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운영위원인 임소연 서울호흡안심병원장(사진 중)에게 위촉장 수여
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소리)는 지난 18일 복지관 3층 관장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실시했다.
복지관 운영에 정당성 및 올바른 방향을 제시받고 복지관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에 도움을 받아 지역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문제들을 개선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여 복지사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실시한 제1차 운영위원회에는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회 회장인 최언열 운영위원장을 비롯 7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년간 운영위원으로 수고했던 한양여대 김은정 교수의 위원직을 해촉하고 관내 서울호흡안심병원 병원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임소연 병원장을 신임 위원으로 위촉해 복지관 발전을 위한 소중한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이어 복지관 신은희 부장은 지난 1/4분기 사업보고와 아울러 새롭게 실시하는 ‘사회적 고립 전담기구 진행’과 관련된 사업 등 2/4분기 계획을 보고해 운영위원들의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또한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예산안 보고를 통해 지난해 효율적 운영과 2026년도 더욱 발전해 나갈 복지관 운영을 보고했다.
특히 오래된 시설로 인해 기능보강을 위한 계획을 통해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복지관 시설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장단기적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최언열 위원장과 박소리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어르신들을 잘 섬기고 봉사하는 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가도록 운영위원들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