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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구↔서울신용보증재단 업무

빅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협약 체결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상권 경쟁력 강화와 과학적 정책 수립을 위해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관내 상권의 소비층 변화와 매출 구조 등을 데이터로 정밀 분석해 체계적·전략적으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자 이를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매출·연령·업종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수립에 필요한 통계 자료와 분석 결과를 서대문구에 제공하고, 구는 장기 영업 점포, 가족 단위 이용 업종, 청년·가치소비 연계 업종 등 업종별·소비자 특성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권 구조를 다각도로 진단한다.

 

특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촌·이대 상권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침체 요인을 도출하고 차별화된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이를 관내 전 동으로 확대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균형 발전 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은 “전문기관의 분석역량과 노하우를 행정 현장에 접목해 서대문구 전 동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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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시의원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사건 피의자 엄벌 탄원서 서울서부지검 제출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사건 피의자 2명이 지난 16일 서울서부지검에 송치되자, 어제(17일) 바로 이에 대하여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엄벌 탄원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본 사건에 대한 엄중한 처벌만이 우리 서대문구 어린이들을 보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길이며, 향후 유사 범죄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책이 될 것임을 설파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작년 8월, 서대문구 홍은동과 홍제동 권역에서 성인 남성들이 차량을 이용해 하교 중인 초등학생들에게 수 차례 접근하고 후진 및 추격하며 유인하고자 한 유괴미수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이 있었다. 피의자들이 체포된 이후 CCTV 확충 및 등하교길 순찰 강화 등 행정적 보완은 이루어진 바 있으니, 이제 사법적 합당하고 강력한 처벌을 통해 사회적 경중을 울림과 동시에 유사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한 방책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를 담아 서울서부지검에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탄원 취지를 설명했다. 문성호 의원은 “본 의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주민들을 대표하는 서울시의원이자, 본 사건의 최초 신고자로서 피의자들의 반인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