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박상홍 의원과 김순길 의원은 지난 9월 3일 오전 11시 공사 막바지에 들어간 가재울뉴타운 4구역과 남가좌1동 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시공업체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시공 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상호 원만한 협의를 통해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재울뉴타운 4구역은 61개동 4,300세대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남가좌1동 주민센터는 지하 2층 지상 3층규모로 오는 9월 준공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는 지난 18일 ‘2015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이 설치된 서대문경찰서와 서대문구청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공무원과 군인, 경찰관 등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을지연습 종합훈련은 국가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확립을 목표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민․관․군․경 합동으로 실시한다.서대문구의회 류상호의장은 훈련상황을 보고받은 후 “무더운 날씨에 훈련에 참여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최근 북한의 지뢰도발로 남북한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는 만큼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숙이 의원 :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경선 의원 :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숙이 의원과 이경선 의원이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했다.장숙이의원(충현동,천연동,북아현동,신촌동)은 지난 7월 28일 효행문화와 경로사상 장려를 위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주요내용은 ▲구청장은 학교 등에서 효행교육 실시를 위해 노력해야함을 명시 ▲효행 사업의 지원 범위 및 근거 마련 ▲효의 달 지정운영(매년 10월) ▲효행 우수자 표창 실시 등이며 오는 9월 시작되는 제218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장숙이 의원은 “우리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반면 경로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사상은 쇠퇴하고 있어 노인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라며 “이번 조례안이 효행문화와 경로사상 장려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또한, 이경선의원(홍제1,2동)은 지난 7월 28일 여성우선 주차구획 및 임산부전용 주차구획 설치를 위한 「서울특별시 서
서울특별시의회 박운기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2)은 ‘사무실 및 작업장의 라돈 측정 근거 마련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건의안’ 및 ‘지하철 역사 초미세먼지 측정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개정건의안’을 대표발의 했다.박운기 의원에 따르면 지하철역사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하여 라돈을 포함한 9개 항목에 대해서 실내공기질 측정을 하고 있지만 현행 산업안전보건법령에서는 지하철역사 사무실 및 작업장의 실내공기질 측정항목에 라돈을 유해 물질로 규정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이로 인해 지하 깊은 곳에 위치한 지하철 터널 등에서 근무하는 지하철 근로자들이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지하철 근로자 2명이 라돈에 의해 고귀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밝혀져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나타났다. 박운기 의원은 사무실 등 작업장에서의 공기질 측정기준을 정하고 있는 「사무실 및 작업장의 라돈 측정 근거 마련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에지하 작업장 등에서의 라돈측정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관련 법 개정을 건의하게 되었음을 밝혔다.또한, 초미세먼지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
서대문구의회 김혜미의원(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7월 20일 서대문구에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권장·보호함으로써 건전한 여가선용을 통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장애인체육 증진에 관한 시책마련과 자발적 체육활동 권장·보호·육성 및 장애인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구청장의 책무 명시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가능항목 명시 ▲장애인체육동호회조직 구성요건 마련(서대문구 비영리 민간조직, 장애인 10명 이상, 최근 1년간 정기적 활동 실적 유무)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장애인 체육진흥을 위해 필요한 경우) 등이며 오는 9월 시작되는 제218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김혜미 의원은 “서울시 자치구 중 11개 구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를 늦게나마 대표발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장애인 체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류상호 의장이 서대문구지역신문협의회에서 주최한 『제1회 서대문구의원 의정신사상』을 수상했다.서대문구지역신문협의회는 제216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폐회식을 가진후 본회의장에서 제1회 서대문구의원 의원신사상 시상식 순서를 마련해 구의원들과 구 간부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류상호 의장에게 의정신사상 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의정활동의 노고를 치하했다.서대문구지역신문협의회 소속기자들은 평소 모범적인 언행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의원 상호화합과 구민소통에 기여한 바를 종합평가하여 초대 수상자로 서대문구의회 류상호 의장을 선정하였다. 서대문구의회 류상호 의장은 “서대문구의원으로서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서대문구의회의 발전과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제216회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 제1차 정례회가 2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감됐다.6월 18일 개회한 제216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는 심각한 메르스 정국을 맞아 행정복지위원들이 직접 홍제천 방역을 실시하는 것을 비롯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재무제표 승인안과 2014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심의 의결했다.또한 7월3일 이기수 재정건설위원장의 “연희동 267-10번지 궁둥산 자연공원 형질변경 내역에 대한 질의” 등 9명의 의원들은 문석진 구청장을 향한 구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으나 답변이 일부 미흡했다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제3차 본회의를 통해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재무제표 승인안 △2014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헌혈 장려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성별영향분석평가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립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대문구 아이돌봄 지원사업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의 의결한 후 폐회했다.
제7대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 개원 1주년 기념식이 7월 6일 오전 11시 서대문구의회에서 열렸다.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뜻으로 마련된 이번 기념식은 구의원과 구청장, 구간부 및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서대문구의회 류상호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대문구의회는 원칙과 상식을 지켜가며 대화와 소통을 통해 집행부와 함께 주민복리향상을 위해 열심히 뛰어왔다고 자부한다”라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보다 새로운 도약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원모두가 다시한번 힘을 모아야 할때”라고 강조했다.
6월18일부터 19일간 일정으로 각종 안건심의 실시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7월 3일 구정질문 이어져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가 지난18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9일간의 긴 의사일정에 들어갔다.18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14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및재무제표승인안과 예비비지출승인안의 제안설명후 휴회를 결의하고 각 위원회 활동에 들어갔다.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을 위한 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김혜미의원, 부위원장에 윤선경의원을 선출했다.의회는 7월2일까지 각 위원회 활동을 가진 후 7월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을 실시한 후 4,5일 양일간 지역의정활동을 실시한후 7월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의안을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특히 초선의원으로 예결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혜미 의원은 초선으로 예결특위위원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 즉 날씨가 추워진 후라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뒤늦게 시든다는 것을 안다는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에 있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지금 아픈 것은 아름다워지기 위함이며 아름다운 종소리를 더 멀리 퍼트리려면 종이 더 아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메르스로 인해 온 주민이 정부를 믿
정두언의원은 지난 6월24일 사회구조조정기의 최대 피해자인 서민층 보호대책에 관련하여 가장 시급한 중소상인 보호대책으로 신용카드부당수수료 시정법안과 국정운영시스템복원의 시급함에 대해 국정질문을 실시했다.이에 본지는 질문중 ‘신용카드부당수수료 시정법안시급한 중소상공인 보호대책: 신용카드부당수수료 시정법안’에 관련한 질문과 금융위원장의 답변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정두언의원 : 서민층의 대종을 이루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에게 가장 비용이 큰 것이 바로 ‘신용카드 수수료’입니다.그런데 이 카드수수료가 여전법이라는 시대착오적인 악법 때문에 중소상공인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구조 속에서 정해지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용카드사는 무엇으로 먹고삽니까? 카드수수료로 먹고삽니다. 그래서 사회적인 갑을 관계에서 각 가맹점들이 갑입니다. 그러면 카드수수료는 갑이 정하거나, 적어도 갑의 지배적인 위치에서 정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을의 위치인 카드사가 일방적으로 수수료를 정합니다. 왜 그럴까요? 현행 여전법상 가맹점은 A카드를 가져온 소비자를 거절하지 못합니다. 거절할 경우 징역이나 벌금을 물어야 하지요. 그렇게 해서 받은 A카드의 매출전표는
서대문구의회 황춘하의원(라선거구 홍은1.2동, 홍제3동)은 지난 6월 19일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입주자․사용자 보호를 위하여「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주택법 시행령」제82조에 따른 감독대상 업무 및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감독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감사대상의 범위 규정 ▲공동주택 입주자․사용자가 감사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감사계획의 수립과 통보, 사전조사 및 감사반 편성 등 사전 준비사항 규정 ▲감사의 실시와 방법, 감사결과 처리에 대한 규정 등이며 제216회 정례회(제1차) 기간 중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한편, 황춘하 의원은 “이번 조례가 서대문구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향상시키고 구민의 공동체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 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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