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상공회에서 관내 상공인들을 위해 "소비성경비 등 지출증명에 대한 세무회계실무" 무료 설명회를 갖는다. 한울회계법인 오종원 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해 6월8일 오후2시부터 오6시까지 4시간에 걸쳐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세미나실(유진상가 2층)에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소비성경비 등 지출증빙에 관한 세무처리 △ 접대비에 대한 세무처리 △인적용역에 대한 대가 지급시의 지출증빙 관리 등에 관해 강의를 실시하며 선착순 50명 접수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로 교재도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서대문구상공회 홈페이지에서 새소식교육행사안내해당 교육 클릭 하단 참가신청 클릭 또는 이메일 신청 (syjung72@korcham.net)으로도 가능하다. 문 의 : 서대문구상공회 사무국 ☎ 395-1593
서대문구가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받는다.서대문구청 세무1과, 동 주민센터 민원실, 인터넷(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한 후, 인근 주택 가격과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주택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구는 이의신청에 대해 주택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가격과 인근 개별주택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재조사한다.또 한국감정원 검증과 서대문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알린다.문의 : 세무1과 ☎ 330-1188
서대문구가 홍제천을 가로질러 연희동과 남가좌1동을 잇는 ‘사천교’ 확장과 성능개선 공사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사천교는 1962년 신설 이후 1975년 1차 확장공사가 있었으며 2015년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3, 4구역 입주 완료로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2차 확장공사를 추진한다.구는 길이가 90m인 이 다리의 폭을 30m에서 37m로, 차로 수는 6개에서 9개로 확장한다.또 1962년 설치된 부분(폭 10m, 길이 90m)의 콘크리트 빔과 교각에 대한 성능개선공사도 실시한다. 이번 공사에는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3, 4구역 교통개선부담금 40억 원을 포함해 약 80억 원이 소요된다.서대문구는 차로 수 변경이나 교통통제 없이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2단계로 나누어 계획을 수립했다.1단계로 보행로 구간 교량기둥 설치, 상판 설치를 거쳐 6월 초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차로와 보도 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다.이어 2단계로 교량 중앙부 노후 부분에 대한 철거를 시행하고 10월까지 성능개선공사를 마친다.사천교 확장과 성능개선 공사가 10월 완료되면 차로가 늘어 수색로상 사천교 병목현상이 해소되고, 일산 쪽에서 내부순환로로 진입하기 위한 차로도 기존 1개에서 2개로 확
5.08.~6.07(1개월)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김홍섭)은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한 달간 “실업급여 부정수급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아르바이트, 일용근로 등의 근로를 제공하거나 보험설계사 위촉, 자영업 등으로 소득이 발생한 경우 부정수급팀에 즉시 신고하여야 함에도 이를 숨기고 실업급여를 받은 경우를 말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중에 부정수급 사실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면 추가징수 및 형사고발이 면제된다.부정수급 자진신고는 서울서부지청 부정수급조사팀(02-2077-6048)에 직접방문하거나 홈페이지·유선·팩스 등을 통해 신고 가능하다.김홍섭 서울서부지청장은“고용노동부는 4대보험 전산망을 통해 부정수급 의심자를 수시 조사하고 있고, 수급 패턴 등을 분석하여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수급자들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실업급여 부정수급에 연루된 사람들은 자진신고기간을 통해 추가징수와 형사고발을 면제받고 부정수급에 대한 윤리적ㆍ심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조속히 자진신고 할 것”을 당부하였다.이옥주 기자
보완대체 건강관리과정·행복웃음 건강관리자 양성과정서울여자간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12일 서대문구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2017 구민생활건강대학’ 개강식을 가졌다.보완대체 건강관리과정⋅행복웃음 건강관리자 양성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과정은 5월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실시하며 6월 30일까지 각 분야별 전문강사들이 진행한다. 보완대체 건강관리 과정의 경우 △보완대체요법의 이해 △손반사 개요 △발반사 개요 △손 기본 반사구 △발 기본 반사구 △손 이완마사지1 △족욕, 발기본 마사지 △손 이완 마사지2 △증상별 손 반사요법 △아로마요법 역사이완기전 △에센셜 오일의 종류와 특성 및 적용방법 △증상에 따른 아로마요법 △발 건강관리 △증상별 발반사요법 등 교과로 운영된다.또한 행복웃음 건강관리자 양성과정의 경우 △건강과 웃음 대상자별 웃음지도코칭 △신체활동과 건강 웃음 웃음이벤트 설정하기 △소도구 활용 웃음지도 △팀별 도구활용웃음 창작활동 발표 △스트레스자가진단을 통한 웃음치유 △웃음을 통한 행복지수 올리기 △칼라종이컵을 활용한 웃음포토존 △공을 활용한 웃음 활동 △웃음체조와 웃음운동지도 △생활속의 웃음과 미소 실천하기 △프로그램 구성 및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오는 19일에 2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된다.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 후 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에 들어간 후 본격적인 지역의정활동과 위원회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22일부터 시작되는 위원회 활동을 통해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경희)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안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운영규약 동의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촉 동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청소년 기본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청소년지도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대문 기초 푸드뱅크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구립어린이집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서문화진흥 조례안 등 11개 의안을 심의한다.또한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김용일)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디자인 조례
홍은대교(간호대로 48 ~ 홍은중앙로3길 2), 충정2교(충정로 36 ~ 충정로38-12)를 위한 특별교부세가 확보되면서 안전문제가 개선될 전망이다. 홍은대교는 1982년 준공된 후 35년 이상 지난 노후 교량으로 정밀안전진단 및 실시설계 결과 균열, 박리, 단차, 망상균열, 재료분리, 보수부 들뜸, 배수구 막힘 등이 발견되었다. 충정2교는 준공된지 21년 이상 지난 노후 교량으로 정밀안전진단 및 실시설계 결과 교량상부하면 철근노출 및 균열(0.3mm 이상), 교각 기둥부 철근부식, 신축이음부 누수, 포장부 포트홀 및 박리 등이 발견되었다.이처럼 홍은대교와 충정2교 두 교량 모두 안전성 확보 및 기능 발휘를 위해서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실정이었다.김영호 국회의원(더민주/서대문을)은 홍은대교 및 충정2교의 보수를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로 홍은대교와 충정2교의 보수공사가 이루어지게 되면 교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김영호 의원은 “교량이 낡아 반드시 보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교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서대문구 주민들의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조충길 국장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재봉)는 지난 11일(목) 이대 법학전문대학원생과 보호관찰청소년 간 ‘제5기 1:1 멘토링 결연’ 행사를 가졌다.이날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된 멘토들은 앞으로 결연된 청소년 대상자에 건전한 역할 모델을 제시해주는 동시에 학교생활, 진로상담 및 인성지도 등 개별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김기선 관찰과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이 벌써 5회째를 맞이하고 올해는 특히 더욱 열의가 넘치는 봉사자들이 많이 참여했다며, 일 년 동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는 윤초롬 회장의 지도사례 발표와 함께 보호관찰제도 소개와 멘토․멘티 첫 대면의 시간을 가졌다.신지윤 기자
한국기상산업진흥원(원장 김종석)과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중소 기상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한국기상산업진흥원 협력기업 공동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4월 17일(월)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의 장기간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상기업의 성장 동력 확충과 날씨경영 확산을 위한 것으로 2015년부터 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금융지원 사업의 일환이다.지원대상은 중소 기상기업 및 날씨경영우수기업으로 25억 원의 대출기금을 조성하여, 기업별 최대 3억 원, 대출금리 2.0%p 감면혜택을 지원한다.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자격 여부 확인 검토 및 금융기관 여신 심사를 거쳐 최대 14일 이내에 필요자금을 받을 수 있다.김종석 진흥원장은 “높은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상기업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정부3.0 가치를 구현하고, 기상기업의 실질적인 지원이 되는 동반성장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가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제2기 대학생 먹거리보안관 20명을 이달 25일까지 신규 모집한다.대학생 먹거리보안관으로 선발되면 ‘명예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 ▲학교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학교급식소 위생관리상태 점검 계도 ▲연말연시 케이크판매점 위생 점검 ▲야간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지원 ▲식품 위생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한다. 지난 2015∼2016년에도 제1기 대학생먹거리보안관이 음식점 위생점검, 원산지 표시관련 캠페인, 한우취급음식점 유전자검사용 한우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조사나 지적이 아닌 안내와 설명 위주의 점검으로 업소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서대문구 소재 대학 1∼3학년 재학생이면 제2기 대학생먹거리보안관에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201212049@sdm.go.kr)을 이용하거나 서대문구보건소 5층 보건위생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위촉 대상자는 다음 달 2일 발표되며 정해진 교육 이수 후 ‘대학생 먹거리보안관’으로 위촉을 받는다. 이들은 2년 동안 월 2∼3회 활동하는데, 지도 점검 시에는 하루 5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식
서울시의회 박운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 4월3일부터 7일까지 서대문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했다.박의원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는 행사의 일환으로 각 학교를 방문해 교직원과 학부모와 함께 교육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홍제천 살리기에 앞장성 환경운동가 출신인 박운기 의원은 2017년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예산분야에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강조했는데 이날 행사 역시 그런 취이에서 마련된 행사였다.교육현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주로 학교시설의 노후화와 시설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박의원은 서우시와 교육청의 예산현황을 소개하면서 학생안전 등 시급한 우선순위에 기초한 점진적인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한편, 박운기 의원은 “1995년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이후 다양한 분야에 주민참여가 진행되었고 최근에는 민관협치가 서울시정의 중요한 의제가 되었지만 예산분야는 주민참여와 민관협치가 여전히 많이 부족한 영역”이라며 “주민참여에산의 확대 및 내실화를 통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민관이 함께 예산을 공부하고 논의하느 예산학교를 만드는 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다’ 행사를 학교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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