사장의 추천을 통해 MG새마을금고 지역나눔희망재단의 'MG온정나눔행사' 지원 사업에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최종 선정되어 후원금 500만 원을 지원받았다. 특히, 복지관은 이날 지원받은 후원금 500만 원을 지역 내 어르신과 고립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카네이션 및 포방터시장상인회 유경희 회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제철 과일과 채소, 잡곡 등 알고 풍선한 구성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 홍은새마을금고 최용진 이사장은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성장해온 새마을금고인 만큼 늘 지역사회 환원위해 고민 중 지역나눔희망재단에 추천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되는 결실을 얻었다”며 “늘 우리지역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선 홍은새마을금고를 '나눔 기업'으로 선정하여 현판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박소리 관장은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과 고립 가구들이 소외감을 덜고, 마음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 어르신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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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된 4년, 완성할 4년. 시작도 완성도,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출마선언
이성헌 구청장이 지난 5월8일 오는 6.3 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헌 예비후보는 “오늘, 구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서대문의 더 나은 미래로 이어 나가기 위해, 2026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했음을 밝힌다”고 말했다. 또한, 이성헌 예비후보는 서대문에서 50년 동안 삶의 터전을 지켜왔고, 두 번의 국회의원과 민선 8기 서대문구청장으로 일하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직접 찾아내고 만들어 온 저에게는, 서대문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민선 8기 출범 당시 서대문구는 변화와 발전에 대한 구민의 열망이 매우 큰 곳이었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더디고, 서대문의 잠재력은 충분히 평가받지 못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 4년 동안, 현장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뛴 결과 서대문은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홍제천 카페폭포는 40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고,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행복장학금을 만들어 3년간 438명의 학생들에게 8억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년간 멈춰있던 인왕시장·유진상가 일대 개발은 서대문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이 55개소까지 증가했고, 10년 동안 지연되던 북아현 과선교를 완공했다고 강조했다. 그외에도 5개 산 이음길, 안산 황톳길 등 녹지 여가 공간을 넓히고, 봄빛축제와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등 문화예술 정책에도 힘썼으며 연간 5,200명 규모의 어르신 일자리, 서울형 키즈카페 등 아이돌봄과 놀이시설 확충, 연간 100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투자 등 전 생애를 돌보는 인생케어정책을 펼친 결과 서울 서베이에서 삶의 만족도는 17위에서 3위로 상승했고, 생활환경 만족도는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종합 1위를 기록했습니다.10년 이후 거주 의향률 83.1%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았고, 행복지수는 2021년 23위에서 2025년 4위까지 상승했습니다. 이에 이 변화를 지난 4년간 입증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서대문이 더 크게 도약할 때이며 앞으로의 4년, 저는 서대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의 일상 속 행복을 더 밀도 있게 채워가겠다며 4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대학과 청년인재,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국제청년창업도시로 도약하겠으며 둘째,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2.0’계획과 연계해 내부순환로 지하화, 서부선 경전철과 강북횡단선 재추진에 적극 협력하여 서대문구를 강북의 중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한, 셋째로 안산, 북한산, 인왕산 등 다섯 개의 산과 홍제천, 불광천이 어우러진 녹지환경을 살려 힐링 둘레길, 숲속치유센터 등 힐링 공간을 더 촘촘히 조성하며 넷째로 복지와 돌봄 인프라를 더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서대문의 변화를 만들어 왔던 것 처럼 그 변화를 중단 없이 이어, 서대문의 더 큰 도약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저에게 50년 넘는 삶의 터전이자 26년 정치 여정의 자부심이며, 주민 여러분의 지지와 신뢰가 살아있는 현장이기에 오직 서대문과 구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이미 시작된 변화를 서대문의 미래로,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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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 대성황
2026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서대문 카페폭포 광장 일대 및 홍제천변에서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총재 문강원/원천교회 담임목사)의 주최와 서대문구청, 서대문경찰서, 서대문소방서, 원천교회의 후원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서대문구의 명물 홍제폭포가 쏟아지고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안산을 바라보는 카페폭포 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총재 문강원 목사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그리고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박상우, 강하늘 어린이가 함께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한 후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참가한 전 구민들이 다함께 한 목소리로 2026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 개회를 선언함으로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이 주최하는 16번째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이를 축하하는 행사로 진행된 주니어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서대문구의 문화의 수준을 보여주는 멋진 연주였으며 절도있는 태권도 시범공연은 빼놓을 수 없는 멋진 어린이날 축제의 백미 중 하나였다. 이어진 마술쇼는 어린이들은 물론 함께 한 부모들도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는 멋진 공연이였다. 한편, 4개마당 40개로 구성된 각 코너에서는 저마다의 특징을 살려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공룡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의 최고의 체험 무대였으며 경찰순찰자 탑승체험과 육군 제56보병사단의 전술차탑승체험과 사격체험 등은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홍제천변에 마련된 각종 코너 중 무엇보다 행운의 달인과 사격의 달인 코너는 끝을 모르는 줄을 세우는가 하면 페이스페인팅과 헤어아트, 게임의 고전 두더지 팡팡 등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수 있는 코너들이었다. 그 외에도 경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아동학대 없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 함께 만들어요 등 의미있는 코너도 있어 즐거움과 감동, 배움이 있는 신나는 하루였다. 특히, 모든 아동은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아야 하며 생명을 존중받고 보호 받으며, 발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고유한 권리가 있다. 또한 부모와 사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아동의 권리를 확인하고 실현할 책임이 있다는 아동권리헌장의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 실시되는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로 이번 2026 서대문구 어린이죽제는 천여명이 넘는 어린이와 부모들이 즐긴 신나는 하루 였으며 이들의 안전과 즐거운 체험을 위해 중고등학생으로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행사로 대성황을 이룬 의미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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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시작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구민 생계 부담 완화를 위해 2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지원은 서대문구가 정부 및 서울시와 협력 추진하는 것으로, 구민의 약 70%에게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1차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으로 금액은 1인당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 45만 원이다.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청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구민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되며 오프라인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재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서대문구는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를 구성하고 지급 및 민원 응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는 “고물가와 고유가가 지속되는 힘든 시기에 이번 지원금이 구민분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원활한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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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49층 규모 복합거점으로 재탄생
서울시는 지난 4월 16일 개최된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대문구 홍제동 298-9번지 일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소방․재해 분야의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 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내부순환도로 사이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낡은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등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여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이에 서울시는 복개된 홍제천의 자연 생태 기능 회복과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작년 7월 정비계획을 수립하였다. 대상지는 고밀 복합개발과 더불어 기존 지역 생태계와의 ‘상생’에 중점을 두고, 상업·업무시설의 복합개발을 통해 침체된 홍제역 일대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지하6층, 지상49층의 아파트 4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1,010세대와 오피스텔,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과 메디컬센터 등이 도입될 계획이다.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애주기별 복지 수요를 충족할 생활 SOC 시설인 ‘인생케어센터’를 도입하여 지역 생활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생케어센터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복지 서비스 공간으로, 키즈카페·도서관은 물론 산후조리원, 노인복지관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지역 내 부족한 공공 복지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의 ‘수변 중심 도시공간 재편’ 정책에 발맞춰, 그간 가려져 있던 홍제천을 생태적으로 복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서북권의 새로운 휴식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한편,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홍제역 주변의 랜드마크를 고려하여 스카이라인과 입면디자인을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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