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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더민주 국회의원당선자 인사 및 당원교육

15년만에 처음 갑·을 당원 당직자 한자리 모여

더물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강당에서 갑·을 당원 당직자 500여명이 모인가운데 국회의원당선자 인사 및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15년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당원 당직자들은 3선에 성공한 우상호 서대문 갑지역 당선자와 처음엔 경쟁자로 이젠 같은 당원으로 4수 끝에 입성한 김영호 당선자를 힘찬 환호로 맞이하며 축하했다.

장재식·김상현 전의원을 비롯 류상호 구의장과 시.구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 당직자들은 서대문구의 정치를 책임져야할 책임있는 정당으로서, 그리도 정당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당선자 부부는 단상에 올라 힘차게 만세를 부르며 당원들의 축하와 환호에 답했으며 앞으로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국정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해 당원 당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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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온누리상품권 후원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는 천연동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200박스를 후원하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나눔 캠페인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50가구씩 총 200가구에 각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라면 1세트씩을 기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의 경우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돌봄 활동도 펼쳤다. 박 모 할머니는 “이웃을 살펴 주시는 마음에 이번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기옥 독립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독립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다”고 답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이번 기부 외에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주거환경 개선, 김장 및 쌀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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