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하나의 건축물을 세워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어떤 이들은 금, 은, 보석처럼 타지 않는 재료로 인생을 건축해 갑니다. 어떤 이들은 나무, 풀, 짚처럼 불에 쉽게 타버리는 재료로 인생을 건축해 갑니다. 심판의 날에 어떤 이들은 인생 건축의 결과가 남아서 영원한 상을 받습니다. 어떤 이들은 불 속에 인생 모든 것들이 다 타버려서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만일 오늘이 그 불의 날이라면 내 인생의 건축물은 어떻게 남아 있을까요? 영원히 칭찬을 받는 인생이 될까요? 아니면 부끄러운 건축물이 될까요?영원히 남을 인생 건축물을 어떻게 세워갈까요?1.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기초로 삼습니다. 인생 건축물의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고,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없었다면 우리 수고는 죽음의 저주를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인생에서 인간관계의 기초도 예수님으로 삼으십시오.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하고 섬기십시오. 만일 오해를 받거나 비난을 받아도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지만,
“민화는 소망과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그림입니다. 여러분들과 이 재미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황창배미술관 1층 황카페갤러리에서 민화전시회를 가졌던 이화채색화연구회(회장 박연옥) 회원들의 전시 소감이다.또한 그림을 전공했지만 삶의 홍수속에서 놓아버렸던 붓을 다시잡고 20여년전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모인 이화채색화연구회 회원들이 새롭게 접한 민화라는 세계 꽃다운 시절 친구들을 다시 만나 이야기 꽃을 피우던 그들이 다시한번 꿈을 피워가는 가교가 되어준 민화의 세계는 그림에 대한 애정을 다시 끌어 내며 친구들과의 함께하는 작업속에 더욱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준 민화는 단순한 그림이 아닌 조상들의 미적 감각(파격적인 구도, 칼라, 그림에 담겨진 내용 등)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다고 입을 모았다.그래서 민화를 통해 민중들의 삶, 소망 등을 느낄 수 있었고, 현대회화라고 봐도 될 작품들이 많아 놀라왔으며 과거가 없는 미래가 없듯이, 우리 선조들의 그림을 알고 연구해서 창작의 즐거움을 계속 이어가는 이화채색화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회원들의 의지를 통해 민화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할 수
불광천변은 서대문 주민의 운동 코스로 제격이다. 서대문구민 중 남가좌, 북가좌동에서 접하기 쉬울뻔 더러 흐르는 물과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이 어우러지고, 군데군데 운동시설 등 편익시설이 함께하니 불광천을 많이 찾는 이유에서다. 지난 여름 무더위에 운동이 뜸했다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이 운동하기에 편한 시기인 듯 하다. 불광천변에는 수많은 다리가 놓여져 있다. 증산2교. 증산교, 증산3교, 해담는 다리 등이다. 이들 교량이 자동차 통행을 도와준다면, 불광천변 돌 다리 등 건널목은 불광천을 건너도록 도와주는 인도임에 틀림없다. 지난 주 불광천변 건널목 공사를 우연히 목격하였다. 위치는 증산2교와 해담는 다리 중간지점에서 말이다. 공사가 비가 오기전 지난 주 시작되고, 우기가 10. 6 닥쳤으니, 공사 마무리가 안된 상태라 공사 잔재가 물에 이리저리 떠내려가는 모습을 목격하였다. 우중의 공사가 빚어낸 대형 참극이다. 재공사로 인한 예산낭비도 낭비려니와 구조물로 인한 홍수 2차 피해도 우려되었던 공사였다는 것이다. 기상청의 폭풍 진로가 자주 엇나감으로 인해 지적을 당하는 것과 관리감독기관인 구청의 토목공사가 우중에 진행됨 관리 허술이 도마에 오른 셈이다..주민
2년 전 이야기입니다.그 당시 정말 간만에 종합검진 받았었지요. 약 10년 전에 아주 세밀한 종합건진을 받았을 때 성적표로 본다면 '우수' 쪽에 해당되었기에 그게 자신감으로 작용했는지 매번 국민건강공단에서 보내는 건강검진안내서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안 간 것이 10년 정도 되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건강에 대한 안 좋은 예후들이 있었기에 '더 이상 미루지 말자'하고 갔었습니다.그래서 늦가을에 검진을 받았었는데 검진결과가 한마디로 가관이었습니다. 여기저기 경종의 적신호가 울린 것이지요.그런데 천만다행이었던 것은 위와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 나왔습니다. 위는 제가 그렇게 먹어댄 것에 비해서는 깨끗하다고 했는데 대장에서는 꽤 커다란 용종 덩어리가 발견된 것입니다. 검진하던 의사가 말해주더군요. 당시 검진을 비수면으로 했기 때문에 의사가 '좀 큰 용종이 발견되어 깨끗하게 제거했습니다'라고 즉석에서 설명해주더군요. 비수면의 불쾌감이 그 때에는 시원하다는 느낌이...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살아오면서 생겼던 스트레스들이 어쩌면 육체에도 여기저기 많은 자국들을 남겨 두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런데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와 비슷한 상황들을 자주 목격
정서적으로 성숙한 자녀는 욕구불만을 어떤 식으로든 스스로 해결합니다. 일단 한걸음 뒤로 물려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만족을 유보하는 법을 배운 자녀들은 자긍심 있고, 주관이 뚜렷하며, 욕구불만을 건설적으로 처리합니다. 또한 자기주도적이고, 시련을 견디며, 스트레스를 받아도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자녀들은 욕구불만을 해결하는 방법을 부모에게서 배웁니다. 만일 부모가 인생에서 충족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 불건전한 반응(화를 내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등)을 보인다면 자녀들도 그런 식으로 행동할 것입니다. 반대로 부모가 침착하고 긍정적으로 해결책을 찾는다면 자녀도 그런 접근방식을 배울 것입니다.자녀가 불만을 표시할 때 부모가 보여주는 반응 또한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만일 부모가 화를 내고 초조해하면, 자녀의 불만은 더욱 커지고 또 다른 해로운 감정으로 확대됩니다. 자애로운 목소리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함께 상의해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해야 합니다.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는 긍정적이고 평온한 시각을 갖게 해주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지도해야 합니다. 자녀가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의 대가로 구원이라는 방주에 탑승했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구원은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많은 성도들이 구원의 방주에 은혜로 탑승했지만, 구원의 선물들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성령님을 통해 은혜의 선물을 깨닫고 누릴 수 있습니다. 은혜의 선물을 제대로 누릴 때 복음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누리는 은혜의 선물은 무엇입니까?1. 거듭남의 선물“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인간의 지성으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오직 성령 하나님이 죽은 지성과 양심을 일깨우셨기 때문에 믿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합니다.“또 성령으로 아
9월 5일, 서대문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약칭: 행복위)에서는 2017년도 결산심사가 진행되었다. 결산 내역 중 구정 국내외 홍보지원이란 사업 예산으로 1000만원이 책정, 이중 ‘전국 시장·구청장·군수 협의회’의 부담금으로 400만원이 사용되었고 서울지역 구청장들 간 협의회인 ‘구청장협의회 부담금’을 비롯한 나머지 예산으로 600만 원 책정되어있었다.그러나 구청장협의회는 지방자치법 제17조에 따른 ‘법령의 근거에 따른 협의체’가 아니기에 ‘구청장협의회 부담금’은 애초 책정되어선 안 되는 예산이었다. 본 의원은 이러한 위법적인 예산이 책정되어서는 안 되며, 향후 타당한 법령에 근거한 공금지출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예산책정에 신경 써야 할 것을 주장했다.9월 10일에는 마찬가지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이 행복위에 상정되었다. 구청장이 발의한 이 동의안은 ‘지방자치법 제152조 제2항’에 따라 협의회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의회동의’를 받는 것이다. 본 의원이 명확한 부담금 액수가 안건 내용에 없어 얼마인지 질의했더니, 500만 원 정도 예상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예상부담금을 기재하지 않은 협의체 동의안을 어떻게 의회에 상정하려 했는지도
실수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자녀의 발전과 성취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수는 인생의 일부이다. 중요한 것은 실수에 반응하는 방식이다" 라고 시인 니키 지오바니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종종 자녀들에게 실수는 나쁜것이고, 실수를 하면 큰 일이 벌어질 것처럼 느끼게 만듭니다. 그래서 자녀들은 사소한 실수조차 두려워하게 되고, 실수를 하면 부모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무능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모들과 자녀들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수시로 실수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운동경기, 무용공연, 음악회, 과학탐구 등 어떤 분야의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자주 실수합니다. 하물며 자녀들은 실수를 할 수 있을뿐 아니라 실수를 해봐야 합니다. 위대한 성공자가 되는 것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에 반응하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실수는 학습과정에서 불가피한 부분이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혹은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라는 속담은 진부하지만 진리를 말하고 있다. 실패를 경험하면서 자녀들은 탄력적이 되고 예사로운 실패에 좌절하지 않는 법을 배운다."라고 프랭크 비
세종대왕님은 백성들이 편안하게 살기 위해 정치가들이 고생해야 한다는 곧은 의식을 가지고 계셨는데,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듯이 세종대왕님의 치세 하에는 훌륭한 관리도 많았습니다. '정갑손'이라는 인물도 세종대왕님 시대의 관리로, 예조참판, 대사헌, 예조판서 등의 높은 벼슬을 거치면서도 청렴한 관리로 이름을 높인 사람입니다. 정갑손이 함경도 관찰사로 지낼 때 일입니다. 임금의 부름으로 한양까지 다녀와야 했는데 당시 함경도에서 한양까지의 여정은 달을 넘기는 먼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오래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정갑손은 밀린 업무를 처리하며 한 장의 보고서를 보았습니다. 함경도에 선출한 관리들에 대한 보고서였는데 이것을 본 정갑손은 노발대발하며 책임자를 불렀습니다. "여기 새로 뽑은 관리에 내 아들의 이름이 들어있는데, 그 녀석은 아직 미흡하여 관직에 나서기에는 한참 모자란 것을 내 익히 알고 있거늘, 국사를 돌보는 중한 일에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아비의 위명을 보고 판단하다니, 어찌 이렇게 백성을 속일 수 있는가. 절대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세종대왕님은 백성들이 편안하게 살기 위해 정치가들이 고생해야 한다는 곧은 의식을 가지고 계셨는데,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듯이 세종대왕님의 치세 하에는 훌륭한 관리도 많았습니다.'정갑손'이라는 인물도 세종대왕님 시대의 관리로,예조참판, 대사헌, 예조판서 등의 높은 벼슬을 거치면서도 청렴한 관리로 이름을 높인 사람입니다.정갑손이 함경도 관찰사로 지낼 때 일입니다.임금의 부름으로 한양까지 다녀와야 했는데당시 함경도에서 한양까지의 여정은 달을 넘기는 먼 길이었습니다.그렇게 오래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정갑손은 밀린 업무를 처리하며 한 장의 보고서를 보았습니다. 함경도에 선출한 관리들에 대한 보고서였는데 이것을 본 정갑손은 노발대발하며 책임자를 불렀습니다."여기 새로 뽑은 관리에 내 아들의 이름이 들어있는데,그 녀석은 아직 미흡하여 관직에 나서기에는 한참 모자란 것을 내 익히 알고 있거늘,국사를 돌보는 중한 일에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아비의 위명을 보고 판단하다니,어찌 이렇게 백성을 속일 수 있는가.절대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
지방의회 위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을 반드시 이루어낼 것 국회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일 부개정안을 통과시키는데 최선서울시의회 서대문구 제1선거구 시의원으로, 3선의원으로, 특해 서울시의회 의장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을 찾아 그간의 소감과 함께 시의장으로서의 계획은 물론 서대문 출신의원으로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한 계획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Q 박원순 시장이 옥탑방 한달살이를 끝내고 강남북 균형발전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A 서울시의회는 오래 전부터 강남·북 균형발전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으며 그런 점에서 강남·북 간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 강북 발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시장님 의지에 공감하는 바입니다.특히, 4개 경전철 착공과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도 민자 사업에서 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야 함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으며 민자 사업이라고 해서 시 재정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니고 38% 정도 소요되며, 또 시 재정사업이라고 해서 시 재정이 전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60% 정도 소요되기에 사실상 22% 정도 더 부담이 늘어난다는 측면에서 보면 진작 시 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