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서대문구지회(회장 김정진/이하 서대문구노인회)은 지난 20일 통일로 484 신지식산업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일년간의 사업을 평가했다. 문석진 구청장과 윤유현 구의장을 비롯 홍길식부의장, 유경선 재정건설위원장, 김해숙 행정복지위원장 등 구의원들과 이동호, 이성헌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등 내외빈들이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참석한 150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서대문구노인회는 지난 총회에서 당선된 김정진 지회장을 중심으로 지난 1년 동안 실시했던 상반기 경로당지도자 자체교육과 지회사무실 이전 개소, 홀몸도우미사업 문화탐방, 임직원워크숍,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노인의 날 기념행사, 안산걷기대회, 노인여가복지단체페스티벌, 서울여자보건대학교와 치매지원협력회의, 지도자 수련회, 행복동아리 활동, 안산걷기대회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이어 2019년도 계획사업으로 지난해 추진했던 다양한 사업들의 계속추진과 서울시장기 장기 바둑대회와 실버 축대대회 등에도 출전을 계획하고 있음을 보고했으며 특히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과 그에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 등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행사와 사업에 관해 보고했다
'삼한사미'라고 들어보셨나요? 삼일은 춥고 사일은 미세먼지가 나쁘다는 뜻을 가진 신조어입니다. 더이상 미세먼지는 가볍게 넘길 사항이 아닙니다. 미세먼지란 머리카락보다 작은 미세먼지 입자에 여러가지 종류의 중금속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구성되어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에 쌓이게 되고 천식이나 폐질환, 심혈관질환들 다양한 질환으로 발생률을 높이는 1급 발암물질로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안전수칙 7가지를 소개한다. 1. 외출 되도록 자제해주세요 요즈음 매일 아침 날씨보다 더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로 미세먼지 농도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되도록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실내에 있을 때는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로 공기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약처 인증(KF)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한다면 식약처에서 인증한 KF마크 마스크를 착용해야합니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 입자를 걸러내지 못해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KF는 Korea Filter의 약자로 뒤에 적힌 숫자가 높을수록 미세먼지 차단율이 좋습니다. 하지만 KF수치가 너무 높으면 직물이 너무 촘촘하여 숨쉬기 불편한 경우도 발생
서대문구는 ‘복지방문지도 시스템’을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에 보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서대문구가 사회안전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보기술(IT)과 복지현장을 결합시켜 2015년 3월 구축했다. 복지대상자를 고위험(빨강), 중위험(주황), 저위험(파랑) 등 위기도에 따라 색상별로 온라인 지도에 표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수급 결정, 지속 관리의 전 과정을 전산화했다. 이를 통해 복지 담당자가 위기 가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관리함은 물론 ‘복지욕구 정렬 기능’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산 연제구에 앞서 대전 대덕구, 부산 사상구와 북구, 경기 안양시, 경북 포항시 등 5개 지방정부에 보급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행정자치부 생활불편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2015. 11.) △행정자치부 지자체 우수정보시스템 선정(2016. 8.) △행정자치부·한국생산성본부 생산성대상 우수사례상 수상(2016. 10.) 등을 통해 그 장점과 편리성을 인정받았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복지방문지도가 다른 지방정부로 확산돼 보람을 느끼며, 이 시스템이 더욱 널리 보급돼 전국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게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새 학기를 맞아 초등학생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3~’17년) 초등학생 보행자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추세이나 여전히 15,540건으로 높은 수준이다. 초등학교 보행자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55%, 487명)부터 크게 증가하여 봄 기간(3~5월)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특히 연령대가 낮을수록 사상자 수가 대체로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저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는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시간대별로는 하교시간(12시~18시, 9859명)과 등교시간(6-10시, 1774명)에 75%가 집중되었으며, 특히 전체 사상자의 62%가 하교시간에 발생하였다. 법규위반 유형별 사상자 수를 살펴보면 전방주시 등 안전운전의무불이행 55%, 보행자보호의무 위반 26%로 운전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어린이가 가장 보호받아야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도 사상자 수는 지난 2년 간은 약간 감소하였으나 뚜렷한 감소추세가 나타나지는 않고 있다. 특히 전체 초등학생 보행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중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사망자의 비중(2
“대한 독립 만세!”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19년 3월 1일, 일제 탄압에 맞서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외침이 온 거리에 울려 퍼졌다. 서대문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지난 3월 1일 '끝나지 않는 100년의 외침!'이란 주제로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행사를 은평구와 마포구 등 서북3구가 함께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3.1절 당일 독립운동의 대표적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등 서북3구 구청장들이 참여한 구민들과 만세운동을 가진 후 기념식장인 독립기념탑까지 이동 3.1독립선언기념탑 앞에서 유관순 열사 복장을 한 역사어린이합창단이 10분간 공연을 펼친 뒤 서대문, 은평, 마포구청장이 6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또한 이날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소형 태극기 700개, 일반 참가자들에게는 가정용 태극기 700개를 무료로 배부해 감격의 태극기 물결을 이뤘으며 행사를 마친후 구민들의 염원이 담긴 대형 태극기와 함께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광화문으로 이동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독립선언서와 3.1운동 태극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사진/左))은 2월 22일 오전 11시 구의회 2층 의장실에서 신임 홍석기(사진/右) 서대문경찰서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서대문구의회와 서대문경찰서가 힘을 합쳐 주민 치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했다. 면담 현장에는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과 송광덕 의회사무국장, 홍석기 서대문경찰서장, 신성철 정보보안과장 등이 참석, 서대문구의 전반적인 안전, 치안 강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유현 의장은 얼마 전 새롭게 부임한 홍석기 서장에게 서대문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생활 곳곳에 치안유지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범죄는 예방에 중점을 두고 치안 사각지대 찾기나 지역별 안전 진단 등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대문구 만들기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실제 재개발지역 우범화 예방, 주택 밀집 지역 순찰 강화.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안전 대책 등 지역특성을 고려한 민생 안전대책 필요성에 공감대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윤의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등·하교길 전체에 교통 안전대책과 학교 주변 치안 유지 등에 힘써 줄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서대
제 250회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 임시회가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14일 제1차 본회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한 후 특위활동에 들어가며 각 상임위별로 위원회 활동을 시작해 발의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예결특위에서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경희)에서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정안 ▲서울특별시서대문구의회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해숙)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상징물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북가좌동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 및 관리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개안의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유경선)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구민안전보험 운영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재울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 의견청취(안)▲가재울재정비촉진계획(가재울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의견청취(안) ▲서대문구 2019년
김흥식 대표 - 건강한 놀이터인 서점보급위해 지자체 나서야 이상현 팀장 - 예산, 인력이 수반되지 않는 한계점 보완 강조 안찬수 사무처장 - 독서문화 진흥위해 조례제정 논의 적극주장 김광규 대표 - 학교와 관공서 서대문지역서점 이용해 줄것 당부양리리 서대문구의원(사진/中)주최로 지난 2월 28일 2시 서대문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 활성화 토론회’가 열렸다. 서대문구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칭)제정을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는 지역주민 70여명과 대한출판문화협회 지석규 출판정책본부장, 한국서점연합회 성미희 총괄실장, 자유한국당 서대문갑 이성헌 당협위원장, 이종석 구의원, 차승연 구의원, 이진삼 전 구의원, 서대문서점협동조합 서점대표들, 김보일 이진아도서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양리리 구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서점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하자 주위에서 그럼 동네빵집도 지원하고, 동네세탁소도 지원하는 소상공인지원조례를 만들어야지 왜 개인사업인 서점만 지원하는 조례를 만드냐는 볼멘소리를 들었다”며 “이는 서점을 책장사로 볼 것인지? 책을 통한 문화창조의 시발점
서대문구상공회는 관내 업체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3월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 제3강의실과 신촌미플평생교육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는 3월 실무교육은 3월 15일 원용대 세무사를 강사로 ‘세무조사 대비 경비지출증빙에 대한 세무처리 설계를 주제로 첫 강좌가 시작된다. 이어 20일에는 조명훈 대표를 강사로 ‘소상공인을 위한 외식업 마케팅’을 주제로 강좌를 실시하며 22일에는 전상훈 대표를 강사로 ‘소셜마케팅 한트렌드‧실전유튜브 크리에이터 ABC'를 주제로, 25일에는 임종호 노무사를 강사로 ’2019년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인사노무 관리 주요쟁점‘에 대해 강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1강좌와 3,4강좌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2강좌는 신촌미플평생교육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오후2시에서 5시까지 실시하며 수강료는 무료로 실시한다. 한편, 서대문상공회 김남전 회장은 “서대문 관내 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에 많이 참여하여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거둘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충길 국장
서대문구와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이웃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안의 소외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으로써 2011년부터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에 100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2013년에 이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 특히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은 2013년, 2014년부터 전국우수기관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보건복지상을 수여하는 쾌적을 낮기도 했으며 봉사자 711명으로 2018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자원연계 2,119건과 248,507천원 상당 민관자원을 연계하고 있어 지역안에서 복지그물망 노릇을 톡톡톡히 해오고 있으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편, 최애영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올해 구청과 협력하여, 복지천리안(복지상점)을 운영하여, 어디에서나 복지소외계층을 발굴 및 신고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특히 다양한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에게 더불어 가는 세상과 나눔의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
신용카드·현금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결제하면 소상공인 판매자의 결제수수료 부담은 제로가 되고 소비자는 4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결제수단 ‘제로페이 서울’이 20일(목)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제로페이 서울’은 결제 카운터에 비치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인식해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내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 시스템이다. 연매출 8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의 경우 제로페이로 결제시 수수료가 0%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모든 영세 자영업자가 결제수수료 부담을 제로화할 수 있다.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제로페이 사업 참여 민간기업 등과 TF회의를 통해 ‘제로페이’ 결제수수료를 ▴매출액 8억 원 이하 0% ▴매출액 8억~12억 원 0.3% ▴매출액 12억 원 초과 소상공인 0.5%로 확정했다. 서울시내 전체 사업체 10곳 중 8곳인 66만 개가 소상공인 업체로 카드 가맹업체(53만3천 개) 90% 이상이 연매출 8억 원 이하의 영세업체다. 프랜차이즈 업종의 경우 신용카드 수수료가 영업이익의 30~50%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었던 만큼, 자영업자들의 실질적인 호주머니 사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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