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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영예

지역 상징 결합해 만든 캐릭터 '서치' 서대문구에 대한 친밀감 높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 공식 캐릭터 ‘서치’가 최근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창의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우수 캐릭터를 발굴·시상해 각 지역과 산업 등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올해 제정됐으며 캐릭터의 ▲창의성 ▲비즈니스 모델 ▲인지도 ▲성과와 가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캐릭터 30선을 선정했다.

 

‘서치’는 서대문구 구조(區鳥)인 ‘까치’에 구화(區花)인 ‘장미’의 색을 일부 적용해 개발한 홍보용 캐릭터로 로고, 이모티콘, 조형물, 굿즈, 포토존, 홍보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상징을 결합해 만든 캐릭터 ‘서치’ 덕분에 지역에 대한 주민분들의 관심도와 애정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정을 가깝게 알리는 데 서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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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사실 확인 없는 발언 주민 권리 침해 위험! 책임감 가져야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동 사무특별위원회에서 제기된 ‘통·반장 당원 가입 관련 부정확한 발언과 그에 따른 위법성 문제를 지적’, 구의원의 발언 책임과 사실 검증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당시 회의에서 한 의원이 통·반장의 정당 가입이 마치 불법인 것처럼 전제하고, 사실 여부가 확인과 사퇴-해임을 언급했다” 며 “이는 잘못된 법적 오해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현행 법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근거로 “통·반장은 국가공무원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정당법에 따라 당원 가입이 가능하다” 며 “통·반장의 당원 가입과 정당 활동은 합법이며, 다만 선거운동은 제한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어 강민하 의원은 문제 발언의 심각성을 두 가지로 짚었다. 첫째, 공무원에게 개인의 정당 가입 여부를 확인하라고 요구한 점에 대해 “당적은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사생활로, 공무원이 이를 조사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며 “이는 명백한 위법적 지시이자 부당한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둘째, 정당 가입 사실이 확인되면 사퇴나 해임을 고려하라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서는 “통·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