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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서대문구에 보랏빛 폭포가 내린다

홍제폭포 야간 보라색 조명 연출 및 포토존 조성으로 팬들 유혹

글로벌 K-POP 관광객 '타로 버블티', '보라 젤라또' 등 특화 메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글로벌 관광 명소인 ‘카페폭포’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특화 운영에 나선다.

 

구는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카페폭포 및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일대에서 보라색을 테마로 특화 메뉴를 판매하고 홍제폭포를 배경으로 보랏빛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타로 버블티', '보라 젤라또' 등 오감 만족 보랏빛 K-디저트 출시

이번 운영 계획의 핵심은 K-POP 공연 관련 방한 외국인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용 콘텐츠다. 타로를 활용한 ‘타로 버블티’, ‘블루베리 에이드’ 등 보랏빛 디저트를 선보이며 전용 컵홀더와 빨대도 보라색을 사용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고 글로벌 팬층을 겨냥한다.

 

◆ 홍제폭포 전체가 '보랏빛 포토존' 변신... 야간 특수효과까지 가동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하기 위한 공간 조성도 이뤄진다. 카페폭포 앞 테라스에 보라색 장식을 설치해 어디서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한다. 특히 야간에는 홍제폭포 조명에 보라색 특수효과를 연출함으로써 밤낮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글로벌 핫플레이스 '카페폭포'... 카페폭포 방문 이벤트 개최

구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카페폭포로 이끌어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목표다.

특히 이번 기간 중 현대백화점 신촌점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는 연계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카페폭포에서 음료 구매 후 현대백화점 신촌점 1층 글로벌데스크를 방문해 인증을 완료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POP의 상징적 순간에 카페폭포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랏빛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해 카페폭포가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은 물론 전 세계인이 방문하는 글로벌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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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3월 24일까지 7일간 제313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가졌다. 제1차 본회의를 연 서대문구의회는 제313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서대문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한 후 상임위 활동을 위해 정회에 들어갔다. 3월 20일까지 3일간 상임위 활동을 실시한 후 23일에는 구정질문을 실시한 후 24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심의한 의안을 결의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의결할 주요안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덕현)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진삼의원 발의) 등 2건의 심의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호성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윤유현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