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대문구 갑 지역 자유한국당 이성헌입니다.우선, 서대문 신문사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신문은 우리 서대문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해오고 있는 지역 대표 언론사입니다. 지난 1990년에 창간되어 30년 가까운 세월동안 서대문의 애환을 함께 해왔습니다. 일부 언론은 편향 된 기사로 민주주의를 해치고 있지만 서대문신문사는 정확한 사실(Fact)만을 보도함으로써 건강한 여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언론으로써 양질의 기사로 서대문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지역의 수호천사로,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남아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서대문 주민 여러분!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마무리 잘하시고, 추워진 날씨만큼 꽁꽁 얼어버린 경제난 속에 우리 서로 의지하고 힘을 모아 이 난국을 극복해냅시다.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대문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8년간 우리 서대문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바른 여론조성에 노력해 오신 점에 감사드리며 또한 서대문신문사를 이끌어 오신 조충길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수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북핵 문제로 전전긍긍하던 지난해와는 달리 이제 우리는 지구상 마지막 남은 냉전질서를 해체하고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가기 위해 지혜와 힘을 모으고 있는 세계사적 대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이 시기에 종전선언과 비핵, 평화의 진전은 물론 새로운 남북관계 조성과 지속을 위해 우리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남북교류와 협력을 구조화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이러한 때 우리 민주 평통은 한반도 대전환기의 시대정신을 이해하고 국내와 해외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담론 전파를 위해 노력하며 항구적이고 일관된 남북관계 조성을 위해 지역과 부문에서 수렴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론을 건의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권한을 확대하는 분권형 대북정책에 대비하여 지역차원의 적극적인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시민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통일지향형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수고하고, 지역의 민심을 대변해온 서대문신문 창간 28주년을 3천7백여 서대문구상공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서대문신문의 역사는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면서 구민들과 호흡하며 알 권리를 충족시킨 결과로 생각됩니다.앞으로도 주민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친구같은 신문, 지역 주민 속으로 깊숙이 자리잡는 산소같은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서대문구상공회는 중소상공인들의 실무교육, 무료 경영상담 등 다방면으로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상공인간 상호협력과 지식 및 정보교류를 촉진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경제단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서대문신문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신문 가족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서대문신문사의 창간 제28주년을 서대문문화원 임원 및 문화원 회원가족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돌이켜 보면은 북한 비핵화 화해무드라는 대전제하에, 남·북한, 북·미간 줄다리기 등 헤게모니에 의한 복잡 미묘한 정세 속에서 무술년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 가고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새해가 벌써 눈 앞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영·자 모두들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 허리띠를 졸라매며 미래를 준비해야 되겠지만, 정치권 여·야 위정자들의 살신성인의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새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지역 신문사와 문화원의 역할과 책무는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그동안 서대문신문사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양지의 일 뿐만 아니라 음지의 일까지도 진솔하게 알림으로써 희망을 주는 지역 언론지로서의 소임을 다해 왔다는 사실은 지역 구성원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귀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책임있는 노력과 언론인으로서의 자사 매체에 대한 자부심이 오늘날 서대문신문사의 위상을 만들지 않았나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문화의 힘과 언론역할은 막중합니다. 나라의 기초산업이 중요하듯이 우리 정신문화가 바로 서야 “창조적인 문
세례요한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라고 선포했습니다. 회개의 가치를 증명하는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나는 구원받았어”라고 말해도 열매가 없다면 스스로를 기만하는 것입니다.“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회개의 열매가 풍성히 있습니까? 무늬만 크리스천인 가짜 성도입니까? 만일 오늘 밤이 우리인생의 마지막이라면 어떠한 회개의 열매를 주님 앞에 보여 드리겠습니까?회개의 열매를 반드시 맺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 임박한 진노의 심판 때문입니다.“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인류는 허물과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 아래에 이미 놓여 있습니다. 우리는 타락한 본성을 따라 죄를 짓습니다. 악한 영의 유혹을 받아 온갖 악행을 저지릅니다. 세상의 더러운 문화를 무비판적으로 답습합니다. 주님은 회개의 열매를 맺지 않는 성도들을 철저하게 연단하십니다. 아버지의 긍휼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신념을 신뢰했던 것을 다 부수기 시작하십니다.예수님의 십자가로 만족하지 않도록 만드는 내면의 우상들을 다 깨뜨리십니다.2. 사회 치유의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입
살다가 문득 그리운 날엔눈물이 비가 되어수평선 건너 바다 건너그대에게 찾아가리커튼 한 자락 젖히면 하늘이 보이고창문을 열면 바람이 머물건만발걸음 나서니 길가에 서 있는 대추나무내 손 닿는 곳몇알 깨물어 보니아직은 여물지 않은 가을이다햇빛을 조금 덜 본 탓일지니바람도 구름도아직은 때가 아니라고산봉우리 걸어걸어또다시 산을 오른다봄볕 산비탈에 앉아 캐 놨던 쑥듬뿍 넣어 빚은 송편솔가지 몇 개 꺾어 깔아 찌으니쑥 향기 솔향기 어우러져봄인 듯 가을인 듯한데뿌연 안개앞을 가리더니결국은 비로 내리고그 님은 내 앞에 가을비로 오시는 구나
어느 방송에서 미국에 자녀들과 유학을 간 연예인이 예능방송에서 한 이야기입니다. 부부가 워낙 바른 생활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었고 이름만 대면 전국민이 다 아는 톱스타였는데, 지금은 엄마와 자녀들이 각자 공부하기 위해 미국에 유학갔더군요. 그런데 위의 표현을 들었을 때 사실 깜짝 놀랐었지요.예능프로그램이기에 좀 웃기려고 한 부분도 있을 수 있으며, 자녀를 키우면서 실제로 그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 이 표현은 자녀에게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중학생과 초등 학생인 두 자녀가 카메라 앞에 있을 때 이 이야기를 하더군요.심리분야 중 에릭 번이란 심리학자에 의해 만들어진 교류분석이란 분야가 있습니다. 이 분야의 다양한 이론 중 '인생각본'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 이론은 모든 아기 혹은 어린 아이는 그 당시에 자신의 인생에 대한 각본의 기초적인 줄거리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즉 굵직한 뼈대가 될 수 있지요. 그런데 이 뼈대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각본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때까지 발생한 각종 사건들을 근거로 줄거리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그 사건들이 자신의 생존에 위험을 초래했다면 그 당시에 생존하기 위해 자신이 사용
모험심은 성취에 필요한 긍정적 감정반응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모험을 할 수 없습니다. 모험은 실패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취를 추구할 만한 도전으로 본다면 모험 또한 더 큰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기회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험심은 안전구역에서 나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자긍심을 키우고, 새로운 수준에 도달하게 해줍니다. 유명한 한 베스트셀러 작가는 모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시도하는 것은 실패를 무릅쓰는 것이다. 모험을 감수해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어떤 모험도 하지 않는 것이다. 모험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쓸모없는 존재가 된다. 그들은 시련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배우고 느끼고 변화하고 성숙하고 사랑하고 진정한 삶을 살수 없다. 안전한 것에 매달려 있는 그들은 노예나 다름없다. 그들은 자유로울 수 없다. 모험을 하는 사람만이 자유롭다."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의 작가 레오 버스카글리아가 한 말입니다.타고난 기질이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부모는 자녀의 모험심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자녀들이 어느 정도 모험을 감수하는지는 종종 부모의 마음가짐과 행동에
예수님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주저하는 이유는 ‘다 버려야 한다’는 말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강조점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에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늘나라의 모든 특권을 이 땅에서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의 기쁨을 누릴 때 우리는 이 세상의 것을 쉽게 버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만을 따르는 자의 특권은 무엇입니까? 1. 존귀한 자격을 받습니다. 세상은 갑질의 문화와 비도덕과 탐욕이 가득합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도 인간 자체를 소외시켜버립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향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피의 대가로 우리들을 구속하셨습니다. 죄를 용서해 주시고 왕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
누구나 행복해질 권리가 있고,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고된 삶에 자신의 몸을 돌보는 것을 사치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식으로부터 외면당하거나, 수년째 돌보지 않는 독거 어르신들입니다. 독거 어르신 중 많은 분은 조금이나마 삶에 도움이 될까 싶어 오늘도 쓰레기통을 뒤져 폐지와 고물을 줍습니다. 고된 세월을 방증이라도 하듯 심하게 구부러진 허리와 깊게 파인 주름... 거동이 불편한데도 하루라도 일을 거르는 법이 없습니다. 자식이 돌보지도 않는데, 자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지원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종일 제대로 먹은 게 없어 배가 고프지만, 어르신들은 제대로 된 밥상을 차린 적이 없습니다. 대충 차린 밥상에 밥을 물에 말아먹거나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는 반찬으로 끼니를 때우기 일쑤입니다. 그래도 김치라도 있으면 좀 나으련만... 지난해 겨울 받은 김치는 떨어진 지 오래입니다. 반찬 없이 찬밥에 물을 말아 넘기자니 서러움이 밀려옵니다. 텅 빈 냉장고가 어르신들의 겨울을 더욱더 춥게 합니다. 특히 김치가 떨어질 시기인 요즘, 독거 어르신들의 밥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드리기 위해 김장이 꼭 필요하지만, 왜 이리 물가는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데 왜 하지 않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자녀가 느끼는 갈등에 있습니다. 자녀들이 자멸적인 행동을 하는 가장 큰 동기는 자긍심을 보호하는 것이지만, 또한 부모의 지나친 압력, 실패, 그리고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실패로 인해 자긍심에 상처를 받은 것은 성공을 통해 자긍심이 올라가는 것보다 자녀들에게 훨씬 강력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다. 객관적인 성공 가능성이 실패 가능성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에게는 자긍심을 보호하려는 욕구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은 성공과 실패의 실제 가능성이 아니라 자녀들이 인식하는 가능성입니다. 대부분의 성취활동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실패할 가능성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저울로 재본다면 성공 가능성 쪽으로 기울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들은 가능성이 적은 실패에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자녀들이 느끼는 감정의 무게를 달아볼 수 있다면 실패 쪽으로 확연히 기울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은 실패할 가능성을 피하는 쪽을 선택합니다.자멸적인 행동을 하는 자녀들은 목표달성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피하는 쪽을 택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