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는 지난 19일 홍은동새마을금고 본점 3층 강당에서 제45기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 한해동안의 실적보고와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승인했다. 홍은동새마을금고는 이상미 시의원과 홍길식,유경선 구의원, 임병효 홍은1동장 등 내외빈과 대의원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회식을 통해 홍은동새마을금고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실시해 중앙회장 표창에 최영무 회원, 이사장 표창에 김무곤, 고재순, 한연숙, 유지선, 양경희 회원에게 표창하며 격려했다. 특히,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임병효 홍은1동장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본을 보여주었다. 특히 정용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국내경기는 부동산 폭등으로 서민들 삶이 위축되고, 실업률 증가와 최저임금 인상 및 대출규제 강화등으로 어느 해보다 어려운 한해를 보내는 가운데서도 한해동안 모두가 함께 노력해 4억1,200만여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해 경영평가 1등급의 우수금고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이용고 배당금 1.54%, 출자배당금 2.5%로 총 4.05% 배당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회원을
11번마을버스 노선조정을 반대하는 서대문마을넷(대표 장수정)의 주민 공론장이 지난 14일 오후 4시 50+센터에서 진행됐다. 전 서호성 서대문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공론장에는 이재복 홍은1동주민자치위원장과 최성철 홍은파출소장 서대문구의회 홍길식 부의장, 유경선 재정건설위원장, 이종석 의원과 문형주 전 서울시의회 의원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번 공론장은 지난해 4월부터 검토해 왔던 11번, 13번 마을버스 노선조정의 안으로 구가 서울시안을 받아들여 11번과 13번의 노선조정 계획이 추진되었고 이에 홍은1동 주민들은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반대 서명운동을 실시하며 7월6일 주민대표들과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구 관계자들의 간담회를 가졌다. 당시 문석진 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관련된 일에 주민의견을 묻지않고 설정한 것은 여하한 상황을 떠나 잘못되었다”며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선 개선안을 준비했으나 주민들의 정서와 맞지 않으면 추진하지 않는 것이 옳다”며 전면 백지화를 결정했던 사안(본지 7월9일자 2면 참조)이었으나 이 안이 당시 약속과 달리 다시 언급된 것이다. 이에 장수정 마을넷 대표는 “공론장은 입장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가고 토론과 논의
서대문구상공회(회장 김남전)에서는 2월 21 서대문50플러스센터 마루방에서 제15차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열었다.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한 서대문구청 관계자, 서대문구상공회 임원=과 최고경영자과정 기수별 회장단, 서대문50플러스 센터와 서대문도시관리공단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의 민속놀이인 윷놀이 대회를 가졌다. 총 10개 팀으로 나누워 실시, 여기저기에서 함성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평소 일에 지친 마음을 활짝 열고 스트레스를 날리는 가운데 상호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각 50만원과 30,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 1등에는 서대문구청 일자리경제과(오면숙 과장), 2등은 서상산악회(회장 신영숙), 3등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이수빈 센터장)가 각각 차지해 기쁨 두배는 물론 앞으로 더욱 굳건한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문석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가운데서도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상공회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창의적인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발전하는 상공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김남전
중앙환경산림감시연합회(회장 윤치수/이하 중앙환경연합회)는 지난 1월 20일 남가좌동에 위치한 힐링식당에서 신년모임과 함께 총회를 실시했다. 중앙환경연합회는 새해를 맞아 정기총회와 함께 신년모임을 가지면서 불광천과 주변 산책로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한해동안 실시했던 사업을 보고하면서 지난 한해동안 중앙환경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실시했다. 방길자 회원과 정일권 회원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실했으며 염영희, 김광웅, 권순희, 윤치수 회원에게는 구의장 표창을, 윤완노, 윤효원, 조병구 회원에게는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김문천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김광웅 지부회장은 “이렇게 많은 회원들에게 기관장 표창을 통해 격려할 수 있어 보람있다며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횄다. 이춘식 부회장도 많은 단체에 참여도 하고 함께했으나 이렇게 표창하며 격려하는 모습은 본 경우가 없었다며 감탄하는가 하면 윤종구 종로구 지부회장은 본 연합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부럽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윤치수 회장은 “ 상 참여해 환경살리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회원들게 감사를 드 린다” “앞으로도
서대문구체육회(회장 이동진/이하 체육회)는 지난 21일 서대문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체육회 임원과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박종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지난 한해동안의 사업결산보고와 사업결과와 결산제무체표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2018년도 임원 해촉 및 신규 임원 변동 사항과 신규 가입 종목단체 및 임원 변동, 서대문구체육회 규정 개정의 건을 의결했다. 특히, 체육회는 정관 제39조에 따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 이준종씨를 비롯 체육인, 체육교사, 변호사, 언론인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9명의 위원들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설된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은 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와 그 단체 산하의 임직원 및 그 단체에 등록된 지도자‧선수‧체육동호인‧심판에 적용되며 위원회는 정관 제39조의 목적 달성을 위해 체육회의 제규정의 제정 및 개정, 규정의 관리 및 유권해석, 회원종목단체, 구체육회와 그 산하단체의 제 규정에 대한 유권해석, 체윢계 표창, 체육상 추천, 정부 및 기타 유관기관에 포상대상자 추천, 징계, 회원종목단체, 구체육회 임원 연임 횟수의 제한 예외 인정등에 관한 사
92.6%가 보안법 위반, 나머지는 소요, 출판법 위반, 정치에 관한 죄 등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 운동의 주인공들을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자료집이 발간된다. 서대문구는 3.1운동으로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들의 수형기록카드(일제 감시대상 인물카드)를 집대성한 1,300여 쪽 분량의 자료집을 2월 25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1919년 서대문형무소에는 약 3,070여 명이 수감됐는데 이 가운데 수형기록카드가 남아있는 1,014명에 대한 기록을 일일이 확인하고 미기재된 부분은 판결문 등 자료를 찾아 보완해 자료집에 수록했다. 구는 ‘그간 3.1운동 관련 판결문이나 신문자료 등은 많이 알려져 왔지만 3.1운동 수감자만을 대상으로 단독 자료집을 발간하는 것은 첫 사례’라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을 통해 3.1운동기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들의 연령분포와 직업, 죄명, 형량 등이 밝혀졌다. 연령은 20대가 39.3%로 가장 많았고 30대 22.7%, 40대 15.1%, 10대 12.8%, 50대 7.3%, 60대 2.8%순이었다. 직업은 기재된 777명 가운데 농업이 54.6%로 가장 많았고 학생, 종교인, 교사가 26.4%였다. 특히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회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는 18일 오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2019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갖고 ‘자치분권 촉구 서울 선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성문 연제구청장 등 30여 명의 자치단체장과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상임의장인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총회 인사말에서 “시대변화와 사회문제에 창조적,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남북평화협력 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의 역할과 주민자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지 않는 중앙집권적 통제방식에서 벗어나 자치분권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 참석자들은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촉구 서울선언’을 채택했으며 이를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는 서울선언에서 ‘분권개헌을 약속한 국회는 그동안 부여된 많은 시간을 허비한 채 개헌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지난해 자치입법권, 자치행정권, 자치재정권,
지난 2월 12일 연희동 소재 원천교회(담임목사 문강원)에서는 제40회 교구‧제47회교경협의회 정기총회 및 신념감사연합예배를 드렸다. 신임교구회장인 문강원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다함께 찬양으로 영광돌린후 증경회장인 새샘교회 신규식 목사의 기도 후 교경협의회 회장인 서울증가교회 백운주 목사가 마가복음 3:13~15절 말씀으로 ‘함께 있게 하시고’란 제목으로 강론했다. 이어진 취임식에서 교구회장 문강원 목사는 “구청에서 수고하는 신우회원들과 구청직원들을 어떻게 섬길까 고민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교경협의회 백운주 목사는 “서대문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모든 경찰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며 그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충길 국장
2017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등 성과 활발 서대문구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IL)로부터 ‘2019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된 전 세계 도시 가운데 ‘학습도시’ 운영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 도시에게 주어지며, 2년에 한 번씩 수상 도시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올해 10월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리는 ‘제4차 학습도시 국제회의’ 때 진행되며, 51개국 223개 네트워크 가입 도시 중 서대문구를 포함한 10개 도시가 영예를 안았다. 다른 9개 도시는 아스완(이집트), 청두(중국), 이라클리온(그리스), 이바단(나이지리아), 메데진(콜롬비아), 멜리토폴(우크라이나), 페탈링자야(말레이시아), 산티아고(멕시코), 쇠네르보르(덴마크) 등이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는 전국 10개 지자체가 응모해 서대문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는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에서는 최초 수상이다. 서대문구는 특히 민선 5기에 들어서면서 도시형 소규모 학습공동체인 세로골목 활성화, 찜질방 인문학, 대학연계 평생학습 등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번 선정에 앞서
서대문구가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2월 14일까지 2019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대상 분야는 △함께하는 성평등 문화 확산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구현 △일자리 환경 조성 △조화로운 일·가정 양립 △폭력 예방 등을 위한 사업이다. 서대문구에 소재하면서 이 같은 사업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와 비영리법인, 5인 이상 커뮤니티가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구청 2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내면 된다. 서대문구 성평등위원회가 사업 목적과 실현성, 수행 능력, 예산 적정성과 자기부담 능력 등을 심의해 지원 사업과 금액을 정한다. 총사업비는 3천만 원이며 1개 단체에 최대 7백만 원 이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사업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며 대상은 서대문구 주민이어야 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이번 사업에 관련 커뮤니티와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지윤기자
부이사장 박 옥 규 감 사 박 태 석 최 석 화 이 사 이정주 이양훈 강신면 조건리 한상태 박경자 윤용노 연희새마을금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제44차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김재관 이사장을 비롯 부이사장과 감사, 이사 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연희새마을금고(이하 연희금고)는 지난 2월9일 서대문구청 6층 강당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앞으로 4년동안 연희금고를 이끌어나갈 이사장 김재관씨를 비롯 임원들을 선출했다. 오전 8시 2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보고후 송창근 이사장의 개회선언과 개회 인사후 2018년 2월 24일 제43차 정기총회를 비롯 2018년 12월 15일 1차 임시총회를 통한 새마을금고 정관(예) 일부개정(안) 승인등 2018년도 연희금고의 일정과 주요업무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김재관 감사는 출자거래자인 정회원이 5,592명, 일반거래자인 일반회원이 9,628명으로 총 15,220명이 거래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73,598백만원이며 예적금은 68,701백만원으로 감사 기준일인 현재 총 대출금 435억6,134만원으로 자산대비 59%의 대출비율로 향후 수익률에 저조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대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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