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는 지난 17일 서대구 자연사박물관(연희동 소재)을 현장 방문하였다.김호진 의장을 비롯 이기수 부의장과 박상홍 의회운영위원장,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 이진삼, 장숙이, 이경선, 서호성, 김혜미 의원, 윤선경 의원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자연사박물관 관장(이강환)의 시설 및 전시 소개와 안내, 시설 투어를 실시했다.또한 우주탄생의 최신 이론 및 중국에서 발견된 깃털이 있는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새도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학설을 뒷받침한다는 과학계의 최신 이론도 들을 수 있었으며 2016년 기획전을 직접 구상한 황학빈 학예사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기획전시인‘생물의 이동- 생존을 위한 경이로운 여행’을 둘러보았다.특히, 다양한 생물 표본 및 전시품 확충 등에 대한 박물관 측 설명 및 타당성에 대해 들으며 우리구의 자랑거리인 공공기관이 설립한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는 행정규제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촌 명물길과 연세로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옥외영업을 전면 허용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 일대에서는 시민들이 탁 트인 야외테라스에 앉아 음식과 휴식을 즐길 수 있게 됐다.대상은 ‘신촌 명물길’ 경우, 좌우측(명물길 20∼71, 명물길 18∼74) 총연장 760m 내 1층에서 영업 중인 휴게음식점 11곳, 제과점 2곳, 일반음식점 16곳 등 29곳이다.‘신촌 연세로’에서는 역시 양쪽 구간(연세로 42∼99, 연 세로 41∼93) 총연장 680m 내 1층에서 영업 중인 휴게음식점 10곳, 제과점 2곳 등 12곳이 옥외영업을 할 수 있다.서대문구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옥외영업 시설기준 등에 관한 사항을 새로 지정한 ‘신촌 명물길·연세로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구역 및 시설기준’을 8월 10일자로 고시했다.고시에는 옥외영업 시설설치 기준과 허용대상, 허용면적을 비롯해 옥외영업 장소에서의 조리행위 금지와 보행자 통행편의 등 옥외영업자 준수사항이 포함돼 있다.이번 고시로 신촌 명물길과 연세로의 41개소가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 영업장 내에서 조리한 음식을 영업장 앞 보도 등 옥외시설에서 제공할 수 있게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7일 공동 성명을 통해 서울시 청년활동지원 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직권취소를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에 대한 부당한 침해이자 민생복지를 축소하는 반(反)복지적 행위로 규정한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정부가 사회보장법에 규정된 ‘사회서비스’의 정의를 의도적으로 확대해석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결정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아울러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회보장 사무를 처리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본질적인 고유임무이며, 시민의 사회적 필요를 가장 잘 알고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시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지방정부라고 강조하며 서울시 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중앙정부에 대해서는, 청년문제를 새로운 정책적 시도로 타개하고자 하는 지방정부의 노력을 통제하고 막을 것이 아니라, 청년문제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하고 시급한 사회문제라는 인식 하에 열린 자세를 갖고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평가와 발전방안 모색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협의회는 ‘자치구 차원에서도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제도를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이라며,
지난 8월 4일, 보건복지부는 ‘적극적인 사회활동 의지를 가졌음에도 장기간의 미취업 상태로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는 청년 3000명에게 가구소득 등을 고려하여 시범적으로 활동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한 서울시의 청년활동지원(청년수당) 사업’에 대해 직권취소 조치를 취하며 제동을 걸었다. 정부는 서울시의 정책이 청년들의 복지의존도를 심화시키고 도덕적 해이를 야기할 것이라며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강경하게 고수하고 있다.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 청년활동지원 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직권취소를 헌법이 보장하는 지방자치권에 대한 부당한 침해이자 민생복지를 축소하는 반(反)복지적 행위로 규정하고, 지방자치의 현장성과 다양성을 훼손하는 당해 조치에 서울시와 공동으로 적극 대응할 것을 결의하는 바이다.정부는 사회보장법에 규정된 ‘사회서비스’의 정의를 의도적으로 확대해석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결정권을 침해하고 있다.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회보장 사무를 처리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본질적인 고유임무이며, 점점 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시민의 사회적 필요를 가장 잘 알고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지방정부이다.그러므로 이번
안녕하십니까서대문구의회 부의장 이기수입니다.우선 부족한 저를 서대문구의회 7대 2기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구민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당선의 기쁨보다는 구민들과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행여나 부응하지 못할까 어깨가 부겁습니다.세상에 작은 일은 없으며 무관심한만큼 위험하고 무서운 일도 없다고 합니다.우리 구민들과 서대문구의회의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항상 겸손한 자레로 동료 의원 및 주민들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2년 동안 부의장으로서, 우리 구민의 생활이 보다 나아지고 내실있는 서대문구 행정이 되도록 감시와 견제를 철저히 함과 동시에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다 발전하는 서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구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의회,구민이 행복한 서대문구가 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의장단은 7월 28일(목) 서대문구청 6층 U-서대문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무더위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후반기 의장단인 김호진 의장, 이기수 부의장, 박상홍 의회운영위원장, 박경희 행정복지위원장, 김용일 재정건설위원장은 전산정보과 U-안전관리팀장(김순례)의 업무 브리핑을 들으며 관내 주요시설 및 민원발생 지역, 범죄현장 및 취약지역 등을 모니터링하며 업무상황이나 개선할 점 등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김호진 의장은 “ 서대문구의 방호, 치안, 안전을 책임지며 24시간 불철주야 일하시는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개선사항 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도 서대문구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격려했다.이 후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가지며 서대문구의 발전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협치의 구정과 의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신지윤 기자
김영호 국회의원(더민주/서대문을)은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조치를 강화함으로써 어린이 및 유아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지난 7월 29일 발생한 ‘폭염 속 통학버스 어린이 방치 사고’로 인하여 온 나라를 충격에 빠뜨리고, 특히 학부모들의 불안이 심화되고 있음. 이처럼 어린이통학버스 방치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음에도 현행법에서는 어린이의 통학버스 승‧하차와 안전장치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는 실정에 있어 어린이통학버스의 운전자 및 운영자는 통학버스의 운행을 종료한 경우 통학버스에서 어린이가 모두 하차하였는지를 확인하는 의무를 규정하고, 외부에서도 어린이 통학차량의 내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어린이통학버스의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을 규제하는 등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조치를 강화함으로써 어린이 및 유아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발의 했다고 밝혔다.주요내용으로 어린이통학버스의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하도록 하여 외부에서의 가시성이 확보되도록 하고 어린이통학버스의 운전자 및 운영자는 어린이통학버스의 운행을 마칠 때에는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를 조작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안에 어린이나 영유아
김호진 의장이 지난 20일 제226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폐회시 서대문구지역신문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2회 의정신사상을 수상했다.7월 20일 제226회 서대문구의회(임시회)가 폐회하였다. 폐회 후 구의회 4층 의정신사상은 독립운동가 이자 광복 후 국회 부의장을 지내신 라용균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국회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시상제도로써 국내 언론사 정치부 기자들이 그 해에 가장 신사적인 태도와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러한 상의 취지를 본받아 서대문구 지역신문협의회에서도 서대문구 의원을 대상으로 의정신사상을 신설하여 올 해 제 2회째를 맞이하였다.평소 모범적인 언행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의원 상호화합과 구민 소통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올해 의정신사상은 김호진 의장이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은 제226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서대문구의회를 이끌어 나갈 의장에 김호진 의원을 비롯한 의장단을 선출했다.4선으로 최다선의원인 홍길식의원이 임시의장으로 진행된 의장선출에서 김호진 의원이 8표, 황춘하의원이 7표로 김호진 의원이 의장에 선출됐다.이어 부의장에는 이기수 의원이 8표, 김순길 의원이 7표로 이기수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장, 부의장 모두 연희동 출신이 당선되는 진기록을 낳았다.이어 12일 계속된 각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에 박상홍 8표, 부의장에 이어 계속도전장을 던졌던 김순길 의원이 7표로 박상홍의원이 운영위원장에 선출되었으며 행정복지위원장에 박경희 의원7표, 이경선 의원이 7표, 무효1표로 3차까지 동수를 이뤄 관례에 따라 연장자인 박경희 의원이 위원장에 당선되었다.또한 재정건설위원장에는 국민의당 김용일 의원 7표, 더민주 김혜미 의원이 7표, 무효1표로 행정복지위원장과 마찬가지로 3차까지 동수를 이뤄 결국 연장자인 김용일 의원이 재정건설위원장에 선출됐다.또한 각 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운영위원장에 이진삼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 장숙이의원, 재정건설위원장에 김순길의원이 선출돼 후반기 서대문구의회의 구성을 마무리하
안녕하십니까~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박경희입니다.위원장으로 당선이 돼서 기쁘기도 하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초심을 잃지 않고 겸허한 마음으로 원칙과 순리에 입각한 상생의 의정활동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무엇보다 지방의회가 존립하는 당위성인 견제와 감시 기능을 위원장으로서 충실히 이행하도록 할 것이며, 특히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분야이면서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저소득층 지원사업 및 장애인복지와 어르신복지, 영유아복지를 비롯해 문화, 교육 등의 현안들에 대해 주민과 소통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원만한 상임위 운영을 위해 협력과 협치를 실현하여 화합을 이끄는데 주력하고, 서대문구민의 보다 높은 삶의 질 향상과 의회의 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2년의 임기를 마칠 때까지 초선의 한계를 뛰어넘는 구의원으로서 또한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여러 위원님들의 소중한 고견과 충고를 충실히 반영하여 부드럽고 강한 의회가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먼저 부족한 제게 재정건설위원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선택해주신 구민과 동료의원께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의 선택은 외부 정치 환경의 변화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협치를 전제로 한 제 3당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며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전문화・세분화 되어가는 사회현상에 발맞추어 의회내부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으며, 본 의원의 사회경력의 전문성에 대해 일정부분 인정된 것이 변화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본인의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본 의원을 지지해주신 분들은 물론이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본래 풀뿌리 생활정치는 구민의 생활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힘쓰고, 열심히 노력했으나 사회구조적 문제와 주변 환경에 의해 소회계층이 된 사회적 약자 분들의 복지를 증진시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초의원의 본연의 업무는 이러한 생활정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비록 의회 내에서 1인 정당 위원장으로서 다소 외로움과 의견피력의 어려움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구민을 위하는 마음은 모두 같으니 함께 고민해 줄 것이라 생각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