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구역 터파기 공사 현장

조감도
서대문구가 재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률이 불과 10% 밖에 되지 않는다는 지역주택조합인 홍은8구역과 8-1구역은 10%의 좁은 성공률을 뚫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0년여 동안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은 약 3배 증가했지만, 그 사업의 성공률은 불과 10%이다.
서울에서 지역주택조합의 추진은 현재 117개이며, 그 중 공사 착공 단계에 도달한 조합은 불과 14개이며 그 밖에 조합설립인가 12개, 사업계획승인신청 2개, 사업계승인완료 4개로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착공되고 있어 서울시 내에서도 모범사례로 보여진다.
특히나 서대문구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이 단2개 뿐이며, 홍은8 및 홍은8-1지역주택조합 모두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서대문구에서는 100%의 지역주택조합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홍은8 구역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11-738번지 일원으로 지구단위계획구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대지면적 9,806㎡(2,966.32평), 건축면적이 1,788.54㎡(541.03평), 연면적 30,015.79㎡(9,079.78평)으로 지하4층 지상 17층에 5개동으로 총 22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홍은8-1 구역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14-10번지 일원으로 대지면적 4,530.00㎡로 건축면적이 921.02㎡(278.61평), 연면적 17,085.39㎡(5,168.34평)으로 지하4에서 지상 17층 아파트 2개동 119세대 및 각종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무엇보다 홍은8, 8-1 지역주택조합은 4대 특권으로 완성될 모두가 소유하고 싶은 도심 속 진정한 힐링 라이프 아파트로 완성될 전망이다.
첫 번째 북한산을 더 가까이 하는 자연특권으로 북한산, 인왕산, 백련산과 연결되는 아름다운 둘레길과 홍제천, 수변공원, 자전거 전용도로가 인접되어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8구역과 8-1구역은 홍은동 일대 재개발 지역들과 함께 홍제천을 따라 수변 광장과 문화교실, 도서관 등 지역개방시설과 주민공동시설들이 배치되며 북한산 자락길과 홍제천, 생활가로를 이어주는 순환보행가로 조성되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거듭나 입주자들은 물론 주변 일대 주민 모두에게 생활의 질을 한단계 높이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자연특권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두 번째 더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특권으로 홍제전철역을 통한 도심 전철망의 활용을 통한 광화문 18분대, 종로 약 25분대, 상암 약16분대, 신촌 약25분대 등 시내 주요지역을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 생활권 뿐 아니라 내부순환로 상하행 홍은램프가 인접해 강변북로, 자유로, 서부간선도로등 수도권 외부와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살고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통편의 일 것이라며 바로 이곳은 서대문, 종로, 광화문, 여의동, 상암 등과 가까원 저녁있는 삶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내부순환도로의 진출입로가 가까워 도심에서의 이동뿐 아니라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 할 뿐 아니라 자차 이용과 대중교통, 지하철 이용 모두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더 합리적인 설계의 실속특권으로 최근 상종가를 누리는 중소형 평형 59㎡ 타입의 평면구성과 자연을 극대화한 단지설계는 물론 테마별 휴게공간에 테라스까지 실속있는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있다.
북한산과 홍제천 조망을 고려한 단지 배치, 생활의 편리성이 강조된 평면 확보, 커뮤니티·조경 등으로 이루어질 계획으로 2020년 북한산두산위브 1차아파트, 2021년 북한산두산위브 2차아파트에 연결된 두산건설의 작품으로 북한산두산위브 1,2차 아파트보다 실속있는 생활공간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특히 합리적 설계, 생활의 편리성, 실속있는 생활공간 등 그 무엇보다 중요한 생활의 한 분야인 자녀들을 위한 교육인프라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교 등이 가깝게 포진되어 있어 그 어느 지역보다 실속있고 안전한 최고의 교육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
네 번째 아파트를 더 가치있게 개발특권으로 홍은지역의 가장 오래된 벽산아파트를 시작으로 2020년, 2021년 입주한 북한산두산위브 1,2차아파트에 이어 두산의 단지를 이루게 될 지역주택 개발아파트인 8구역과 8-1구역, 홍은13구역, 홍은15구역 등이 계속 추진되고 있어 5,000여 세대의 대단위 단지를 이루게 되어 지역개발의 호재로 대규모개발 프리미엄 뿐 아니라 현대인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숲세권과 水세권의 모든 장점을 갖춘 핵심요지로 부상되고 있다.
한편, 8구역과 8-1구역의 시공사인 두산건설은 홍은동에 두산타운이라는 목표 아래 더 좋은 세상의 시작, 더 나은 미래를 짓는다는 슬로건 아래 첨단 기술과 편안한 생활이 깃든 세상을 실현해 궁극의 목표인 고객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특히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독보적인 기술로 우리가 꿈꾸고 갖고 싶었던 세상을 만들어가며 △보다 안락한 생활 환경을 창조해 쾌적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며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해 알뜰함을 선사하고 △품질시공과 세심한 시공으로 생활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목표 0아래 2028년 6월, 10월 각각 입주를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세인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성공률이 10% 밖에 되지 않는 지역주택사업으로 추진된 성공의 모델로 부상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도 조합원 총회에 참여해 “관내 홍은8 및 홍은8-1 지역주택조합이 지역주택사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위한 관리 감독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하는 등 성공을 위해 놓인 주춧돌을 더욱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