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4분기 모범구민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5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려 122명의 구민들이 각각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모범선행구민대상은 이웃사랑 실천부문과 지역사회 발전부문과 이웃사랑 실천부문, 문화시민 부문, 서대문사랑 실천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총 122명의 구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에 수상한 구민들은 각 동과 구청 각 부서에서 추천된 구민을 대상으로 조례에 의해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국장(의회 사무국장, 보건소장 포함)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4분기 모범선행구민대상으로 시상됐다. 한편, 이성헌 구청장은 “오늘 시상을 받는 분들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로 지역사랑으로 서대문을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많은 공헌을 하신분들로 칭찬해 마땅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행복 200% 서대문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수상자 명단 ▶지역사회발전분야 (49명) 이영승·임선영·허은자(충현동), 김영옥⋅전수진(천연동), 황계순·임춘희·조부덕·우순옥(북아현동), 김명자·홍순홍·이미영·송유현(신촌동)김옥인·김정숙·황현경·최보문(연희동) 조예숙·김정심·최미순·박
성탄의 계절을 맞아 지난 12월 3일 오후6시 구청 1층로비에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성탄트리에 불이 밝혀졌다. 서대문구청 신우회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교구협의회(회장 이선우목사/서현교회 담임)와 서대문구교경협의회(손덕현목사/보은교회)의 지도로 서대문구교구협의회 관계 목사님들과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서대문구신우회장 석도현장로의 사회로 구청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점등예배는 서울홍성교회 노엘 찬양팀의 특송에 이어 교구협의회장인 이선우 목사(서현교회 담임)가 이사야 7장14절 말씀을 본문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오늘 밝히는 이 불이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밝히는 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성헌 구청장도 축하의 인사를 통해 “오늘 밝혀지는 이 성탄트리가 서대문구에 희망의 빛이 되기를 기대하며 또한 안식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빛으로 오셔서 온누리에 사랑을 펼쳤던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환하게 불을 밝힌 성탄트리는 1월 30일까지 서대문구의 밤을 비추며 특히 소외되고 외롭고 어려운 이웃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2024년 승용차마일리지 평가’에서 교통량 감축으로 친환경 녹색교통 구현에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신규 회원 가입, 가입 증감 실적, 회원 전환 등의 항목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구는 모든 항목에 걸쳐 최고점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승용차마일리지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 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 홍보 ▲각종 축제 시 홍보 부스 운영 및 캠페인 진행 ▲구 소식지와 SNS를 활용한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 왔다. 그 결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에만 1,000여 명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했으며 이에 따른 서대문구의 누적 가입자는 9천5백여 명에 달한다. 승용차마일리지 제도는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차량 운행을 줄여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에너지 절약 시민실천운동이다. 차량 주행거리 감축량에 비례해 연간 최대 7만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이 마일리지는 온누리상품권 및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서울시 ETAX를 통해 지방세 납부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그린볼런티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그린네트워크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2021년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시작으로 해마다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발굴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그린 볼런티어’ 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디지털 탄소 저감을 위한 디지털 사용 줄이기 ▲자원순환을 위한 재활용 및 공유 활동 ▲참신하고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진 플로깅 등 3가지였으며 공모 분야는 자원봉사센터 부문과 시민 부문이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가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이었다.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자원봉사센터 부문 10팀과 시민 부문 24팀 등 총 34팀이 선정됐으며 각 수상자와 단체에 소정의 시상금도 수여된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만드는 미래, 탄소 줄이기 자원순환 실천 봉사활동’이란 소제목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오프닝이 관내 카페폭포 앞에서 촬영됐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폭포’에서 이뤄진 오프닝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활기차게 그려졌다. 김종국은 폭포를 바라보며 “이런 데가 있어?”란 감탄사와 함께 카메라로 폭포의 풍경을 담았다. 뒤이어 등장한 유재석과 송지효, 지예은 또한 폭포 풍경을 눈에 담으며 감탄했다. 지석진도 폭포를 보고 “이게 한국이야?”라며 ‘홍제폭포’의 이국적인 분위기에 놀라는 모습이었다. 서대문구가 운영하는 ‘카페폭포’는 이처럼 그림 같은 풍경으로 여러 언론과 미디어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과 김대호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유리상자 이세준이 진행하는 국악방송 ‘이세준의 음악이 좋은 밤’ 등 여러 프로그램이 ‘카페폭포’의 풍경을 담아 갔다. 구는 이 같은 방송 촬영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카페폭포 수익금을 행복장학금으로 관내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는데 이처럼 방송 콘텐츠에 소개돼 찾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면 기금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해 8월 서대문문화체육회관 1층에 조성한 ‘도심형 스마트팜’이 시민 참여형 체험 공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곳은 21.9㎡ 면적에 식물 생장용 LED, 배양액 순환 시스템, ICT 환경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유럽형 상추인 ‘버터헤드’와 ‘카이피라’ 등을 재배하고 있다. 스마트팜에서 키운 엽채류를 수확하고 이를 이용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는 ‘미래도시 농부 체험교실’도 무료로 운영 중이다. 한 참가자는 “스마트팜의 원리와 기능을 배우고 직접 거둔 농산물로 요리까지 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스마트팜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 환경친화적 농업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산의 중요성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 지역경제과 ☎330-4997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올해 꾸준히 개최돼 신촌의 스토리가 되고 있는 ‘신촌 댄스 랩소디’가 올해 마지막 순서로 6인조 다국적 걸그룹 ‘비웨이브’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지난 토요일인 7일 오후 1시부터 신촌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비웨이브 스페셜 버스킹’이,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K-POP 랜덤플레이댄스가 펼쳐진다. 그간 신촌 댄스 랩소디에는 임정희, 앰퍼샌드원, 나윤권, 더 윈드 등이 참여해 신촌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버스킹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세 번째 진행하는 ‘외국인 신촌 투어’와도 연계한다. 사전 신청한 외국인 20명이 신촌 상권 내 댄스 스튜디오 두 곳에서 ‘K-POP 일일 강습’을 받은 뒤 신촌 댄스 랩소디에 참가했다. 이후 함께 모여 K-푸드를 즐긴다. 10월에는 삼겹살, 11월에는 치킨에 이어 이번에는 곱창을 맛본다. 이 같은 ‘외국인 신촌 투어’는 외국인들에게 신촌의 멋과 맛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장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그간의 행사와 마찬가지로 ‘신촌이대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이번에는 크록스에서 제작한 ‘신촌 지비츠’(신발 액세서리)도 증정한다. 신촌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네 가지 모양
김용일 시의원 (제4선거구)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일(월) 서부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서대문구 교육정책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역 내 학교들의 주요 현안과 요청 사항을 논의하고,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대문구 내 학교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자리로 정지웅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남·북가좌동에는 학생수 1,661명인 가재울초등학교(병설유치원 76명 별도)와 1,104명인 북가좌초등학교, 1,512명인 연가초등학교의 3개 초등학교와 학생수 649명인 가재울중학교와 762명인 연희중학교의 2개 중학교, 학생수 684명인 가재울고등학교의 1개 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가재울초등학교의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비롯하여, ▲ 가재울중학교의 정원 증원 필요성, ▲ 설계용역을 마치고 2025년 2월까지 중간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북가좌초등학교의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추진 현황, ▲ 연희중학교 진입로 개선 문제, ▲ 가재울고등학교의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연희동)은 지난 11월 29일(금) ‘2024년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은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가 주관, 보행안전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시민의 보행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관련 공적이 뛰어난 인물에게 수여된다. 특히 이 상은 협회·단체 대표 심사위원 100인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교통문화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을 선정, 수여하는 만큼 공정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김 위원장은 서대문구의회 구의원으로서 교통안전 체계 확립은 물론 관내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실제 김 위원장은 2선 의원으로서 지난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에 이어 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장으로 구민 복지향상과 의회 발전에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서대문구에서 진행하는 각종 교통안전 사업을 더 원활히 시행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대문구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개정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협력 기관 및 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사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경비는 물론 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대문구와 함께하는 마음 따뜻한 겨울 준비’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여기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애쓰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과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하는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온도탑 제막, 성금 전달식,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는 대표적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지난달 15일 시작돼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매년 기업, 단체, 주민들로부터 성금과 후원품을 기부받아 취약가구에 지원하는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협조 진행한다. 이날 특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전달식이 진행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 12월 관내 거주하던 85세의 장 모 주민이 ‘자신의 전 재산을 서대문구의 결식아동과 불우청소년 등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는 유언을 남기고 별세했다. 구는 1년여에 걸쳐 상속인과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고인의 전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0일까지 ‘2025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규모는 총 4,700명이며 사업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 3,86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568명 ▲공동체사업단 182명 ▲취업지원 90명 등이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하는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포함),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사업 60세 이상),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지원 사업’은 60세 이상 사업 특성에 맞는 자가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정부 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2개 이상 참여자는 제외된다. 근로 조건은 ▲노인공익활동사업 월 30시간, 10~12개월 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월 60시간, 10개월 활동이며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지원 사업은 사업단 및 알선 업체별로 상이해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서대문구청 어르신복지과, 동주민센터, 서대문시니어클럽 등 전체 10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 희망 주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