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는 로마 제국 속에서 핍박을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그들은 사회속에서 핍박을 받았지만 누구보다도 평강과 기쁨을 누렸습니다. 비방과 오해를 받아도 소외된 이웃을 섬겼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순교를 당할 때에도 얼굴에 기쁨과 소망이 가득했습니다. 죽음앞에서도 안식의 고요를 간증했습니다. 로마 사람들은 그 광경을 보고 주님 앞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안식을 누리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안식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성도는 고난 속에서도 어떻게 주님의 안식을 누릴 수 있을까요 ?1. 예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예수님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지만 하나님께 신실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죽기까지 충성하였습니다.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볼때 신실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안식을 부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지금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죽기를 무서워 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는 일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십니다.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십시오. 성령의 기쁨과 소망이 부어지고, 기도의 문이 열리고
고령화 장수시대가 되면서 노인의 세대를 1세대, 2세대 신노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두세대 노인은 여러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노인 일자리 또한 지금까지는 1세대 노인을 염두에 둔 시간제 중심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이었지만 이 같은 일자리는 2세대 노인에게는 매력이 없다. 이에 따라서 지금의 노인 일자리 정책과 구조는 그 유효성이 떨어지게 될 것이므로 적극적 노인(Active ageing)을 염두에 둔 노인일자리 기반 구축이 요구된다.마침 현 문재인 정부도 일자리 정책을 중요시 하고 있는 만큼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므로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부양 부담을 경감하여 국가 경쟁력을 강화 시키는 방향의 정책과 제도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생산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시점에서 건강하고 경험이 있는 신노인의 사회적 재 역할은 중요하다 하겠다. 이를 위한 고령화 장수시대 노인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일자리 원스톱(One-Stop)서비스 전달 체계가 필요하고 적극적 복지정책 구현의 일환으로 기능전산화를 통한 인적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노인의일자리 사업의 유기적 기능연계와 효율을
창조주께서는 온 세상을 만드시고 친히 쉬는 날을 만드셨습니다. 그 날을 자신의 안식일이라고 구별하셨습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쉼은 창조의 완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죄를 짓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자 인간에게서 쉼이 사라졌습니다. 안식이 사라지자, 마음의 평안이 사라졌습니다. 두려움이 가득해졌습니다. 미래의 소망도 없습니다. 불면증과 각종 질병에 시달립니다. 안식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예수님은 안식을 약속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예수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안식을 주실까요? 1. 예수님과 교제를 통해서당시 유대인들은 안식일 금령을 지켜야 안식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다윗과 제사장들의 예를 들면서 진정한 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안식을 잃어버리자, 주님은 친히 사람이 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의 칭호를 '인자' 즉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되셨고, 자신을 제물로 바친 대제사장이시며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가 국내외적으로 ‘안전한 먹거리’로 인정받고 있다.우선 지난해 10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가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기구의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ISO22000 인증을 획득했다. 6개 아리수정수센터의 취수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 전체와, 병물아리수 생산시설에 대해 ISO22000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이는 수돗물 ‘아리수’가 세계로부터 ‘안전 식품’으로 인정받게 됐음을 의미한다. ISO22000은 국제표준기구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식품의 생산 및 제조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표준 규격으로 인증은 식품안전경영시스템 구축과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의 이행 여부 등을 까다롭게 평가해 이뤄지게 된다.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는 정수센터 및 상수도시설물 등 수돗물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과정 전체에 대해 ISO22000 인증을 받은 것은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가 국내 최초이며, 해외의 경우 일본 오사카 정수장, 스페인 아그바 정수장, 호주 멜버른 정수장 등 매우 선진화된 정수장만이 ISO22000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국제표준기구의 ISO22000 인증을 받은 것은
하나님은 안식일을 만드심으로 창조를 완성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 노예에서 구원 받고 이 날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안식일 전날 일용할 양식을 두 배나 내려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죄와 사망에서 구원 받고 부활하신 주일에 안식을 누립니다. 그러나 한국은 안식의 삶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공부하지만, 행복지수가 가장 낮습니다. 기원전 7세기 경 남왕국 유다도 안식의 삶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거대한 앗수르 제국을 두려워했습니다. 주님은 불안해하는 그들에게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 안에서 안식하기는커녕 이집트로 내려가서 도움을 받고자 했습니다. 왜 안식의 시간을 가져야 할까요? 1. 안식은 회개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돌이키다’라는 단어는 ‘방향을 전환하다’, ‘회개하다’는 뜻입니다.이스라엘은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멈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막대한 재물을 들고 험난한
가정의 달 오월도 이제 그 막을 내리고 있다.오월을 왜 가정의 달이라고 할까, 그것은 가정의 열매요 미래요 희망인 자녀들의 날인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손발이 다 닳도록 우리를 나으시고 기르신 어버이를 기리는 어버이 날이 이어진다.또한 君師父一體라, 나랏님과 스승과 부모는 일체라며 존경하고 받들었던 선생님, 하지만 세상이 변해 서로가 불편한 날이 되어버린 안타까운 현실속에서도 우리들의 자녀를 훌륭한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 가르치시고 성장시키시기 위해 애쓰시는 스승의 날이 있다.특히, 무엇보다 가정의 시작이요 가정의 중심이되는 부부의 날이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에 의해 1995년부터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매년 5월 21일 ‘부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그리고 2001년 4월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고, 이 것이 2003년 12월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정식으로 부부의 날로 지켜지고 있다.어린이날로부터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까지 왜 이렇게 많은 날들이 만들어 지고 또 이 날을 기념하며
오늘은 일상법률 상식으로 근로자의 정년과 관련된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을 할 수 있고 하려고 하여도 정년에 걸려 더 이상 일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나이와 가족관계등록부상의 나이가 다른 경우 정년을 언제로 볼 것인지와 관련하여 문제가 많습니다. 문) 어떤 사람이 실제생년월일 보다 가족관계등록부상 생년월일이 다른 경우 생년월일 정정하는 허가결정을 법원에 구할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생년월일을 입증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자료로는 병원에서 발행한 출생증명서, 출생후 병원에 다녔던 자료, 예방접종 자료, 관련자들의 진술서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빙서류가 있다면 관련자는 법원으로부터 가족관계등록부상 생년월일을 정정하는 허가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문)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미만이 되도록 정한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이 효력이 있을까요?- 아니요, 효력이 없습니다.대법원은 관련사안에서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의하면, 사업주는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여야 하고(제1항), 사업주가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미만으로 정한 경우에는 정년을 60세로 정한
내 자녀를 훌륭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모든 부모들이 궁금해 하지만 한마디로 명확히 정의 내리기가 어럽습니다. 왜냐면 자녀를 위해 부모가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 많은 자녀교육 관련 서적을 살펴보고, 같은 또래의 자녀를 키우는 주변의 부모들에게도 이야기를 들어보고, 심지어 자녀교육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해 보지만 뚜렷한 해답을 찾기가 힘들었을 것입니다.모든 부모들은 내 자녀 만큼은 '성공' 하고 '행복' 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자녀가 옆집 자녀보다 좀더 뛰어나고 어디에 내놔도 걱정 없는 자녀로 커가길 원합니다. 그렇지만 부모의 바램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자녀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의심하게 됩니다.혹여 부모의 욕심이 내 자녀를 힘들게 하지 않는지, 자녀가 잘못했을때 야단을 쳐야 하는지 아니면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자녀를 달래는 것이 옳은지 펀단하기 힘들 때도 있을 것입니다.요즘 아들을 바라보면서 성공만 하면 과연 행복할까 하는 고민을 하게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사회가 정의하는 성공은 대체로 부와 사회적 지위에 의해 평가되고 만족이나 여유로움,
다음 세대를 향한 소망은 우리 인생의 본능과도 같습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개인적으로나 민족적으로 내일을 기약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에게 다음 세대가 흥왕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다윗과 같은 다음 세대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뤄가는 지도자를 뜻합니다. 레위와 같은 다음 세대란 우상에 무릎 꿇지 않고, 세상 권력과 맘몬에 양심을 팔아버리지 않는 예배자를 뜻합니다. 다음 세대는 어떻게 부흥할까요?1. 하나님의 약속의 때를 신뢰하십시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지금 예레미야는 옥에 갇혀 내일을 기약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약속이 실현되는 때를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내일이 없던 자에게 하나님은 내일의 소망을 부어주셨습니다. 그 날이 언제인지 알지 못하지만, 반드시 오게 될 그 날을 기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역사는 무심
바람부는 기획회의우리는 전세기 기획팀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우리에게 붙였습니다.겁많고 소심하고, 확 들이밀었다가 금세 포기도 잘하는 우리는 이번에도 그럴까봐 작명부터 했지요그렇지만 우리끼리 세상의 편견과 맞서는 아주작은 바람을 일으키는 그래서 더 각별하고 은밀한 즐거움을 놓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감당하기에는 버거울 것도 같았습니다.그런 걱정들이 슬그머니 다가와 발목을 잡을까봐서로의 얼굴에서 보이는 망설임도 모른체 하기로 작정했습니다.정식 기획팀 회의는 아무 곳에서나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바람같은 우리에게 잘 어울리는 바람부는 강가에서 회의를 한답시고 미세먼지가 누렇게 낀날 마스크를 하고 야외탁자에 않았다가, 우리는 깔깔거리며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머리카락에 뭍은 먼지 터는 것도 잊어먹고 들어왔습니다.얼른 심각한 회의를 해야 했으니까요발달장애인의 삶의 질을 위한 여행권공짜여행 하자는 거 아니야촛점은 발달장애 가족이 왜 비행기 여행을 어려워하는가 그걸 알리는 일에 맞춰야지맞아,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을 위한 여행권그러러면 되도록 널리 알리며 시끌벅적하게 다녀와야 해우리는 의기투합한 장수들처럼 잠깐 신이 났습니다만, 곧 시무룩해졌습니다여행비용을 산출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고 대통령부터 새로워지겠습니다. 우선은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습니다.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하는 맘으로 항상 살피겠습니다. 국민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고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이되어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광화문 시대 대통령이 되어 국민과 가까운 곳에 있겠습니다. 따뜻한 대통령, 친구 같은 대통령으로 남겠습니다“문재인 대통령께서 취임사를 통해 국민들의 마음을 울린 문구들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며 당연한 내용의 이 문구들이 왜 이렇게도 새삼스럽게 우리들의 가슴을 울리는지, 이 울림이 끝까지 지속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또한 문대통령은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 드라이브를 예고하며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결과는 정의로운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대로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 꼭 그렇게 되어야 할 터인데,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또 다시 기대가 실망으로 점철되는 혹시나가 역시나로 끝나는 무대가 되지는 않을지, 그래 또 한번 믿어보자, 이번 만큼은 믿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