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소장 이우권)는 2016년 4월 6일 보호관찰관의 지도 ‧ 감독을 고의적으로 기피한 가출청소년 Y양(16)을 검거,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하고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Y양은 2013년 10월 18일 특수절도로 보호관찰 2년, 외출제한명령 처분을 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 ‧ 감독에 불응하여 관찰소의 보호처분변경 신청(2회)에 따라 서울가정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2회에 걸쳐 장기보호관찰과 외출제한명령을 처분 받았음에도 행동을 개선하려는 노력 없이 2015년 04월 07일부터 2016년 04월 05일까지 1년 이상 정당한 사유없이 가출한 채 소재를 은닉하며 보호관찰관과의 연락을 두절한 상태로 생활해 왔다.조사결과 Y양은 가출기간 중 공범과 함께 주민등록법위반 ‧ 공문서부정행사, 사기 등의 범죄를 저지르는 등 재범 가능성이 매우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Y양의 아버지는 중학교 학업 유예된 딸의 학력신장을 위해 복학, 전학, 검정고시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 왔으나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며 가출을 반복하며 범죄를 저지를 바에야 수용시설에서 교과교육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고 온전한 사회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
우상호 54.88%, 김영호 48.90% 득표율로 당선13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대문갑에 우상호 후보가 42,972표(54.88%)로 31,529표(40.27%)를 얻은 이성헌 후보를 11,443표(14.61%)의 압도적인 차이로 5판 3승의 결승테이프를 끊고 여의도에 입성했다.서대문을은 김영호 후보는 41,525표(48.90%)로 33,852표(39.86%)로 4선에 도전한 정두언 후보를 7,673표(39.86%) 차이로 물리치고 18대. 19대의 연패와 19대 당시 625표차이의 석패를 설욕하고 4수만에 아버지의 대를 이어 여의도에 입성하는 영광을 누렸다.또한, 은평구의회 마선거구(남가좌1,2동, 북가좌1,2동)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를 내지않고 정의당과의 연합전선을 구축한 가운데 치러진 가운데서도 국민의당 김용일 후보가 총 투표수 48,032표중 16,530표(35.39%)로 15,103표(32,34%)를 얻은 정의당 임한솔 후보와 15,063표(32.25%)를 얻은 새누리당의 김창민 후보를 물리치고 제7대 서대문구의회에 합류했다. 특히, 비례대표 선거에 있어서는 지역구 새누리당의 갑을평균 40.07%, 더민주
지난 오후 6시 20분이 지나며 명지전문대 체육관 앞에는 하나, 둘 투표함이 각 투표소에서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저녁7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및 보궐선거 개표가 시작되었다. 전례없는 치열한 격전속에서도 이상하리만치 조용한 선거전이 끝나고 투표의 결과를 보기위한 취재진과 선거 종사자들의 눈과 손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총 3백여명의 개표요원들이 동원된 개표현장에는 안승호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위원들과 개표종사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부지런한 손놀림과 개표기 작동소리등 번잡함 속에서도 질서정연한 개표가 이루어졌다 조금의 시비거리도 없이 신속하게 진행된 개표 결과 투표소별 득표율표가 벽에 부착될때마다 각 후보자 선거관계자들과 취재진의 눈길이 분주히 오가며 선거캠프와의 소통등으로 분주한 가운데서도 개표본부에서의 선관위 사무국장의 진행 지시는 일목요연하게 전체 진행을 이끌고 있었다.오후7시에 시작된 개표는 밤 12시가 넘도록 계속되었으며 특히 20개 정당이 참여한 각 정당별 비례투표는 투표종사자들의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가운데 더 많은 시간과 수고를 요구하고 있었다. 출구조사를 통해 이미 개략적인 결과가 드러나서일까, 출구조사와 비슷하게 전개되어 긴장감이
지난 3월 24일 거구장에서 지역사회개발, 지도력 계발, 세계와의 우정이라는 3원칙아래 모인 서대문청년회의소(회장 주영훈/이하 서대문JC)의 창립 45주년과 특우회 창립 제36주년을 맞아 성대한 잔치를 열었다. 또한 권신원 중앙회장을 비롯 자매결연을 맺은 臺灣 二林 JC와 신제주JC 회장과 회장단 등을 비롯한 서대문JC회원과 가족, JC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장인 박상태 상임부회장의 입장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특히 류상호 서대문구의회 의장을 비롯 강대일 경찰서장, 장현태 소방서장 등도 함께 참여해 청년회원들의 의기를 격려하고 축하했다.“희망과 열정으로 참여하는 서대문JC"를 슬로건으로 출발한 제45대 주영훈 회장을 중심으로 굳게 뭉친 서대문JC는 뛰어난 결속력을 자랑하는 명품로컬로 그 명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주영훈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노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운데 진행된 이날 축제의 자리에서 준비위원장인 박상태 상임부회장은 “좀더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생각의 변화로 서울지구 리딩찹타로 거듭 태어나고자 항상노력하고 있다”며 참석한 내외빈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특히 대외표창으로 서대문JC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종현 회원
이성헌 후보(새누리당ㆍ서대문갑)가 7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연세대학교 앞 경의선 철둑길(약 14,000평)을 교량화 후, ‘국가청년일자리창출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센터 내에는 ‘일자리교육관’, ‘직업체험관’, ‘일자리정보문화센터’, ‘청년도서관’, ‘기업정보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또한 해외 취업을 위한 ‘미래글로벌취업지원센터’와 ‘청년 IT밸리’, ‘국가-기업-대학이 연계한 창업시스템’ 운영 등 실제 일자리 창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이 후보는 “지금까지 청년 일자리 정책이 여러 부처에서 분산되어 추진되다보니 효율성이 떨어진 게 사실”이라며, “청년 일자리 정책을 통합ㆍ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힘. 이어서 “국가청년일자리창출센터가 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부형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은 “국가청년일자리창출센터야 말로 막연한 정치적 구호가 아닌 실제로 실현가능한 청년일자리 정책의 결정판”이라며, “중앙당 청년위원회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힘.또한 “언제나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 이 후보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승호)는 4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서대문구 갑·을선거구 후보자토론회’를 티브로드 방송(CH1)과 CM서서울케이블방송(CH1)을 통해 중계방송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제82조의2 규정에 따라 실시되었으며, 서대문구갑선거구는 후보자 토론회(총 3명)와 방송연설회(총1명), 서대문구을선거구는 후보자 토론회(총 3명)을 실시하였다.사회자는 신율(명지대학교)교수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서대문구의 당면 과제에 대해 각 후보자의 견해를 듣고, 후보자별 공약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중계방송이후에도 인터넷웹(www.tvdebate.co.kr)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므로 많은 시청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4일 오전10시 경 서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는 4.13 총선 최대 이슈메이커로 떠오르고 있는 서대문갑 후보자인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후보등록부터 나란이 함께 하며 멋진 대결을 다짐했다.후보등록을 마친 이성헌.우상호 후보는 악수를 나눈 훙 이성헌 후보는 실질적인 결승전이라며 필승을 다짐했으며 우상호 후보는 이번 선거에 정치생명을 걸었다며 역시 필승을 다짐해 다섯 번째 맞대결을 펼치는 후보들 답게 치열한 공방을 시작했다.한편, 이성헌. 우상호 두 후보는 연세대학교 81학번 동기로 16대부터 19대까지 네 번의 맞대결을 통해 이성헌 후보가 16대, 18대를 우상호 후보가 17대, 19대를 승맇리 2대2의 동률을 이룬 가운데 두 후보 모두 마지막 대결임을 강조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어 현재 이성헌 후보가 여론조사에 약간 앞서있기는 하나 근소한 차이로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가 가능한 상황이다.또한 녹색당의 김영준 후보도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경쟁에 뛰어들어 25일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민주당 이종화 후보와 함께 이성헌,우상호 두 후보의 맞대결에 어떤 변수로 작용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D-29 서대문갑 이성헌 VS 우상호 VS 이종화 VS 김영준 서대문을 정두언 VS 김영호 VS 임한솔4.13 총선을 위한 각 당의 공천작업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본선 경쟁에 돌입했다.서대문갑의 경우 일찍이 새누리당의 이성헌 예비후보와 더불어 민주당의 우상호 예비후보가 공천이 된 가운데 민주당 이종화 예비후보와 녹색당 김영준 후보가 출마를 선언하고 본선을 향한 행보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특히 이성헌 예비후보와 우상호 예비후보는 21세기가 시작되던 2000년 16대 총선에서 첫 번 대결에서 이성헌 예비후보가 승리한 것을 시작으로 17대 우상호, 18대 이성헌, 19대 우상호로 번갈아 가며 승패를 기록하고 20대 총선에서 두후보 모두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마지막 5차전에 초미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특히 노동운동가로 (전)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 서울본부장을 역임했으며 민주당 예비후보로 나선 이종화 예비후보와 NPO활동가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학과를 졸업하고 녹색당 탈핵시민행동 기획팀으로 활동했으며 (현)전국세입자협회 기획국장으로 녹색당 예비후보로 나선 김영준 예비후보가 가세하고 있어 마지막 승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그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회장 전희남/이하 서대문구노인회)과 서울서대문경찰서(서장 강대일)는 지난 7일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 강당에서 어르신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어르신들의 활동이 점점 많아지면서 활동중인 어르신들이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과 사망사고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서대문경찰서와 서대문구노인회는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선과 중앙선, 정지선 준수를 통해 어르신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간은 협약을 통해 서대문구에서 발생하는 어르신 교통사망사고의 감소와 사고 예방을 위해 상호 공동노력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어르신 △경찰서에서 보유하는 어르신 사망사고 관련통계를 공유하며 △교통안전 정책 추진시 서대문구노인회의 의견을 반영하며 △어르신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또한 △어르신의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 보장을 위해 보행안전선, 중앙선, 정지선 등 교통안전선 준수를 비롯 교통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하며 △올바른 보행문화 정착과 안전교육에 어르신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협약했다.협약을 체결하며 전희남 회장은 “무엇보다 나날이 늘어가는 노인 교통사고에 대한 교육과 일자리 창
국회의원 ‘국민 소환제’ 입법화 추진과 정풍운동 전개할터▲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2승2패로 마지막 승부에 임하는 각오는?생각해 봐도 질긴 인연에 질긴 경쟁이었다. 이젠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는 마음으로 말그대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혼신을 다하고 있다.2승2패의 승률을 떠나 내가 46년간 살아온 이 서대문구가 서울의 여느 지역에 비해 낙후된 느낌을 지울 수 없음에 한편 책임감도 느끼며 이번 기회야 말로 서대문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헌신한 각오가 되어 있음을 말씀드리며 더욱이 중앙정부와의 강력한 연대를 통해 서대문구에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각오를 다지고 있다.▲ 4.13총선에 임하면서 서대문갑 예비후보로서 추진해 나갈 공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첫 번째, 신촌에 ‘국가청년일자리창출센터를 설립할 것이다. 우리 서대문구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경기대, 추계예대, 감신대 등 9개의 대학들이 위치하고 있는 대학특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제는 대학 졸업후 일자리가어 100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3포 세대 혹은 5포 세대 등 청년의 꿈을 꿀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 이제는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서대문소방서(서장 장현태)에서는 해빙기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기간 동안(3월~5월) 적극적 예방활동 및 현장대응 능력 강화하기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추진사항은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등 안전관리 ▲화재예방 순찰 및 현지적응훈련 실시 ▲숙박시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실시 및 안전한 수학여행 지원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화재취약 주거시설 소방안전서비스 강화 ▲건조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전개 및 대응태세 확립하기로 했다. 봄철 산불예방 및 대응대책으로는 고압펌프차 등 산불대응장비 점검,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 전개, 취약시기 산불예방 예방순찰 및 감시하여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기간중에 화재는 주택과 공장, 창고, 야산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안전관리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계절적 특성을 감안해 각별히 불조심 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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