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26년 1월 1일 일출 조망 명소인 관내 안산(鞍山) 봉수대 인근에서 서대문문화원 주관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현장으로 향하는 길은 서대문구청 뒤편 안산 ‘만남의 장소’ 입구에서 시작되며 이어지는 만남의 장소, 무악정, 헬기장까지 곳곳에 이날 오전 6시 30분경부터 주민을 위한 따뜻한 차와 핫팩이 준비된다. 또한 안내 등과 안전 요원들이 행사 참여자들을 해맞이 장소로 안내한다. 20~30분 안산을 오르다 보면 메타세쿼이아길 화장실과 무악정을 거쳐 헬기장에 이른다. 무악정에서는 윷으로 알아보는 신년운세 이벤트가 열린다. 헬기장에서는 새해 소망을 외치며 큰북을 쳐 보고 병오년 붉은 말 그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어 헬기장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봉수대에서 이날 오전 7시 47분으로 예상되는 일출 시각에 맞춰 ‘희망의 해오름 만세삼창’과 함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1월 1일 서울 지역 날씨가 ‘맑음’으로 예보돼 있어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경사로와 계단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 안전 펜스와 안전 통제선 설치, 인파 밀집에 따른 상하행 동선 분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반려학습도시 – 미래기술편’ 교육과정의 성과 작품인 ‘서대문구 11개 동 평생학습센터 투어’ 영상을 최근 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구가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한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 반려학습도시 서대문구’ 사업을 추진한 데 따른 하나의 성과다. 동 평생학습센터란 평생교육법에 근거한 것으로, 구는 주민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올해 11개 센터를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시니어가 영상 제작 주인공으로, ‘반려학습도시-미래기술편’ ‘반려학습도시 – 미래기술편’은 디지털 기기와 영상기술을 활용해 시니어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학습을 주민 시선에서 기록·홍보하기 위해 기획한 교육과정이다. 학습자들은 모두 50세 이상으로, 영상 기획과 스토리 구성, 카메라 촬영 및 음향 실습, 편집 프로그램 활용 등의 교육을 받은 뒤 직접 동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담당자와 주민을 인터뷰하고 현장을 촬영했다. 이 과정을 통해 동 평생학습센터별 홍보영상 11편이 완성됐으며 이는 각 센터로 전달돼 자체 홍보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서대문구 1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가 최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체계적 관리와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자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인증은 프로그램의 전문성, 운영 역량, 안전 관리,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부여한다.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는 2022년 처음으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그간 관내 초·중학교와 연계한 진로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재인증이 성사됐다. 이를 통해 센터는 2028년 12월 23일까지 3년간 인증 자격을 유지한다. 센터는 AI, 로봇, 드론, 코딩, AR·VR,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직업 정보 습득을 넘어 실제 직무 환경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닌 실습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홍제 267-1번지 일대 ‘홍제4구역’이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12월 19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고시’ 및 12월 26일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에 따른 것이다. 홍제동 일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88.2%, 반지하 주택 비율이 76.4%에 달하는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곳이다. 이번 지정 고시로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및 ‘인왕산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주민의 일상 편의를 강화하는 친환경 도시공간’으로 재편성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의 높은 사업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동의서 검인부터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까지 2달여 만에 절차가 빠르게 진행됐다. 이는 2025년 6월 개정된 법령과 서울시 규제철폐안(142호)을 적용해 적극적으로 중복규제 절차를 개선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 데 따른 것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홍제동 및 홍제천 일대 주거환경 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추진위와 협력해 주민 의견이 정비사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이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로부터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총 34명(광역 8명, 기초 26명)을 최종 선정해 시상했다. 홍 의원은 의정활동 초기부터 ‘물 환경 개선’과 ‘하수 악취 문제 해결’ 등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발언은 물론 개선을 위해 꾸준히 활동, 전방위적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뿐만 아니라 아동, 청년, 출산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 복지 향상을 의정활동에 큰 목표로 삼고, 이를 실현해 나가는 정책을 만든 바 있다. 이 같은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실제 홍 의원은 평소 환경 분야, 특히 생활 하수 문제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분야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대내외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서대문구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서
▲민원여권과장 박수미 ▲반려동물지원과장 천정흔 ▲재무과장 고수연 ▲재산세과장 송현희 ▲아동청소년과장 정지현 ▲생활보장과장 이지영 ▲가족정책과장 이나령 ▲주거정비과장 임성근 ▲주택과장 직무대리 송준재 ▲재난안전과장 이지연 ▲보건위생과장 김용신 ▲연희동장 김병오 ▲홍은1동장 김혜진 ▲남가좌1동장 김정현 <2026년 1월 1일 字>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야간 경관의 매력을 더하기 위해 최근 ‘홍제천 물레방아 너와집’과 ‘홍은사거리 고가 하부 그린아트길’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 홍제폭포 인근에 있는 이들 공간은 안산(鞍山)과 홍제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향토적 분위기를 선사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왔지만 시설이 노후화되고 야간에는 어두웠다. 이에 구는 홍제천 너와집에 달, 호박, 다람쥐, 사슴, 토끼, 오리 등 향토적이고 친근한 소재의 조명을 설치해 공간에 새로움을 불어넣었다. 낮에는 정겨운 조형물로, 밤에는 은은한 불빛을 내는 경관조명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안산 산책로로 이어지는 불빛과도 어우러져 아늑하고 따뜻한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구는 홍은사거리 그린아트길에도 사슴, 달, 토끼 모양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곳은 2024년 내부순환도로 하부에 만든 녹지 공간으로, 분수와 다채로운 수목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정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이번 경관조명 추가 설치로 도심 속 일상 공간의 가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함과 쾌적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경관을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수준 향상을 위해 최근 서대문구보건소 6층에 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체력 9988’ 사업의 일환으로 120㎡ 규모의 전용 공간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체성분 측정기, 악력기, 심폐지구력 측정 장비,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이 갖춰져 있다. 19세 이상 서대문구민과 서울시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등을 측정하고 연령대별 결과에 따라 체력등급(1~6등급)을 부여한다. 이후 개인 체력 수준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처방을 하고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주민들의 꾸준한 운동 실천을 위해 체력측정 결과가 손목닥터9988 앱(App)에 연동되고 측정 6개월 후 체력등급이 향상되면 연간 최대 만 포인트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는 체력 수준을 정확히 알고 이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공간”이라며 “이곳을 통해 주민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 희망 주민은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중장년 세대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는 ‘2026년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전담 매니저 4명을 공개 채용한다.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이 지역사회의 필요와 만나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전담 매니저는 참여자 선발부터 교육, 활동처 관리, 전반적인 행정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복지사업단 전담 매니저(3명 채용)는 서대문·마포·은평 지역의 어르신·장애인·청소년 복지시설에 파견되는 사회공헌 활동가(150명 규모) 모집 및 직무 관리 업무를 맡는다. 지역자원순환실천단 전담 매니저(1명 채용)는 제로웨이스트 운동 및 홍제천·안산(鞍山) 등 서대문구에서 활동하는 환경 실천 활동가(35명 규모)들의 활동처 확보 및 모니터링 업무 등을 담당한다. 18세 이상 응모할 수 있으며 중장년 일자리·사회복지·평생교육 분야 유경험자와 보조금 관리 시스템(e나라도움 등) 활용 가능자를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0개월이며, 보수는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 지침에 따라 월 약 253만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서울경전철 사업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두산건설)와의 협상을 정리하고 국비 재정지원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뜬금없는 주장은 힘을 실어줘도 모자랄 판에 진행되고 있는 판을 엎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말은 견강부회(牽强附會)라 사업 추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정면 반박하는 동시에, 서울시와 지자체, 국회가 하나로 힘을 합쳐 직면한 당면숙제들을 해결하고 해소하는 것만이 신속 추진이자 사업에 있어 최고속도임을 주장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서울경전철 사업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두산건설)와의 협상을 정리하고 국비 재정사업으로 전환한다는 주장을 펼치자 “서부선 차량기지를 성공적으로 확보된 상황에, 우선협상대상자와의 실시협약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지난 공사비 현실화로 서부선 총 사업비를 642억 상향한 데 이어,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민투심 통과라는 쾌거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왜 전면 중단되고 좌초 위기인 것처럼 왜곡 호도하는가?”라며 정면 반박했다. 실제로 문성호 시의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점검한 사안들에 따르면, ▲사업에 있어 가장 근본이 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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