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연희동)은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김덕현 위원장이 남다른 열정과 지원으로 서대문구 사회복지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며 "그간의 공로와 가르침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이 패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감사패를 전했다.
실제 김 위원장은 제8, 9대 의회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복지증진과 복지 현장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무엇보다도 실질적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는 물론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꾸준히 귀를 기울여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번 감사패 수상 역시 김 위원장이 평소 사회 약자를 위한 맞춤 조례를 선도적으로 마련하고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제정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 ▲미숙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접종비 지원 ▲ 딥페이크 등 진화하는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할 제도적 근거 ▲「서대문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 정비 등 구민 복지와 직결된 입법 활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감사패를 수상하며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어깨가 무겁고 또 가슴이 벅차다” 며 “이번 감사패는 앞으로도 서대문구 구석구석을 세심히 살피라는 격려의 의미로 알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