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종미)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서 안전 기반의 ‘단계별 전문 피트니스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Safe Move, New Start-오늘의 바른 움직임, 내일은 새로운 몸“ 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3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입문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안전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내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3~4월에는 몸의 기초를 다지는 ‘단기 집중 특강’ ▲입문기초 프로그램 활기찬 하루를 여는 ‘미라클 새벽요가’, 체형 교정에 탁월한 ‘리프레쉬 SNPE,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잡는 ’핏&플로우 발레‘ ▲특화프로그램 임산부와 산모의 회복을 돕는 ’마더스 안심케어-산전·후요가‘, 어르신들의 바른자세를 책임지는 ’시니어 SNPE’ 등 생애주기별 맞춤 강좌가 마련된다.
5월에는 숙련자를 위한 에너제틱 ‘원데이 심화 특강’으로 비트에 맞춘 강도 높은 전신 근력운동 ‘버닝바레’, 정교한 움직임으로 신체 밸런스를 맞추는 ‘무브먼트 필라테스’ 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북아현문화체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안내데스크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 및 카카오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안전을 기반으로 한 단계별 전문 강좌를 통해 참여하는 주민분들의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일상의 활력을 되찾길 기다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고품격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