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이경선의원(홍제 1,2동)은 8일(토) 오후 2시 <구의원이 알려주는 정치 이야기>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경선 의원은 <‘What is 의회?’>라는 주제로 학생 40여명과 기초의회의 주요 역할과 구민을 대표해 조례를 만들고, 행정기관을 견제 하는 활동 등에 대해 눈높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에 현장에서는 현재 기초의회가 가진 주요 기능을 구민 대표, 자치입법, 행정감시 등 크게 3가지 방향으로 나눠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기초의회의 가장 큰 역할은 가장 가까이에서 구민의 실제 생활을 들여다보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드는 것에 있는 만큼 이를 위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구의원들이 하는 활동에 대해서는 실제 조례 제정이나 행정사무감사 과정을 예로 이해를 돕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경선 의원은 청소년의회 학생들이 이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제 의회를 방문, 운영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 서대문구의회 체험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에 특강에 참여한 이소영(고 2, 여자 부의장)학생 역시 “서대문구의회
서울특별시의회 이승미 의원(서대문구3, 더불어민주당)은 제287회 정례회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이번 가족수당 부정수급에 대한 불명예스러운 사건과 임원 등에 대한 평가급 공개 기준 등에 대해 지적하였다. 이승미 의원은 “최근 언론보도등에 나왔듯이 서울교통공사 내 가족수당 부당수급 해당 직원들 중 2회 이상(고의성) 수급과 10년 이상 지속수급에 대해 형사고발한 사건과 이에 대한 서울교통공사의 사전인지여부와 사후책임에 대한 방향을 듣고 싶다.” 고 언급하였다. 이어 이승미 의원의 “서울교통공사의 1-3급의 평가급은 비공개 대상인지 또한 평가급의 지급사유 및 해당부서를 요구에 김성완 경영지원실장은 개인정보법으로 인해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며 “가족수당은 직원들의 자진적인 신고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시스템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철저하게 진행하며 정기적인 조사를 통해 조치해 나가겠다.” 며 “또한 임원들의 평가급 세부현황은 개인정보법에 의거해 그리고 해당부서를 표기하면 해당인물이 식별가능한 점에 비공개로 하였다.” 고 답변했다. 이승미 의원은 “평가급의 지급사유와 해당 인원을 공개하는 것이 떳떳하지 않은지 혹은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
서대문구가 1:1 현장 면접을 거쳐 바로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일자리박람회’를 이달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구는 지역 내 취업 유관기관들로 구성된 ‘서대문구일자리거버넌스’와 함께 박람회를 준비했다. 이날 20개 중소기업 인사담당자가 서울 서북 3구(서대문, 마포, 은평) 지역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며 회계세무사무직, 호텔룸메이드, 산후도우미, 방과 후 진로직업강사, 병원급식보조원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채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박람회장은 △현장 면접과 채용을 위한 ‘기업채용관’ △일자리 및 구직등록 지원을 위한 ‘취업지원관’ △이력서작성, 사진촬영, 면접 메이크업과 머리손질, 컬러이미지 컨설팅, VR체험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꾸며진다. 특히 ‘VR체험’에서는 가상의 면접장과 면접관이 등장해 실전처럼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요?”, “이 일에 왜 자신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나요?” 등의 다양한 질문에 하고 면접자의 답변 평가결과도 제공한다. 이날 관내 34개 구인구직 기관 및 창업기관을 한 장의 지도에 표시해 놓은 ‘서대문구 일자리경제지도’가 공개된다. 또 ‘서대문구일자리거버넌스’에
서대문구는 보건복지부 위탁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과정 중 하나인 ‘지역복지탐방 현장학습’ 벤치마킹 기관으로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현장학습은 지역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전국의 공무원과 민간 참여 인력들이 ‘복지공동체 민관협력 활성화’ 선도 지자체를 방문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대문구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근 6년 연속(2013∼2018)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 이번 교육과정의 선도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난해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대문구를 포함해 광주 서구, 부산 수영구, 전북 익산시와 전주시, 경남 창녕군, 경기 양평군 등 7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특히 서대문구는 4년 연속 선정됐다. 구는 이달 14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기,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온 복지담당 공무원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강의와 질의응답 형식의 교육을 실시했다. 정지현 서대문구청 희망복지팀장이 ‘이웃 그 이상의 감동, 우리 동네를 부탁해’란 제목으로 동 복지허브화와 민관협력 사업에 대한 추진사례를 실제 사례를 들어 생생하게 강의해 수강자들의 호응을
5월 2일부터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국내 5대 편의점, 전국 4만 3천 171개 매장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편의점에 소비자 QR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금융결제원, VAN사업자, POS사업자 등과 함께 결제시스템과 POS프로그램 개선작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4월 통합테스트를 거쳐 이번에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결제방법도 휴대폰으로 QR이나 바코드만 보여주면 결제가 이뤄지는 ‘소비자 QR방식’이 일제히 도입된다. 5대 편의점뿐만 아니라 이날부터 배스킨라빈스(84개), 던킨(131개) 직영점에서도 시작해 향후 74개 프랜차이즈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74개는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업무협약을 맺거나 참여의사를 표명한 프랜차이즈이다. ‘소비자 QR’ 방식은 작년 12월 파리바게트 매장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바 있다. 전국 6대 편의점 중 씨스페이스는 제로페이 참여 의사결정이 늦어져 5월중에 소비자 QR방식의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소비자 QR’은 기존 제로페이 결제방식인 ‘판매자 QR’을 보다 편리하
서대문구가 이대 앞 노점상들의 신촌 박스퀘어(신촌역로 22-5) 입점을 통해 확보한 이대 주변 보행로를 7월 한 달간의 안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노점 절대금지구역’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 구간은 ▲이대 정문~이대 전철역 사이 동쪽 편 보도 ▲이대 정문∼경의중앙선 신촌역 양방향 ▲경의중앙선 신촌역∼신촌자이엘라 양방향으로 총연장은 약 780m다. 1980년대부터 생겨난 이대 앞 노점은 많을 때는 80여 개, 지난해 신촌 박스퀘어 조성 전에도 45개(먹거리 28개, 잡화 17개)에 달했다. 하지만 구의 꾸준한 기업형 노점 정비, 신규 발생 억제, 신촌 박스퀘어 입점 등을 통해 노점 수가 점진적으로 감소했다. 그간 노점은 △보행과 교통 흐름 방해 △도시미관 저해 △인근 점포 상인과의 형평성 △노상 LPG 가스통으로 인한 안전 문제 △음식 조리에 따른 위생 문제 등이 지적돼 왔다. 구는 ‘노점 절대금지구역’ 지정에 앞서 민원다발지역에 벤치와 돌 의자를 설치했으며 심야시간대 이대 정문 앞에 들어서는 차량형 노점들을 야간 단속했다. 또 7월 한 달간의 계도 기간 후에는 ‘노점절대금지구역’ 내 순찰을 강화하고 영업행위가 발견되면 수거와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지난 6월7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1일간의 제 252회 서대문구의회 제1차 정례회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 27일까지 총 21일간 이어진다. 이에 구의회는 7일(금)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1층 본회의장에서 개회식 개최, 정례회 시작을 알린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조례안 등 안검심사는 물론 구정질문, 구정업무보고 등 21일간 촘촘한 일정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의 하는 등 중요한 회기다.” 며“ 철저히 심사하고 향후 예산안 편성에 반영하는 등 구 재정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7일 본회의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를 본격화 한다. 또, 10일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보고와 조례안 안건심사 등도 진행한다. 각 상임위별로 의정활동을 상세히 보자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경희)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토론회 등 운영 조례안(차승연 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방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날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대문구는 ‘신촌 박스퀘어 청년창업 프로젝트’의 창의성 및 고용창출 효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사업 시행 지자체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4월과 5월에 1차 각 시도별 평가, 2차 중앙평가, 3차 최종 대면심사를 거쳐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의 우수 사업 15개를 선정했다. 서대문구는 (사)한국공유경제진흥원과의 협력으로 지난해 9월 공공임대상가인 ‘신촌 박스퀘어’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16개 팀의 청년점포가 입주할 수 있도록 해 ‘41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뒀다. 구는 성공적인 청년점포 운영을 위해 업종별 맞춤형 1:1컨설팅, 창업 교육, 시설 지원 등을 추진했으며 현재 모든 점포가 활발히 영업을 이어 오고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신촌 박스퀘어의 청년 일자리 창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
서대문구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서대문구 납세자권리헌장’을 제정했다. 납세자권리헌장은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납세자 권리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듣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제정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첫째,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음을 명시하였고 둘째, 납세자는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권리가 있음을 셋째, 납세자는 세무조사 연기 신청 및 세무조사 기간 연장 시 통지받을 권리를, 넷째, 납세자는 세무조사 기간을 최소한으로 받을 권리가 있음을, 다섯째, 납세자는 조사 연장 또는 중지 시 통지를 받을 권리를 명시했다. 이번 납세자권리헌장 제정으로 위법·부당한 세정집행에 대한 구제가 한층 강화되고, 마을변호사·마을세무사 등과 합동으로 통합 무료법률·세금상담 운영도 더욱 확대되고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석진 구청장은 “세무행정에서 납세자가 불이익 당하는 일이 없도록 권리헌장의 정신을 바탕으로 권익을 한층 보호하고, 7월에 배치될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 해소해 나가겠다”
서대문구의회 도시혁신연구회(대표의원 차승연)는 10일(월) 오후 3시 30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시혁신연구회는 서대문구의회 차승연 의원을 중심으로 주이삭, 김덕현,이경선,이종석 의원이 함께 도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연구,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찾고자 구성했다. 특히 이는 8대 의회에 들어 처음으로 생기는 의원연구단체로 구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먼저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에 공부하고 연구하는 분위기 조성은 물론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서대문구의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의원들이 <도시혁신연구회>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인 목적과 주요 활동 사항 등을 많은 주민과 관계자들 앞에서 명확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 일반 주민은 물론 서대문구 관계자 등 60여명이 모여 연구회 출범식을 함께 축하함과 동시에 도시혁신연구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실질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참여의원들 역시 주거환경 개선 뿐 아니라 에너지, 먹거리, 쓰레기 등 주민들이 가진 실질적인 불편과 문제들을 찾아내고 이를
임용시험에 합격했으나 제때 발령을 받지 못해 임용을 대기 중인 서울 관내 예비 초등 교원이 741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 조상호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대문구 제 4 선거구 )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 년 3 월 기준 , 임용시험에 합격하고도 아직 학교로 발령받지 못한 예비 교원들이 총 911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학교급별로 보면 최근 4 년간 (2016~2019) 누적 미발령 교원은 초등학교 교원이 741 명 (81.4%)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 이어 유아교원 95 명 , 보건 ·영양 ·사서 ·상담 교원 35 명 , 특수교원 34 명 , 중등교원 6 명 순이었다 . 연도별로 보면 초등교원 임용대기자 미발령 인원은 소폭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 그러나 유아교원 , 특수교원 , 보건 ·영양 ·사서 ·상담 교원의 경우 해마다 미발령 인원이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 이에 대해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학교 교원의 발령적체 현상이 유독 두드러진 이유는 초등교원 정원 감축 및 퇴직 인원 감소에 따른 것 ”이라고 설명했다 . 또 “정책적 요구에 따른 선발 규모 확대로 미발령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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