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26 일 제 250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 로부터 상정된 ‘서울특별시 서대문 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안’ 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의회가 앞으로 는 해외연수에 대한 규정이 강화됐 다.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의장은 ‘최 근 일부 지방의회 의원이 연수중 일 탈행위와 부적절한 해외연수 등이 밝혀지면서 국민적 비판이 계속되 고 있을뿐만아니라 그동안 부실심 사와 외유성 회외 연수에 대한 비판 과 우려가 꾸준히 지적돼 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윤유현 의장을 중심으 로 의원들이 직접 나서 개선안을 만 들고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해 발빠 르게 움직인 것이다. 의결된 이번 안건은 주이삭의원 (바른미래당)과 이종석의원(민주당) 의 공동발의로 상정된 안으로 지난 3월 15일 제1차운영위원회에서는 주이삭의원의 제안설명후 장시간 격론 끝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안’을 의 결해 본회로 상정하여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 찬성으로 결 의됐다. 특히 이 안은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개 정 표준안을 마련한 바 있었으나 서 대문구의회는 의회 규정과 최근 발 표된
성공비지니스와 함께하는 최고의 경제단체인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이하 서대문상공회)는 지난 3월 29일 연대 동문회관 중연회장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서대문구상공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제1호 2018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안)과 제2호 2018년 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제3호 안건인 임원 선출 및 해임(안) 승인에 관한 사항등 3개 안건을 처리했다. 상공회는 최고경영자과정과 실무교육 등 교육사업과 구청장 및 기관장과의 간담회, 워크샵과 산업시찰등 각종 행사와 회원들의 단합활동, 특히 회원사들에 대한 경영상담과 경영애로해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경영지원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43회에 걸친 각종 교육과 최고경영자과정, 경영상담, 회원교류활동, 서울시중소기업육성자금 추천서 발급 사업등 을 중점추진방안으로 하는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결의했다. 특히 김남전 회장은 임원선출을 위해 구기승, 안기원 최주호 수석부회장과 윤화숙 부회장등 4명의 전형위원을 지명하고 전형위원들은 임원 선임(안)으로 부회장에 유종권, 정장필씨를 이사에 김영은, 김인철, 박홍구, 배재홍, 조현, 최길섭, 최순앵씨를 제출해 만장일치로 선임안을 통과시켜
유진상가 2층 서대문구상공회 세미나실에서는 지난 19일 서대문구상공회 손장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제15기 서대문구상공회 최고경영자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특히 제15기 22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강식에는 김남전 서대문구상공회장을 비롯 신영숙, 이동준 수석부회장 등 임원들과 선임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등이 함께 나와 개강식을 축하하며 유익한 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남전 상공회장은 “이번 제15기 서대문구상공회 최고경영자과정에 참석한 최고경영자 여러분들을 3,400여 회원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최고경영자과정은 2005년도 10월에 시작해 310여명이 수료해 상호교류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 CEO, 임원들을 상대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육지원사업으로 상공인으로서 경영지식과 경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창의와 도전정신을 높이기 위한 상공회의 주요사업으로 이번 제13기는 훌륭하신 강사님을 통해 많은 지식과 교양을 쌓게되고 즐거움을 만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시대의 리더십을 위한 다양한 과목의 이수와 서로의 생각이나 정보, 느낌을 주고받는 교류의 시간을 통해 널리 존경받고 사업에 큰 성과를 이루어내는 C
제 250회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 임시회가 3월 2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 14일 제1차 본회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한 후 특위활동에 들어가며 각 상임위별로 위원회 활동을 시작해 발의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예결특위에서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으며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경희)에서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정안 ▲서울특별시서대문구의회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했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해숙)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상징물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북가좌동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 및 관리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개안의 심의했다. 또한 재정건설위원회(위원장 유경선)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구민안전보험 운영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재울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 의견청취(안)▲가재울재정비촉진계획(가재울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의견청취(안) ▲서대문구 2019년도 제1차 수시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26일 제 250회 서대문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로부터 상정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안’을 심의 의결했다. 주이삭의원(바른미래당)과 이종석의원(민주당)의 공동발의로 상정된 이 안을 놓고 3월 15일 제1차운영위원회에서는 주이삭의원의 제안설명후 장시간 격론 끝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안’을 의결해 본회로 상정하여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 찬성으로 결의됐다. 이 안은 최근 일붕 지방의회의 국회연수 도중 일탈이 알려지며 지방의회 국외연수에 대한 국민적 비판이 크게 제기되었고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개정 표준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의회는 의회 규정과 최근 발표된 행정안전부의 규칙의 취지를 적극 반영하면서 오히려 이 보다 더 강력한 규칙으로 제정 의결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용어의 명칭을 ‘공무국외출장’으로 통일하였으며 그 범위는 구청장의 요청을 받아 출장하는 경우를 포함했다. 특히한 사항으로 심사위원회의 구성을 의원들은 전원 배제하고 전 위원을 법조계, 언론계를 포한한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남가좌 1·2동, 북가좌 1·2동)은 지난 22일 열린 제250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해 관내 2곳에 대한 교차로 명칭에 대해 서면 질의했다. 먼저 새롭게 신설한 가재울4구역 교차로에 대한 명칭 부여건이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가재울 4구역내 4단지와 5단지 사이에 교차로가 생겼지만 아직 그 명칭이 부여되지 않아 주민들 실생활에 불편함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하루 빨리 이 신설 사거리에 대해 “모래내 사거리”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표지판 역시 설치해 주민 불편을 줄여 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 질의는 교차로 공식 명칭 변경건이다. 현재 백련시장에서 연가초등학교 방면으로 가는 교차로(증가로 145 제일은행 근방) 명칭이 “남가좌동 사거리”로 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주민들이 사용하는 명칭 “명지대 사거리”로 불리고 있다며 이런 차이로 인해 다양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알렸다. 따라서 이 교차로 명칭을 주민들이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명지대 사거리”로 변경해 주민불편 해소하고 더 이상 혼란을 방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3월 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생활정치아카데미 최고 지도자 간담회>에 참여했다. 생활정치아카데미는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통한 민주주의 발전과 국민주권주의 실현을 모색, 전국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현장에는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을 비롯해 홍길식 부의장, 최원석 의원이 참여, 지방자치 실현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전국 각 지역시민과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등 지방 정치인 뿐 아니라 학계 전문가가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지방자치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에 참석 의원 모두는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과 함께 의정활동 중 겪는 실제 경험과 지역별 특성을 살린 정치발전 사례 등을 교류하기도 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실제 주민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 자리에서 윤유현 의장은 ‘생활정치 아카데미 텃밭포럼 전국 연합 공동대표’로 선임되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원석)은 이번 제250회 임시회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구의회는 지난 14일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예산위원장에 최원석 의원, 부위원장에는 안한희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으로 김덕현, 이종석, 차승연, 임한솔, 양리리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각 상임위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20일과 21일 양일간 예결특위 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심사했다. 이번 제출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18년도 가결산에 따른 순세계 잉여금 중 일부 및 보조금 재원으로 일자리, 생활SOC 등 신규 사업 발굴 및 국‧시비 보조 매칭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어 편성해 규모면으로는 100억원에 이르는 추경예산안을 통해 구민생활에 직접적인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함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예결특위 위원들 역시 추경안 심의에 올라온 사안 하나 하나를 세심하게 살피고, 편성 취지에서 벗어난 사례, 정책방향에서 미흡한 부분 등도 꼼꼼히 따져 심의했으며 실제 추경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을 보자면 사회복지분야에 ▶정부양곡 할인지원(기초수급자,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는 올해 서대문구에서 시행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본격화 하는 자리로 각 동 및 주관기관별로 총 5회에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에 윤유현의장과 홍길식 부의장을 포함 구의원들도 각 행사마다 모두 참여해,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어르신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실제 이 자리에는 윤유현의장,홍길식 부의장과 김해숙 김덕현,최원석, 박경희, 이경선유경선, 이종석 의원이 참여, 어르신들에게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냈다. 특히 어르신들이 일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좀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구의회 역시 힘을 보탤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홍길식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어르신의 따뜻한 보살핌과 역할이 필요한 곳이 관내 곳곳에 많다.” 며 “다만 본인의 체력과 건강 돌보며 행복하게 일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각 행사에 참여한 구의원들 모두는 어르신들을 위해 좀 더 많은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부분에 공감대를 모았다.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은 “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생각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3월 21일 오전 11시 구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앞서 제250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통해 결산검사를 이끌 대표위원으로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의원을 선임 한 바 있다. 또, 민간 전문위원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알리고 신청자에 대한 자격, 결격사유 등 적합여부 심사를 거쳐 재정 및 회계분야 전문가 4명을 선임했다. 이에 이번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은 이종석 대표위원과 장숙이 전 구의원, 장원석 전 서대문구 건설교통국장, 김주일 경기대 교수, 김윤 세무사 등 총 5명으로 구성한다. 구의회는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성실하고 공정한 결산검사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종석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는 8대 의회 들어 처음으로 시행하는 만큼 사명감을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4월 15일(월)부터 5월 14일(화)까지 약 30일간 진행한다. 위원들은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집행과정에서 낭비요인은 없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할 계획이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본부장 우제광)은 3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교육과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노후준비 스케치*’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노후준비 스케치란 노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그린다는 뜻으로 이 과정을 통해 노후준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공단 7개 지역본부*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하여 들을 수 있다. 교육 종료 후 현장에서 노후준비 진단부터 전문상담까지 맞춤형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노후준비 스케치는「노후준비지원법」에 따른 노후준비 4대영역인 재무, 건강, 대인관계, 여가 등을 균형 있게 교육과정에 담아 커리큘럼을 마련하였으며, 노후소득보장의 필요성과 국민연금제도의 인식개선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는 2009년부터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2017년부터 교육과정 상설화를 통해 찾아가는 교육과 함께 찾아오는 교육*을 병행하여 국민 누구나 원하면 노후준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였다. 2019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노후준비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과정에 그룹상담 서비스를 추가하였으며, 필요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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