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서대문구지회는 지난 1월 22일 서대문구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영희 지회장의 와병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재복회장이 의장을 대행하는 가운데 최은미 부녀회장과 김봉수 직공장협의회장을 비롯 이사, 각동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후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총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모두가 협력하여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이재복 회장의 인사후 각 의안을 심의했다.
먼저 1호 의안으로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추석맞이 온정꾸러미,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도농상생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했다.
이어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해 지난 2025년도에 대한 결산과 2026년도 계획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임기가 마무리 된 감사에 신임 손미경 감사를 선출했다.
한편, 그간 8년간의 새마을운동 서대문구지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셨던 故 전영희 회장님이 그동안 항암 투병중 지난 1월 25일 82를 일기로 별세해 새마을회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