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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에 '초대형 반구형 투명 에어돔' 설치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연희로 262-24)에 가로 11m, 세로 16m, 높이 5m 규모의 초대형 반구형 투명 에어돔을 설치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매일 오전 10시∼저녁 8시 개방한다. 지난겨울 처음 설치한 돔은 한파를 피해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돔 규모를 2배로 확장하고 내부에서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 쾌적성을 강화했다. 특히 돔 설치 구조물이 대폭 간소화돼 서대문 홍제폭포를 조망하는 시야가 탁 트였다. 에어돔 주변으로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겨울 감성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서대문구 공식캐릭터 ‘서치’ 조형물을 배치해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3일 오후 6시 현장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경관조명 점등식이 열려 에어돔 일대가 한순간에 밝아지는 장관이 연출될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폭포를 품은 실내 정원’이란 콘셉트로 조성된 카페폭포 에어돔이 따뜻한 휴식과 특별한 겨울 풍경을 선사하며 서울의 겨울철 힐링 명소로 더욱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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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노인일자리 급식도우미 등 5,200명 모집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규모는 올해보다 200명 늘어난 총 5,200명이며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 4,271명 ▲노인역량활용사업 601명 ▲공동체사업단 208명 ▲취업알선사업 120명 등이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하는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 포함),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사업 60세 이상),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사업’은 60세 이상 사업 특성에 맞는 자가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정부 부처 및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 중인 자는 제외된다. 조건은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등의 노인공익활동사업이 월 30시간에 10~12개월 활동, ‘찾아가는 수리 전문가’ 등의 노인역량활용사업이 월 60시간에 10개월 활동이다. 또한 ‘이동식스팀세차’ 등의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사업’은 사업단 및 알선 업체별로 상이해 세부 조건을 개별 확인해야 한다. 지급되는 활동비는 ‘노인공익활동사업’의 경우 월 29만 원, ‘노인역량활용사업’의 경우에는 월 76만 천 원(주휴수당 포함)이다. 또한 ‘공동체사업단’은 운영 규정에 따르며, ‘취업알선사업’은 업체별로 상이하다. 서대문구청 어르신복지과와 동주민센터를 비롯해 서대문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희망 주민은 신청서(접수처 비치), 주민등록등본, 활동비 수령 통장 사본을 갖고 희망 기관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선발은 소득인정액, 활동역량, 세대구성 등이 반영된 기준표에 따라 합계 점수가 높은 순으로 이뤄진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르신들께 보다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일자리 수를 늘렸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실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어르신복지과 ☎330-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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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변 감성 명소 '홍제천 음악분수' 조성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활력있는 홍제천 조성의 일환으로 연가교 인근에 음악분수를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관련 공사를 진행한 뒤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봄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다양한 음악과 어우러지는 그래픽 분수에 조명과 레이저 연출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하게 된다. 구는 공사 현장 인근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지속해서 현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홍제천 연가교 일대에 기존 운동시설에다 음악분수까지 더해지면 새로운 수변 감성 명소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며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홍제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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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15구역 27일 만에 조합설립동의율 달성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조합직접설립’을 추진 중인 관내 홍은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에 필요한 법적 동의율 75%를 27일 만에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관련 사업 역대 최단기록으로 지난해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에서 기록한 29일을 이틀 단축한 것이다. 올해 4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홍은15구역은 주민들이 사업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에 동의하면서 서대문구의 공공지원이 이뤄졌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이란 조합설립 관련 절차와 비용을 공공에서 지원해 투명성을 확보하고, 추진위원회 단계 생략 후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조합을 만드는 제도다. 그간 서대문구는 조합설립동의율을 빠르게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일례로 서울시 ‘정비사업 전자동의서 활성화 시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시범구역으로 확정되면서 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서면동의뿐만 아니라 전자동의서 시스템을 활용해 동의율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했다. 홍은15구역은 홍은 8-400번지 일대 87,976.3㎡ 면적으로 내년 초 창립총회를 열고 조합설립 인가도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향후 최고 25층, 17개 동에 총 1,834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서대문구의 공공지원이 빠른 주민 동의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부담 최소화와 효율적이고 빠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공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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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주간 기념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아동권리기념식’과 연계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이를 마련했으며 300여 명이 참여했다. ‘학대 피해 아동 숨은그림찾기’, ‘아동이 부모님께 듣고 싶은 말을 선택해 스티커 붙이기’ 등 참여형 부스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 및 신호와 긍정적 아동 양육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 캠페인이 아동학대 징후를 빠르게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대 피해 아동을 조기에 발견, 보호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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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영예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 공식 캐릭터 ‘서치’가 최근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창의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우수 캐릭터를 발굴·시상해 각 지역과 산업 등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올해 제정됐으며 캐릭터의 ▲창의성 ▲비즈니스 모델 ▲인지도 ▲성과와 가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캐릭터 30선을 선정했다. ‘서치’는 서대문구 구조(區鳥)인 ‘까치’에 구화(區花)인 ‘장미’의 색을 일부 적용해 개발한 홍보용 캐릭터로 로고, 이모티콘, 조형물, 굿즈, 포토존, 홍보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상징을 결합해 만든 캐릭터 ‘서치’ 덕분에 지역에 대한 주민분들의 관심도와 애정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정을 가깝게 알리는 데 서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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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시작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15일 시작해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기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성금과 기부 물품을 모은다. 희망하는 개인, 단체, 기업은 해당 전용 계좌로 입금 후 현금기탁서를 서대문구청 인생케어과나 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기부 물품 역시 현물기탁서 등과 함께 같은 곳에 내면 된다. 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명예의 전당’에 후원자를 등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나눔 실천의 장’으로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우리 동네 나눔 캠페인 -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포토존’을 운영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작은 나눔이 모여 많은 곳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인생케어과(02-330-16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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