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특별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교통위원회 예산심의에서 직접 증액한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비 27억1천5백만 원이 감액 없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서 가결되었으며, 내일 있을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가결될 것임을 전함과 동시에 10년 넘은 홍제동 숙원이 또 하나 해결되었다며 이후 서대문구청과 서울교통공사의 협조를 통해 신속히 설치할 것임을 알렸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교통위원회 예산심의에서 직접 증액한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설치비 27억1천5백만 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종 계수조정까지 가감 없이 가결되었다. 이를 기다리는 홍제동 무악재역 부근 주민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알리고자 했다.”며 가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문성호 의원은 “무엇보다 10년 넘은 홍제동의 숙원사업을 또 하나 해결했다는 점에서 가슴이 뿌듯하다. 많은 이들이 초선 의원이 27억이라는 거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겠냐고,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우려했으나, 교통위원회 선배 동료 의원님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이를 완성할 수 있었다. 특히 이를 지키기 위해 조율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이병윤 교통위원장님과 곽향기 의원님께 깊이 감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시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며 7년 연속 수상의 결실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 운용 효율성을 평가해 매년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구는 5년 이상 연속 수상한 서울시 유일의 자치구로서 지방자치단체 회계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서대문구는 ▲실무자 맞춤형 ‘결산업무 매뉴얼’ 제작·교육 ▲결산서 외 ‘결산설명자료’ 추가 제작·보고 ▲주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결산보고서 ‘서대문구 살림살이’ 제작·배포 등 재정 정보를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게 작성·공개하며 주민의 재정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구민 친화적인 회계 정책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서대문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은 최근 타인의 얼굴을 동의 없이 활용한 혐오성 현수막과 정치 광고물이 난립하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옥외광고물법은 범죄행위를 정당화하거나 음란·퇴폐적인 내용의 광고물은 금지하고 있으나, 타인의 얼굴을 동의 없이 사용하는 광고물에 대한 명확한 금지 규정은 마련돼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명백한 초상권 침해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적 제재가 어렵다는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최근 정치적 목적의 혐오 표현에 타인의 얼굴이 무단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초상권 침해는 물론 공공질서와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본인의 동의 없이 타인의 얼굴이나 초상을 사용하거나 이를 합성한 이미지를 활용한 옥외광고물의 설치 및 표시를 금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공공장소에 게시되는 현수막·벽보 등 광고물이라 하더라도, 특정 인물의 얼굴을 사진이나 합성 등 어떠한 형태로든 무단 사용해 비방·조롱·혐오를 조장하는 경우에는 명확히 규제할 수 있도록 했다. 김동아 의원은 “현행
이용준 서대문구의회 의원(국민의힘, 홍제3동, 홍은1·2동)은 신촌 핵심 문화시설인 ‘신촌문화발전소’가 본래 기능을 상실한 문제를 강하게 지적, 신속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의원은 “신촌문화발전소는 청년과 유동인구가 많은 신촌의 중심,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매력적인 콘텐츠 부족과 경직된 운영으로 인해 구민에게 외면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서 “현재와 같은 낮은 활용도가 지속된다면 해당 공간이 활력을 잃고 슬럼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우려를 표했다. 실제로 신촌문화발전소는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설립되었으나, 현재 고정된 운영 방식으로는 다양한 문화예술 수요를 담아내기 어렵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기도 한계가 있다. 이에 이 의원은 구체적 개선 방안으로 ▲ 다양한 주체 참여 기획 도입, ▲ 공간 대관 절차 간소화, ▲ 운영 형태 다각화를 제시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이용준 의원은 “신촌문화발전소는 단순한 문화시설이 아닌, 신촌 지역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예술 거점이 되어야 한다” 며 “서대문구는 지적된 문제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신촌문화발전소가 청년과 지역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최우수’는 가장 높은 평가 등급이다. 이 사업은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취업연계 등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궁극적으로 청년들의 의욕 고취를 통한 사회복귀를 목표로 한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성과, 청년 네트워킹 기여도, 취업 연계 실적, 사업 예산 적절성 등을 중점 심사한다. 서대문구는 사업참여자 발굴, 프로그램별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올해 들어 구직단념청년 등 120명을 선발해 이 사업을 시행했으며 94%의 높은 수료율(113명 수료)을 나타냈다. 또한 57명에게 취업을 연계해 이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했다. 구직단념청년 발굴을 위해서는 유관 기관과의 MOU 체결 4회, 46개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활용, 지난해 참여자 사업 후기 영상(조회수 천 백여 회) 및 인스타 릴스 업로드(2건, 조회수 3만 8천여 회) 등 다양한 노력을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며 반려동물 편의시설인 ‘내품애숲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하반기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재 시설 운영 현황과 정비 상태 등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 시설은 의회에 심사 및 승인을 받기도 전에 6월부터 공사를 시작, 해당 건물 내부 철거 및 간판 교체, 외부 컨테이너 시설까지 공사를 시작하고, 운영 역시 일방적으로 시작해 행정복지위원회로부터 큰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의원들은 문제가 된 시설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재 운영 상태와 향후 운영 계획, 현장 실무자 면담 등을 상세히 살폈다. 무엇보다도 이곳은 목욕,미용 등 반려동물 편의시설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기존 내품애센터와의 차별점, 시설 정비 상황 등도 명확히 하고자 했다. 현장을 찾은 안양식 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7월 공사 시작 초기에도 현장을 방문 한 바 있다. 오늘 현장 행정감사를 통해서는 현재 운영 실태와 시설 현황을 명확히 살펴 향후 시설 운영 방안과 내년도 예산 심사 등에도 참고할 계획이다”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근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 2020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에서 영유아 발달지원 사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했다.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서대문구형 보육과정 운영’을 내용으로 응모했으며 기획 부합성, 효율·적합성, 지속·확산 가능성 등의 심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은 것은 센터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은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서대문구형 보육 과정 운영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육·양육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5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이달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와 카페폭포에서 ‘인디음악 네트워크 파티 – 우리네 프롬 잔치’를 개최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아티스트와 기획자, 관계자,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연말 파티형 네트워크 행사로 기획했다. 단순 공연을 넘어 음악·이야기·참여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지는 새로운 형식의 인디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과 라운지, 카페폭포 2층에서 진행된다. 미국식 프롬 파티(Prom Party)와 우리나라의 동네잔치 콘셉트를 엮어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 속에서 오프닝 공연, 디제잉, 오픈 마이크, 축하공연이 연속해서 이어졌다.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랜딩기어와 단편선+이보람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시민과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하는 오픈 디제잉과 오픈 마이크를 통해 현장의 자율성과 즉흥성을 살린 무대가 펼쳐졌다. 인디음악 생태계에 관한 대화와 언더그라운드 및 ‘신촌 씬’의 진짜 이야기들을 함께 들어보는 아티스트 토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약 3주간에 걸쳐 구청 로비와 홍제폭포 일대에서 우수 학습동아리의 연간 창작활동을 소개하는 ‘2025 우수 학습동아리 성과 버스킹·전시회’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연 1회 공모를 통해 서대문구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성인 학습동아리 중 우수한 곳을 선발해 학습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20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이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니어합창동아리 ‘명랑노래교실’ ▲시니어 우쿨렐레동아리 ‘천하행복우쿨’ ▲디지털드로잉동아리 ‘디지털아틀리에’ ▲공예창작동아리 ‘해피맘스’가 참여해 다양한 창작 성과를 주민들과 나눴다. 카페폭포 테라스에서 열린 버스킹은 초겨울 햇살 아래 합창과 우쿨렐레 연주가 어우러지며 많은 주민의 호응을 받았다. 특히 외국인을 포함한 관광객들이 공연 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정도로 큰 관심이 이어졌다. 서대문구에서 처음 시도된 평생학습 시니어 동아리 2팀의 협업 무대는 시니어 세대의 열정과 끊임없는 배움의 자세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디지털아틀리에’는 구청 로비에서 굿즈·캐릭터 디자인 작품을, 카페폭포 2층 갤러리에서 디지털드로잉 작품을 전시했다. ‘해피맘스’ 역시 구청 로비에서 가죽공예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충현동에 소재한 경기초등학교가 최근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이 학교 오케스트라는 지난달 27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는 천 석이 넘는 객석을 가득 메울 만큼 성황을 이뤘으며 공연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 학교는 연주회에서 모인 성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 안병찬 경기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학습과 안전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경기초등학교의 음악실 환경 개선을 비롯해 생활체육, 독서, 먹거리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SCMC, 이사장 한운영)은 지난 10월, 11월에 걸쳐 전 임직원 대상으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단은 2025년 10월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및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각 부서에서 멘토와 멘티를 선정하여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프로그램은 ▲ 리버스 멘토링 강의 ▲ 공감 오락실 게임·공단 고민상담소 ▲ 컬러&향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4명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금년도에는 전체 만족도 4.7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교육후기를 받아 차년도에도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11월에는 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리프레시 데이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경복궁과 서촌 일대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 핸드드립 체험활동 ▲ 서촌 문학 투어가 진행되었다. 핸드드립 체험은 커피의 역사 및 세계 문화 등 커피 인문학 주제에 대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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