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는 지난 20일 구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구의원을 대상으로 결산심사기법 특강을 실시했다.임기 3년차에 접어든 제 7대 서대문구의회는 2016년도 제1차 정례회 기간(6월 16일~6월 30일) 중 결산승인안 심사의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예산·결산심사를 철저히 분석·파악하고 전문성을 더욱 높여 의정활동에 임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김용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결산의 정의와 기능 ▲결산심사를 위한 체크포인트 ▲결산심사시 착안사항 ▲지방자치 발전 과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한편, 특강에 참석한 의원들은 “결산은 한 회계연도가 끝나고 모든 예산 집행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단계인 만큼 철저한 결산심사를 통해 우리구의 투명한 재정운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은 5월 26일 홍은청소년문화의집(관장 하성민)과 서울시의회가 함께 진행하는 참여형 민주시민교육인 청소년민주시민아카데미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청소년민주시민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시민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참여형 시민교육으로 빈부격차 심화, 가정해체, 다문화사회로의 전황 등에 따른 계층간, 세대간, 문화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고, 정치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부족, 사회 각 집단의 지나친 이익추구 현상 등 공동체로서의 성격이 현저히 약화되고 있는 현재 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서울 시내 중・고등학생, 청소년 단체 및 시설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청소년민주시민아카데미는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민주시민 아카데미 시범운영,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프로그램 모델 개발 및 확산 노력, 참여 청소년 모집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민주시민 되기, 민주적 의사소통과 갈등해결, 학급회의, 민주적으로 진행하기, 공동체와 참여를 주제로 진행될 교육은 청소년의 배려와 공감, 다양성과 상호존중, 연대와 참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는 지난 15일 제223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2015년도 예산집행 내역에 대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김순길의원(재정건설위원회)을 선임하였다. 결산검사란 일회계연도 예산을 집행한 후 집행내역에 대하여 확인·검증하여 잘못된 점이나 개선사항을 다음 회계연도에 반복되지 않도록 결산서와 예산집행 내역 등을 확인, 평가, 분석해 예산집행의 신뢰성, 적정성에 대해 검사하고 회계책임성을 확보하는데 의의가있다.서대문구의회는 이를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진행하며 김순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하고 외부위원으로 장원석 위원(전직 공무원), 신현승 위원(세무사) 등 3명으로 구성했으며 앞으로 30일간 세입·세출 결산, 이월사업비(명시, 사고이월) 결산, 채권 및 채무 결산, 재산 및 기금 결산, 금고 결산 등 전 분야에 대해 검사하게 되며 그 결과는 6월 중 구의회 승인을 받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게 된다.김순길의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형식적인 절차가 되지 않도록 작년도 예산집행내역에 대한 적법성·적정성·효율성 등을 집중적으로 심사토록 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제223회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 임시회가 지난 21일 제2차 본의회를 통해 ‘장애인 작업장’ 위탁동의안 등 9개 의안을 심의 의결하고 폐회했다.지난 15일 개회하여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된 서대문구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상홍) 의안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표창 조례 등의 정비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인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민감사옴브즈만 연임 동의안 △‘장애인 작업장’ 민간위탁 동의안등 7개 의안을 심의 의결했다.또한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이기수) 의안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청년 기본 조례안 △신촌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의견청취안 등 2개 의안을 심의 총 9개 의안을 심의 의결했다.특히 재정건설위원회는 지난 20일 이화여자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현장을 방문 점검을 실시했으며 의원들은 현장 보고를 받은 후 공사장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집 아동들의 안전문제에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이기수)는 제22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4월 20일 이화여자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현장을 점검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현장을 둘러본 뒤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지적하고 석재현장가공을 최소화 해줄 것과 방음벽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이어 공사 장기화로 인한 인근 주택 균열 등 주민 재산권 침해 문제 발생시 신속한 보수 및 보상 등을 통해 추가적인 민원사항 발생을 예방하도록 요청하고 아울러 공사장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집 아동들의 안전문제에 대해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3월 31일 주민자치위원장의 자격요건 강화와 통일적인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위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임기만료된 주민자치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항목 삭제 ▲‘명예 주민자치위원장’을 ‘고문’으로 변경 ▲위원장은 선출 당시 해당 동에서 주민등록법상 주소지를 2년이상 계속해서 유지한 공무원이 아닌 위원 중에서 선출하여야 한다는 항목 신설 등이며 오는 4월 개최되는 제223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서대문구의회 이진삼 의원은 “현행 조례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하되 공무원이 아닌 위원 중에서 선출한다는 규정만 있을 뿐 별도의 자격요건이 없어 위원회 운영과정에서의 책임성 강화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은 3월 29일 10시 2015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세입·세출 결산검사의 대표위원으로서 집행부 결산 총괄 설명회를 시작으로 결산검사를 시작하였다. 결산검사는 문형주, 김창원, 신건택 시의원과 김상희, 변석준, 송규용 공인회계사, 박내천, 박종한, 정기남 세무사 그리고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등 총 10명의 위원이 약 한 달여간 서울시와 시교육청의 세입세출예산, 채권, 채무, 기금 등 1년간 집행 결과를 검사하여 검사의견을 도출하게 된다.인사말로 문형주 대표위원은 “결산이란 한 회계연도 내의 수입과 지출의 실정을 확정적인 계수로 표현한 것으로 1년간의 집행결과를 살펴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환류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하며 “집행부가 그 범위 내에서 법령과 회계절차에 따라 충실하게 재정활동을 하였는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그리고 문위원은 “실질적인 검사기간이 서울시 및 교육청의 재정규모에 비해 짧아 바쁜 일정이 될 것이다. 내실 있는 검토의견서 완성을 위해 위원님들께 1, 2차로 나누어 의견서를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결산검사위원과 집행부 모두가 노력하여 2015 회계연도 결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이기수)는 제22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4월 20일 이화여자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현장을 점검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현장을 둘러본 뒤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지적하고 석재현장가공을 최소화 해줄 것과 방음벽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이어 공사 장기화로 인한 인근 주택 균열 등 주민 재산권 침해 문제 발생시 신속한 보수 및 보상 등을 통해 추가적인 민원사항 발생을 예방하도록 요청하고 아울러 공사장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집 아동들의 안전문제에 대해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남·북가좌동 주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민의당 소속 김용일입니다.보내 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영광은 오로지 주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겸허한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받아들여 남북가좌동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선거기간동안 한 몸이 되어 뛰어주신 선거운동원 여러분들과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딸 모두모두 감사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땀이 없었다면 오늘의 이 영광이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마음속에 담아두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아울러 선거기간동안 저와 경쟁하셨던 새누리당 김창민 후보님, 정의당 임한솔 후보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깨끗한 매너로 열심히 했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부족한 저에게 한 표 한 표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원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충고, 고견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듣고 소통하겠습니다.비용대비 효율적인 예산 편성에 기여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고민하고 성찰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수평적으로 토론해서 결론을 얻어내고, 이를 통해 기회가 균등한 사회를
서울특별시의회 문형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은 3월 4일(금)과 3월 7일(월)에 있었던 제266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본부, 관광체육국 업무보고회의에서 서울도서관, 세종문화회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및 문화시설 운영과 서울시체육회를 지도감독 하는 서울시 집행부의 역할을 강조했다.문형주의원은 문화본부 업무보고 회의에서는 “세종문화회관의 삼청각 운영은 이전부터 직원의 관리가 소홀하고 부당한 식음류 이용이 문제로 지적되었는데 다시 문제가 되풀이되었다. 더욱 규정과 절차를 강조하여 갑질 이용이 다시는 없어야한다”고 지적하였고, 서울도서관의 예약부도인 노쇼에 대해서는 “예약을 하는 시민도 서울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이므로 서울의 대표 도서관인 서울도서관에서 더욱 적극적인 시민홍보와 제도를 마련하여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라.”로 당부하였다.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운영에 관하여서는 새벽 상권의 특수성을 살려 지역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이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문의원은 홍은동 청소년문화시설의 초중고 학생위원회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나눠보
정두언 의원(새누리당, 서대문을)이 지난 2015년 3월 18일 대표 발의한, “신용카드부당수수료 시정법”(여신전문금융업법 20조1항 개정)이 18일 국회 정무위를 통과했다.이에따라 앞으로 법사위 심의와 국회 본회의 의결 등의 절차가 남아 있으나, 올 2월 본회의를 통과하면 올해부터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현행법은 카드채권시장에서 카드사의 독점적 지위를 보장함으로써, 중소가맹점의 호주머니를 털어 카드사의 수익을 보장해주는 시대착오적인 규제 악법으로 법 개정이 되면 다른 금융기관인 시중 은행도 신용카드 채권을 매입할 수 있게 되어 수수료 경쟁을 유도할 수 있게되며 이에 따라 수수료는 자연히 내려가게 되고, 소상공인들의 실질소득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들면,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율 1%포인트 인하 시, 중소신용카드 가맹점(연매출액 2억원이상, 70만 곳)에게 연 2조원 이상의 혜택(2015년 매출 기준)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그동안 정부에서는 서민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지난 2015년 11월 2일 새누리당과 정부는 당정협의에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대폭 인하하여, 재래시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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