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서부충청향우회는 지난 18일 연희동 자치회관 강당에서 재경서부충청향우회(이하 충청향우회) 제2대 회장 취임식과 함께 김정철 초대회장의 이임식을 가졌다.강철구 부회장이 든 깃발을 필두로 임원단이 입장하며 시작된 이취임식은 김영호 국회의원 당선자와 장현태 소방서장을 비롯한 내외빈들과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철 최대회장은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조익현 2대 회장에게 추대패를 증정하며 충청향우회의 발전과 미래를 맡겼다.이어 추대패를 받은 조익현 신임회장은 취임선서후 김정철 회장으로부터 향후회기를 인수 받고 앞으로 충청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힘차게 회기를 한들었으며 회원들은 힘찬 박수로 함께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조익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우회의 발족부터 오늘의 향우회가 있기까지 수고하신 김정철 회장님과 고문, 자문위원, 지도위원을 비롯 집행부 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본 향우회를 ‘한마음으로 하나되는 충청인’이라는 슬로건으로 내실을 다지며 언제나 함께하는 충청인이 되겠다”고 말했다.또한 “고향의 향수가 그리울땐 포근한 어미니 품같은 향우회, 어려울땐 서로 힘이되어 주며
대한노인회서대문구지회(회장 전희남/이하 서대문구지회)는 지난 4월 19일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세미나실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갖고 2015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안)과 201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만장일치로 가결했다.김애경 사무국장의 성원을 보고 받은 전희남 회장의 총회 개회 선언으로 진행된 총회를 통해 7080 환경공해방지 봉사대 발대식, 기초질서봉사대 발대식, 노일일자리 발대식등 등 2015년 한해동안의 사업실적과 11억2천3백여만원의 결산안을 처리했다.특히 경로당환경지킴이, 안산자락길 행복나눔이사업, 폐현수막 리폼사업단 사업등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에 8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출하는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음을 보고했다.또한 11억 6천3백여만원의 2016년도 예산(안)과 그에 따른 구지회 사업과 연합회 지수,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서대문구청 사업 등 2016년도 사업을 결의했다.한편, 전희남 회장은 각 경로당 신임회장의 등록증 및 위촉장을 전달하고 경로당지도사들의 교육이수증 전달식을 가진후 인사말을 통해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는 ‘부양받는 노인에서 사회를 책임지는 노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노인이 지역사회
더물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강당에서 갑·을 당원 당직자 500여명이 모인가운데 국회의원당선자 인사 및 당원교육을 실시했다.15년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당원 당직자들은 3선에 성공한 우상호 서대문 갑지역 당선자와 처음엔 경쟁자로 이젠 같은 당원으로 4수 끝에 입성한 김영호 당선자를 힘찬 환호로 맞이하며 축하했다.장재식·김상현 전의원을 비롯 류상호 구의장과 시.구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 당직자들은 서대문구의 정치를 책임져야할 책임있는 정당으로서, 그리도 정당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특히 당선자 부부는 단상에 올라 힘차게 만세를 부르며 당원들의 축하와 환호에 답했으며 앞으로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국정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해 당원 당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서대문구재향군인회(회장 김정철)은 지난 14일 지역주민 안보교육 및 전적지 답사 활동을 실시했다.김정철 회장과 향군 임원과 청년단, 여성회간부, 동회장을 비롯 관내 안보단체장과 임원등 지역주민 40여명은 6사단 사령부와 철원지역 안보현장을 방문했다.아침 7시 30분 이른 시간 삼삼오오 모인 참가차들은 고려인삼앞을 출발하여 10시 6사단 사령부외 도착해 사단 현황을 보고받고 위문금을 전달한후 수색대대로 이동해 병영 식사를 체험했다.특히 제2땅굴 견학과 평화전망대를 견학하며 다시한번 안보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월정리역 철원두루미관 견학과 노동당사를 견학 철원군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들으며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었다.한편, 김정철 재향군인회장은 “재향군인회 임원들과 관내 안보관련 단체장 등 오늘 참석한 모든 분들이야 말로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책임지고 있는 소중한 분들이기에 오늘이 이 행사가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우리들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서대문구민들에게도 안보의식과 통일의지를 심어주는 계기를 만들어 가자”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3월 24일 거구장에서 지역사회개발, 지도력 계발, 세계와의 우정이라는 3원칙아래 모인 서대문청년회의소(회장 주영훈/이하 서대문JC)의 창립 45주년과 특우회 창립 제36주년을 맞아 성대한 잔치를 열었다. 또한 권신원 중앙회장을 비롯 자매결연을 맺은 臺灣 二林 JC와 신제주JC 회장과 회장단 등을 비롯한 서대문JC회원과 가족등 JC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장인 박상태 상임부회장의 입장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특히 류상호 서대문구의회 의장을 비롯 강대일 경찰서장, 장현태 소방서장 등도 함께 참여해 청년회원들의 의기를 격려하고 축하했다.“희망과 열정으로 참여하는 서대문JC"를 슬로건으로 출발한 제45대 주영훈 회장을 중심으로 굳게 뭉친 서대문JC는 뛰어난 결속력을 자랑하는 명품로컬로 그 명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주영훈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노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운데 진행된 이날 축제의 자리에서 준비위원장인 박상태 상임부회장은 “좀더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생각의 변화로 서울지구 리딩찹타로 거듭 태어나고자 항상노력하고 있다”며 참석한 내외빈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특히 대외표창으로 서대문JC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종현 회원
서대문구는 NH농협손해보험이 30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소방시설 200세트(화재경보감지기, 소화기)와 사과 10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은 소방차 출동이 곤란하거나 거리가 멀어 화재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해 저소득 가정의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아뤄졌다.이날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는 서대문구 저소득 가정 2곳을 방문해 서대문소방서 직원과 함께 화재경보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와 사과를 전달했다.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원 40여 명도 저소득 가정에 소방시설 용품과 사과를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챙겼다. 후원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복지기관에 전달돼 유용하게 활용된다.이윤배 대표이사는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일수록 예방이 절실하다”며 “국민안전처와 함께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손해보험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지는 지난 4월 7일 오전 11시 20분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서부신문, 서대문자치신문, 서대문사람들 및 본 서대문신문사 등 지역 언론인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를 통해 장현태 소방서장은 『서대문구는 주거비율이 87.3%로 주택화재가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신촌대학가 주변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된다』고 보고했다. 또 연세대 등 3개 대학교 실험실의 화학물질 누출사고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고 브리핑 했다. 서대문소방서는 올해 중점 추진대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취약지구, 소방차 통행곤란지역 등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를 추진하고 도시형생활주택(필로티 및 드라이비트구조, 건물간 좁은거리)에는 대상별 소방차 통행곤란지역 훈련 및 주정차계도, 긴급차통행로 설치, 실전을 가상한 대응훈련, 노후건축물중 재건축 대상은 소방특별조사, 화재예방 협의체 운영, 야간 화재예방순찰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장 서장은 또 『민원인이 쉽게 찾고 머물고 싶은 공간 조성을 위해 민원실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현장출동체계 및 현장대응단장의 지휘권를 확립하기 위해 시의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체험 및 특수방화복등 출동
한국열관리협회 서대문구회(회장 김진복/이하 서대문구회)은 연희동 소재 협회 서대문구회 사무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를 가졌다.서대문구회는 4월 월례회를 갖고 지난 한달간의 업무에 대해 보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또한 허종훈 이사가 중앙회 감사로 취임했음을 보고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서대문구회의 자랑으로 전국 만오천여 회원들의 대표로 8년 동안 중앙회를 잘 이끌어 왔으며 중앙회관 건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명예롭게 이임한 강옥직 전 회장께 회원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서대문회원사의 정성을 담아 윤경환 고문이 대표로 선물을 증정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옥진 중앙회 명예회장은 “항상 서대문구회가 든든히 뒤를 받쳐주고 협력해 준 덕분에 지난 8년 동안 중앙회장의 중임을 대과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며 특히 지난 2월 19일에는 협회의 숙원이었던 회관 건립을 마치고 회관 건립 기념식을 가질 수 있었다”며 모든 후배 회원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복 회장은 “부족한 사람이 회장을 맡아 염려도 있었으나 회원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에 우리 서대문구회가 잘 운영되고 있음에 감
(사)한국청년회의소 서대문JC(회장 주영훈/이하 서대문JC)와 서대문경찰서(서장 강대일)는 지난 3월 31일 서대문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상호간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대문JC 주영훈 회장을 비롯 박상태 상임부회장과 서울양천JC 김기영 회장 등 JC 관계자들과 서대문경찰서 강대일 서장을 비롯한 서대문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서를 통해 각 기관이 다문화가족지원활동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ja죄로부터 보호하고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으로 다문화사회의 성공적 정착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다문화가정대상 범죄예방교육과 장학금 지원 등 다각적 지원활동과 지원활동 홍보 및 철저한 사후관리로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다문화가정 보호 및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게 되었다.강대일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다문화 문제가 점점 많아지고 또한 상호간에 협력할 사항도 점점 더 많아 질 것”이라며 “외사계를 통해 추진되는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적극적인 후원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주영훈 서대문JC 회자은
전체 가구의 44%. 즉 10가구 중 4가구 이상이 맞벌이인 시대. 그만큼 여성들의 삶은 바쁘고, 고충도 늘었습니다. 서울씨도 일하는 엄마로 살아가고 있지만, 가사일이나 회사일이 만만치 않아요.직장맘들은 3가지의 큰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차별받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을까? 가정에서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아이는 문제없이 자라 줄까? 개인적으로는 점점 다양해지는 인간관계 속에서 내 경력을 개발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이 모든 걸 한 번에 물어보고 해결해 줄 전문가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직장맘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곳이 있습니다.바로 ‘서울시 직장맘 지원센터’(www.workingmom.or.kr)예요.직장맘 지원센터에는 전문 노무사가 늘 상주하고 있어서 언제든 직장생활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게다가 임신 출산 등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맘들에겐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해 주기도 한다니, 정말 친절하시네요~고용노동부, 노동위원회, 고용센터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해결이 가능하고, 혹시 모를 경력단절을 위해 체계적인 서비스까지 지원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원스톱 서비스.이미 많은 동료 직
성공비지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경제단체인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이하 서대문상공회)는 지난 3월 29일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회의실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서대문구상공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제1회 201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안)과 제2호 2016년 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제3호 안건인 서대무구상공회 운영규칙 개정(안) 및 제4호 안건인 임원 선출 및 해임(안) 승인에 관한 사항등 4개 안건을 처리했다.상공회는 최고경영자과정과 실무교육 등 교육사업과 구청장 및 기관장과의 간담회, 워크샵과 산업시찰등 각종 행사와 회원들의 단합활동, 특히 회원사들에 대한 경영상담과 경영애로해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경영지원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또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 강화와 상공회 조직 증강을 목표로 소상공인 중심의 사업편성, 구청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경영상담 사업강화, 신촌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중점추진방으로 하는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결의했다.특히 지난 이사회때 결의했던 임원 선임(안)으로 부회장 이동준, 이사에 김병학, 조충길, 장화영, 홍경현, 전부해, 이재연, 장현수, 강철구씨를, 자문위원으로 이연옥씨의 선임안을 결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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