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난 17일과 24일 오후 5∼9시 신촌 스타광장에서 ‘인디펜던트 프리스테이지(Independent Pre-Stage)’를 개최했다. ‘서대문구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 청년 기획자와 인디밴드가 함께 만드는 민간협력형 버스킹 공연이다. 구는 공연예술 분야의 활력을 더하고 지역 청년문화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이를 마련됐다. 17일에는 ‘서대문구 청년음악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에 선정된 포스트 이너서클, 에일(Aeil), 네버마인드(NVM), 랜딩기어가 출연해 감성적인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24일에는 인디 음악 레이블 ‘유어썸머’ 소속 밴드인 루아멜, 다양성, 오아!,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가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을 저녁 스타광장을 물들인다. 앞서 구는 올해 3월 ‘유어썸머’와 지역 청년음악가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구는 청년예술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음악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인급 인디 음악가들에게 자유로운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내 민간기업 및 공연예술기획자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베뉴데이(Venue Day)’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노후화된 주거지역 환경 개선으로 구도심에서 명품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리서치 전문기관(리서치앤리서치)이 실시한 ‘2025년 서대문구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0.5%가 도시정비사업 분야 정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에 부응하듯 민선 8기 출범 당시 38곳이었던 서대문구 내 정비사업 현장은 이달 현재 56곳으로 늘어났다. 특히 이 가운데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개미마을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과 서울 서북권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대문구 문화타운(개미마을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확정 후보지 조건부 선정에서 최종 확정...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본격화 구릉지 지형과 사업성 부족 문제, 신속통합기획으로 개선 추진 구는 낙후된 미개발 지역인 홍제동 ‘개미마을’과 이곳 인접지인 홍제4재개발 해제구역 및 문화마을 등 총 3개 지역을 일명 문화타운으로 통합 개발하는 신속통합기획 방식의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문화타운(홍제동 9-81 일대)은 지난해 10월 서울시 신속통합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11월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뇌경색의 이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구는 올해 1월 세브란스병원과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고혈압, 암 예방 등 다양한 내용으로 매월 건강강좌를 운영해 오고 있다. 다음 달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뇌경색 예방’에 관한 건강강좌를 마련했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형우 교수가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뇌경색의 원인과 증상, 조기 대처 및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강좌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각종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11월 10일 이전에 주민 200명까지 선착순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서대문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안내문의 QR코드로 접속하거나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02-330-3806)로 전화하면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을 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이를 예방하는 데 유익한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 올해의 평생학습사업’ 부문에서 ‘서대문구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소재 대학이 9곳으로 수도권 지자체 중 대학이 가장 많은 서대문구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해 왔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구민 평생학습기회 제공을 위한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운영 ▲7개 사이버대학과의 MOU를 통한 구민 수업료 감면 ▲서울RISE사업 및 교육부AID사업 협력을 통한 구민 평생학습기회 확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속적인 대학 연계 평생학습은 주민들의 자기 계발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대학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구는 2013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2022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특별상과 2023년 우수평생학습도시 교육부 장관상에 이은 이번 수상으로 평생교육사업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 협력의 결실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직무대행 박혜영, 이하 서울중기청)은 서울지역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3차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추천 희망기업을 10월 17일(금)부터 11월 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벤처나라는 우수한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위해 조달청이 운영·관리하고 있는 창업·벤처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추천기관*의 추천과 조달청의 기술·품질 심사 등을 거쳐 벤처창업기업제품으로 지정하여 벤처나라에 등록된다. 서울중기청은 서울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공공구매 판로 확대를 위해 벤처나라 등록 추천 제도를 활용하여 ’21~’24년(4년간)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48개사(63개 제품)를 조달청에 추천하였으며, ’25년 1‧2차 모집에서도 2개사(2개 제품)를 추천한 바 있다. 추천을 받아 벤처나라 등록을 신청하는 기업은 조달청 기술·품질 평가 시 가점 2점을 받을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벤처창업기업제품으로 지정되면 3년간(단, 상품별 1회에 한하여 2년간 연장 가능) 벤처나라에 등록되어 수요기관과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근 아동과 가족 70여 명이 참여하는 가을 나들이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대형 멀티체험공간 ‘그라운드 플래닛 서울대공원점’에서 마술공연과 다채로운 어트랙션 및 놀이시설을 즐기고 편의 공간도 이용했다. 한 참여자는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며 무엇보다 웃음꽃을 피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모든 가족분들께 좋은 추억으로 남는 하루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16일 한국프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자치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용 현황을 종합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시상하며 올해는 137개 기업과 기관이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심사위원 평가(40%), 전문가 평가(20%), 사용자 투표(10%)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구는 구 공식 캐릭터 ‘서치’를 활용해 구민들과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하고 특히 올해부터 중고거래 앱(당근마켓)을 활용, 구민 생활과 밀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해 신속 정확하게 구정 소식 전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관장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콘텐츠 ▲트렌드와 감성을 더한 구정 홍보 숏폼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라이브 명사특강 등을 구청 유튜브 채널에 담아온 것도 수상의 주요 사유가 됐다. 아울러 구민이 직접 취재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내달 1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5년 고교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변화하는 고교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박람회 1부에서는 입시 전문가가 ‘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고교 선택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2부에서는 서대문구 내 가재울고, 명지고, 이대부고, 인창고, 중앙여고, 한성고 등 6개 고교가 참여해 학교별 개요와 교육과정, 특색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을 소개한다. 3부는 ‘내게 맞는 고등학교 찾기’로 학교별 상담·홍보 부스에서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고교 재학생들로부터 더욱 자세한 학교 및 진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이달 20일 오전 9시부터 서대문구청이나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모든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고교 선택의 방향을 설계할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교육 중심의 진로·진학 지원을 계속 강화해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포방터시장 상인회(회장 유경희)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김성주)이 최근 포방터시장에서 ‘포방터 페스타’와 ‘런투어 먹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해 시장 브랜드 가치 제고와 매출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시장 고유의 특성과 장점을 강화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포방터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두 번의 토요일에 열린 ‘포방터 페스타’는 레트로 감성의 먹거리 축제로 DJ 파티, 막걸리 이벤트, 감각적인 플리마켓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 지역 주민의 발길을 모았다. 특히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안주와 포방터시장의 명물 음식이 전통시장만의 고유한 매력을 선사했다는 방문객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함께 진행된 ‘런투어 먹투어’는 최근 주목받는 러닝 및 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핫플레이스인 홍제천을 연계한 러닝과 북한산 자락길 트레일런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운동을 즐긴 뒤 시장에 와 음식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 행사는 러닝 크루, MZ세대 건강 관심층, K-등산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서울중기청)은 “지난 20일부터 11월 말까지 「2025년 서울 중소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에서는 서울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170개사가 구인기업으로 참여중이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취직을 원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전문채용관(http://www.jobkorea.co.kr/Theme/mss)에 게시된 기업별 채용공고를 확인한 후 원하는 기업에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구직자에게는 인성역량검사 쿠폰, 잡코리아가 제작한 취업 컨텐츠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하반기 채용 계획은 있지만 채용박람회에 참가 신청하지 못한 중소기업은 11월 14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에서 참가 신청하거나 구글폼(https://forms.gle/TrHpqTESdA4ehvXD8)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중기청 담당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정보가 부족하여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청년들에게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이틀간 3호선 홍제역사 지하 2층에서 지하철 이용 승객과 역사 내 상가 임차인을 대상으로 서대문구보건소와 서울교통공사, 경복궁영업사업소가 함께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시민 생명 보호와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심폐소생술 실습 기회를 제공해 응급처치 시행률과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지하철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응급처치 등을 교육하고 직접 마네킹에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지도했다. 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와 심폐소생술 시행이 생존율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점을 강조하고, 119 구급대가 빠르게 현장에 도착해 대응할 수 있도록 역무실에 상황을 공유하는 방법도 교육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평소 서대문구보건소를 통해 구민분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함께 생활 속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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