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문형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 결산검사 대표의원/사진)은 6월 7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5회계연도 서울시 및 교육청 결산토론회’에서 발제 했다.이 토론회는 2015년 한 해 동안 시와 시교육청이 편성하고 집행한 모든 예산에 대한 집행·회계 내역을 검사하는 결산검사가 마무리 되어 이에 대해 시민단체・전문가, 일반시민들과 함께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였다.지난 3월 29일부터 35일간 진행된 결산검사는 시의원 3명과 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1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201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을 통해서 진행되었고 그 결과물인 결산검사의견서가 5월 2일 서울시장에게 제출되었다.이번 결산검사는 서울시 본청과 서울시교육청은 물론 사업소와 산하 출자⋅출연기관까지 회계와 집행내역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세입과 세출 결산, 예비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물품, 기금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외 현금, 계약제도, 지방공기업 운영까지 짧은 시간 동안 전 방위적이고 강도 높은 검사를 진행했다.결산검사 문형주 대표위원은 “상반기에 발생한 메르스로 인해 국내적으로 어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는 지난 5월 20여일간 도시관리공단 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하여 현장 확인차 도시관리공단을 방문했다.도시관리공단 행정사무조사는 현재 공단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중장기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제221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에서 황춘하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이다.이번 행정사무조사는 ▲예산, 회계 및 인사 분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제27조에서 정한 사업 ▲기타 도시관리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반적인 업무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첫날인 5월 9일(월) 경영안전팀, 공영사업팀을 시작으로 5월 11일(수) 경영안전팀, 5월 30일(월) 문화회관팀·체육회관팀, 5월 31일(화) 형무소역사관·구립도서관 순으로 진행되었고 6월 1일(수)과 6월 2일(목)은 현장 확인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 6월 7일(화)은 현장조사 전체에 대한 강평이 있을 예정이다.행정복지위원회 박상홍 위원장은 “공단에 위탁중인 사업에 대해 직접 조사·확인하고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문제점을 보완·시정함으로써 향후 더욱 발전지향적으로 공단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시행 배경을 밝혔다.한편, 서대문구 도시관
서대문구의회 황춘하 의원 ( 사진 )은 지난 6월 1일 학대받는 노인을 보호하고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구청장에게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보호를 위한 정책 시행의 의무 부여 ▲구민에게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보호를 위해 노력하도록 의무 규정 ▲시행 계획 ▲ 교육·홍보 ▲ 관계 기관간 협력체계의 구축 ▲ 사업비의 지원 등이며 오는 6월 개최되는 제225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서대문구의회 황춘하 의원은 “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요즘 시대에 노인 학대에 관한 사건이 꾸준히 발생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노인 학대를 사전에 방지하고 학대 받는 노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적 방안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조례 발의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원 ( 사진 )은 지난 6월 2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디자인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범죄예방 도시디자인”이란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건축물 및 도시공간을 이용하여 범죄를 미리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구조로 변경·개선하는 것을 말한다.조례의 주요내용은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의 정의 ▲구청장의 책무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에 대한 기준 ▲위원회 설치 ▲추진사업의 내용 ▲서대문경찰서와 서부교육청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였으며 오는 6월 개최되는 제225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원은 “지난 5월 17일에 발생한「강남역 화장실 묻지마 살인」과 같이 범죄에 치약한 건축물과 도시공간을 재정비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김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을)이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첫 등원을 하며 구민들을 향해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김영호 의원은 “저는 오늘 경건한 마음으로 국회에 첫 등원을 하였으며 등원 첫날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해 주신 서대문을 주민들을 떠올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지난해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구민들에게 “제가 태어나고 자란 서대문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권위적 정치를 청산하고 시민과 하께하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통일 대한미눅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세가지 꿈을 말씀드렸다”며 “이 꿈을 꾸었던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지킴이가 되어 달라”며 꿈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첫 등원의 소감을 밝혔다.
서대문구의회(의장 류상호) 제224회 임시회가 지난 26일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감했다.지난 20일 개회한 제224회 임시회는 7일간에 걸쳐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이기수)2건,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박상홍) 3건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심의한 재정건설위원회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어린이 통학교 교통한전을 위한 조례안 서대문구 201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 가결했다.또한 행정복지위원회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과태료 부과·징수조례 폐지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또한 재정건설위원회는 백련근린공원(정원단지)조성 공사장외 2곳의 현장을 직접 살피며 현장을 확인하는 의정을 펼치기도 했다.특히 박상홍의원은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예비심사권 침해 보호위해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이기수의원은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김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이기수)는 제224회 임시회 기간 중인 5월 24일 관내 주요 시설 현장을 확인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홍은동 산 11-325번지에 위치한 백련근린공원(정원단지) 조성 공사장은 그동안 무단경작 및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등으로 꾸준히 민원이 발생했던 곳으로 공원 환경이 열악하고 공원시설이 절대 부족한 정원단지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어린이 유희시설 및 주민휴게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공사에 착수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기수 위원장을 비롯한 재정건설위원들은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현황을 보고받은 뒤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백련근린공원(정원단지)에서 힐튼호텔 뒤 논골공원까지 이어지는 오솔길이 어린이, 노약자는 물론 장애인도 통행이 가능한 무장애길(데크포장)로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주택가 주변 건물을 침해하여 피해를 야기하고 지속적인 그늘을 조성하는 아까시나무 등 위험한 나무들을 정비하도록 당부했고 공원 내 화장실 설치여부에 대하여도 검토를 요청했다.이어서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인 남가좌2동 소재 제1공영주차장과 삼각소공원을 방문한 의원들은 공영주차장 부근 쓰레기무단투기 지점이 자율방범대 초소가 위치한 곳으로 이를
서대문구의회 이기수 의원(재정건설위원회 · 사진) 은 지난 5월 26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 구청장은 매년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 구청장 및 시설관리 주체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행위를 제한할 수 있으며 ▲ 이용자의 안전지도를 위해 안전지킴이를 위촉하여 운영 수 있도록 규정하였으며 이는 오는 6월 개최되는 제225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서대문구의회 이기수 의원은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제도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놀이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한다”라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박상홍 의원(행정복지위원회 · 사진)은 지난 5월 26일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예비심사권을 보호하여야 한다는 취지가 담긴‘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된 내용으로는 예산결산위원회가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예비심사 과정에서 삭감한 세출예산을 증액할 경우 소관 상임위원회의 동의를 얻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였으며 이는 오는 6월에 개최되는 제225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서대문구의회 박상홍 의원은 “현행 지방자치제도가 상임위원회 중심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나 예결위원회의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예비심사권이 침해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되어 이를 보호하고자 한다”고 조례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김순길 의원(재정건설위원회 · 사진)은 지난 5월 26일 정규학교의 교육을 받지 않은 청소년에게 보호과 교육, 자립 등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의 주요내용은 ▲조례의 제정 목적, 용어 정의 ▲구청장의 책무 ▲학교 밖 청소년 종합지원계획 수립 ▲ 지원사업의 내용 ▲ 지원위원회 구성과 운영 ▲ 지원센터 설치 등이며 오는 6월 개최되는 제225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서대문구의회 김순길 의원은 “여러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학교에 진학을 하지 않거나 학업을 중단하는 등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원이 5월 27일(금) 오전 10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에코데일리가 주최하고 국회환경노동위원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지구지킴이에코맘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0년부터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주도해 온 친환경우수의원을 발굴·격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선정방식은 ▲환경에 관련한 조례 제정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과 기여도 ▲주민들과의 소통 등을 모두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하여 서울특별시 의원 11명 자치구 의원 14명 총 25명을 선정했다.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서호성 의원은 그동안 인왕산지킴이로 활동하면서 평소에도 인왕산에 올라가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홍제천과 안산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쳤다. 서호성 의원은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면서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거워진다” 며 “앞으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실생활에 직접 적용 가능한 환경개선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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