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제2회의장에서 열린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공청회에서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이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문 구청장은 “입법, 행정, 재정 권한을 합리적으로 지방에 분산함으로써 중앙과 지방 사이의 ‘수직적 권력분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헌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대한민국이 ‘지방분권’을 지향하는 국가임을 천명함과 동시에 이러한 국가 목적을 각종 제도와 권리로 구현할 수 있도록 헌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지방정부’ 명칭 사용 ▲헌법 제1조에 ‘지방분권국가’ 명시 ▲헌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주민으로서의 자치권’ 신설 ▲자치입법·조직·재정권 확대 ▲기초지방정부의 헌법적 근거 마련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협력기구 설치’ 근거 마련 등을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했다.문 구청장은 “지방분권형 개헌은 중앙과 지방의 합리적 역할 분담을 통한 공공 경쟁시스템 구축 과정으로 이해돼야 하며, 주민 복리와 권익 향상, 나아가 대한민국 국가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문 구청장 외에도 대한민국시
서울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시설자금, 경영안정화자금, 기술형창업기업 자금, 긴급자영 영업자금, 재해중소기업자금 등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그 대상은 서울시 관내 사업자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체가 그 대상으로 중소기업육성기금 1,900억원, 시중은행협력자금 8,100억원 등 10,000억원으로 ▲시설자금은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시행규칙 별표2에 해당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구조조정사업, 입지지원사업, 시장재개발사업, 유통구조개선사업, 중소기업공동사업, 운송업구조개선사업 등의 자금을 지원한다.▲경영안정화자금은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시행규칙 별표에 해당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화자금을 지원하며 ▲기술형창업기업 자금은 설립후 3년 이내의 기술 및 지식을 기반으로한 성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술형 창업기업과 설립후 3년 이내의 기술 및 지식을 기반으로한 성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술형 창업기업등을 지원한다.또한 긴급자영업 자금으로 생계형 영세영업자와 여성가장 또는 한부모가정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과 실직자(수급자격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황춘하 의원이 1월 12일(목) 영등포아트홀(영등포구소재)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좋은 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조례제정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오늘 시상식식에서 황춘하 의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민간위탁사무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안 등 그동안 지역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제정하는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황춘하 의원은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며, 그 실천방안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오늘의 수상은 의원 본연의 업무인 조례제정분야에서 상을 받게 되어 특히 의미가 있고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지구당(위원장 우상호 국호의원)은 지난 19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소강당에서 신년인사회 및 당원교육을 실시했다.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 문석진 구청장, 김호진 구의장, 신원철 시의원 및 박경희, 장숙이, 김혜미 구의원 등 선출직과 500여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상호 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됐다.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모든 선출직들의 새해 덕담을 가진후 위원장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여러분이 저를 국회로 보내주셔서 최연소 원내대표가 될 수 있었다”며 새해 모두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당원교육을 시작했다.특히 “지금은 국민들의 촛불의 힘으로 대통령 탄핵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을 이끌어 내었으며 이로 인한 국정의 공백이 염려되기도 하지만 이를 통해 이제 대한민국이 변화의 기로에 서 게면서 바로 우리가 대한민국의 변화의 주인공이 되자”고 강조했다.조충길 국장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가 2017년도 임시회 7회 51일, 정례회 2회 61일 등 회기 일정계획안을 발표했다.서대문구의회는 2월6일 제 230회 임시회 8일간의 일정을 시작으로 11월 13일 제238회 정례회(제2차 정례회) 38일간 등 총 112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 계획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공포, 집회요구, 의회운영위원회 협의 또는 기타 사유에 따라 변경도 가능하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지난 21일 2016년도 예산안등 16개 안건을 처리하고 2016년도 모든 회기를 마감했다.특별한 난제 없이 구의 어려운 살림살이를 공감하는 분위기속에서도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예산안을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 후 12월 11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낭비성 예산 및 불요불급한 예산은 삭감⦁조정하고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편익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등을 증액하여 수정가결했다.수정안 개요로는 일반회계에서 도시관리공단 대행사업비 등 88개 항목에서 38억8,936만9천원을 감액하고 외부기관 평가 대상사업 부서포상금 등 106개 항목에 38억8,936만9천원을 증액 또는 신설 편성, 조정되었다.특히 20일에는 홍길식 의원을 비롯 6명의 의원들이 예스에이피엠 상가 문제점 및 개선방향과 대책 등 17개 직접질문과 10개의 서면질문과 문석진 구청장의 답변이 이어졌으며 방청중이던 예스에이피엠 관계자들의 항의도 있었으나 비교적 상호협력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며 질문과 답변을 마무리 했다..(4,5,6면 참조)그 외에도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경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김영호 의원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해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월 30일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음주 단속시 적발된 차량에 대해 견인업체 등을 통해 견인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비용은 원칙적으로 음주 운전자가 부담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었을 때의 해당 차량의 처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 그러다보니 음주 단속 경찰관이 직접 운전하여 경찰서로 이동하고, 심지어는 집에 데려다주는 ‘대리운전사’ 역할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에는 음주운전에 적발된 차량을 보관할 곳이 없어 경찰관이 직접 운전해 경찰서로 이동하다가 사고가 나 순직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김영호 의원은 “일선 경찰관들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제도가 정비되어 있지 않다보니 음주단속 경찰관이 ‘대리기사’ 역할까지 해야하는 상황이다”고 지적하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이 우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한다.”고 강조했다.이번 법안은 음주단속에 적발되거나 적발된 후 음주 재측정을 요구하는 등의 경우 해당 차량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비용은 원칙적으로 운전자가 부담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가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8일간의 긴 의사일정에 들어갔다.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결의한 후 휴회를 결의하고 각 상임위별 안건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의회는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실시하며 23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이어서 12월2일부터 19일까지 지속적으로 위원회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또한 38일간에 걸쳐 각 위원회별 부의 안건과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의결,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의결,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채택과 기타 안건을 의결하게 된다.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 직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한후 12월 19일까지 2017년도 서대문구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을 통해 2017년도 예산안을 마무리 본회에 상정하게 된다.이어 12월 20일 구정질문에 이어 21일 3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심사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11월 2일(수)~3일(목) 1박2일 일정으로 세미나 및 지방의회 시찰을 실시하였다.이번 세미나는 14일(월)부터 시작되는 2016년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하여 회의문화를 보다 생산적이고 건전하게 조성할 수 있는 개인의 역량 제고 및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하여 단합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하였다.첫날 권순재 강사의 “당신의 직장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평등권과 인격권 증진에 관한 ‘양성평등 및 성폭력예방 교육’이 있었고, 단양 지역 문화지인 단양팔경을 둘러보며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둘째날은 충주시 의회(의장 이종갑)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실시하고, 의회 및 회의장 운영, 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 의회 전반적인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의회 시설을 둘러보았다.서대문구의회 김호진 의장은 “이번 세미나와 지방의회 비교시찰에서 더 발전해가는 서대문구의회를 위해 의원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과 의견을 나눴으며, 의원 개개인의 역량도 커질 거라 생각합니다.”라며 세미나를 마친 소감을 말하였다.신지윤 기자
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12일 오후 2시에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파크뷰자이에서 소방차량 8대, 소방관 40명이 동원되어 대규모 지하주차장 화재발생시 연소확대로 대형화재 발생 방지하고자 현장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초기대응태세를 갖추고자 화재대응훈련을 실시했다.가재울 4구역은 대형 아파트 단지이며 지하주차장 화재시 신속한 소방통로확보 및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하고자 중점적으로 건물관계자들과 합동훈련에 임했다.훈련사항은 ▲대상처 관리사무소 직원과의 비상연락망 유지 ▲고가굴절사다리차 전개 ▲지하주차장 출입구, 통로, 통풍구 등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진출입로 확인 및 확보 ▲건물구조 및 진압활동상 취약요인 등 사전파악 ▲소방안전지도 실제 현지 활용여부 ▲배연차 활용 및 라이트라인 활용 불시출동 훈련등을 중점적으로 현지적응 훈련 실시했다.현장지휘팀 훈련 관계자는 “평상시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 및 현지적응을 통하여 유사시 신속한 화재 초기대응능력을 발휘 시민의 소중한 재산피해 감소와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이달 17일 연세대 정문 앞 지하보도 창작놀이센터에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의 안정적 운영기반 구축을 위한 교육을 시작한다.도시민박 운영 사업자와 도시민박업 창업 희망 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서대문구 관광자원 활용과 여행트렌드 변화 ▲도시민박 마케팅 전략과 전문 운영기법 ▲게스트하우스 운영사례 ▲예약 사이트별 특성 ▲서대문 지역 게스트하우스 간 연대 방안 등의 내용을 다룬다.또 마을관광과 도시민박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시민박이 외국인에게 민간홍보 역할도 하는 만큼 각각의 색깔을 갖고 특색 있게 발전하며, 나아가 마을 관광안내소 역할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문의 : 지역활성화과 33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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