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25년 중장년 국가·민간 자격증 응시료 및 자격증 발급비 지원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미취업 중장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다. 구가 운영하는 중장년 행복 200%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취업 수요가 높은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구민의 자격증 응시료와 발급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교육 과정은 국가자격증인 직업상담사 2급 시험대비반, 교육 보드게임 지도사, 늘봄강사, 실버 레크리에이션 1급, 환경 보드게임 지도사, 시니어 전래회상 지도사 등이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자체 개설한 자격증 교육 수료생 65명과 일반 공모를 통해 모집한 구민 68명 등 총 133명에게 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들은 민간자격증 98건, 국가자격증 28건, 국가공인자격증 17건 등 총 143건의 자격증 응시 및 발급 비용을 지원받았다. 구는 이번 지원이 서대문50플러스센터의 교육과 연계해 미취업 중장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기회 확대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민 목소리가 담긴 주민참여예산 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 공식 캐릭터 ‘서치’가 최근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창의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우수 캐릭터를 발굴·시상해 각 지역과 산업 등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올해 제정됐으며 캐릭터의 ▲창의성 ▲비즈니스 모델 ▲인지도 ▲성과와 가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캐릭터 30선을 선정했다. ‘서치’는 서대문구 구조(區鳥)인 ‘까치’에 구화(區花)인 ‘장미’의 색을 일부 적용해 개발한 홍보용 캐릭터로 로고, 이모티콘, 조형물, 굿즈, 포토존, 홍보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상징을 결합해 만든 캐릭터 ‘서치’ 덕분에 지역에 대한 주민분들의 관심도와 애정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정을 가깝게 알리는 데 서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관내 14개 어린이집 원아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간 정성스럽게 자신의 저금통에 용돈을 모아온 어린이들을 이를 대형 모금함에 담으며 일상 속 나눔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꾸러기어린이집’ 이희선 원장은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돕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나눔과 배려를 익히는 활동들을 구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사랑의 저금통을 포함해 3개월간 모금되는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간병비, 재해구호비 등에 사용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가 어린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되었길 바라며 이번 행사와 같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동네 나눔 캠페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11월 15일 시작돼 내년 2월 14일까지 이어지며 성금이나 물품 후원을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 주민은 서대문구청 인생케어과(02-330-16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아동권리기념식’과 연계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이를 마련했으며 300여 명이 참여했다. ‘학대 피해 아동 숨은그림찾기’, ‘아동이 부모님께 듣고 싶은 말을 선택해 스티커 붙이기’ 등 참여형 부스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 및 신호와 긍정적 아동 양육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 캠페인이 아동학대 징후를 빠르게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대 피해 아동을 조기에 발견, 보호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25년 중장년 국가·민간 자격증 응시료 및 자격증 발급비 지원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미취업 중장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다. 구가 운영하는 중장년 행복 200%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취업 수요가 높은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구민의 자격증 응시료와 발급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교육 과정은 국가자격증인 직업상담사 2급 시험대비반, 교육 보드게임 지도사, 늘봄강사, 실버 레크리에이션 1급, 환경 보드게임 지도사, 시니어 전래회상 지도사 등이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자체 개설한 자격증 교육 수료생 65명과 일반 공모를 통해 모집한 구민 68명 등 총 133명에게 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들은 민간자격증 98건, 국가자격증 28건, 국가공인자격증 17건 등 총 143건의 자격증 응시 및 발급 비용을 지원받았다. 구는 이번 지원이 서대문50플러스센터의 교육과 연계해 미취업 중장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기회 확대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주민 목소리가 담긴 주민참여예산 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 공식 캐릭터 ‘서치’가 최근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창의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우수 캐릭터를 발굴·시상해 각 지역과 산업 등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올해 제정됐으며 캐릭터의 ▲창의성 ▲비즈니스 모델 ▲인지도 ▲성과와 가치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캐릭터 30선을 선정했다. ‘서치’는 서대문구 구조(區鳥)인 ‘까치’에 구화(區花)인 ‘장미’의 색을 일부 적용해 개발한 홍보용 캐릭터로 로고, 이모티콘, 조형물, 굿즈, 포토존, 홍보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의 상징을 결합해 만든 캐릭터 ‘서치’ 덕분에 지역에 대한 주민분들의 관심도와 애정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정을 가깝게 알리는 데 서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2025년 행복과 화합의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약 100분간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날 무대에는 서대문구 곳곳에서 클래식 문화를 전파하며 주민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서대문 오케스트라 - 함신익과 심포니송’이 출연한다. 또한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소프라노 김순영,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이명현, 베이스 정인호가 협연한다. 레퍼토리는 천사의 캐럴, 펠리스 나비다(Feliz Navidad),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오 거룩한 밤 등 다양한 겨울 노래로 구성된다. 지휘자 함신익은 설명을 곁들인 진행으로 관객들의 곡 이해를 돕는다. 음악회 대미는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으로 장식한다. 무료 공연으로 관람 희망자 누구나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통합온라인신청→신속신청)를 통하거나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02-330-1410)로 전화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때에 관객분들께 일상의 따뜻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 대표 청소년 예술 브랜드인 ‘서대문구 주니어 윈드 오케스트라’가 12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이철웅 교수의 지휘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록곡인 ‘골든’을 비롯해 10곡을 연주할 예정이며 서대문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특별 출연으로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했다. ‘서대문구 주니어 윈드 오케스트라’는 2023년 3월 서대문구의 정책적 지원을 기반으로 창단됐다. 구가 음악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이고 다양한 합주 및 무대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균등한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서대문형 교육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창단 이후 제주국제관악제와 신촌대학문화축제 특별공연, 유럽(헝가리 부다페스트·오스트리아 빈) 단독 연주회 공연, 세계관악컨퍼런스(WASBE) 특별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며 실력을 쌓아 왔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제4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창단 2년 6개월여 만에 뛰어난 앙상블과 집중력, 지휘와의 일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니트오피스 서대문점’ 2기 종무식이 보따리장터 및 장기한마당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고 28일 밝혔다. ‘니트오피스 서대문점’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고립·은둔 청년들이 온라인 출퇴근 인증, 오프라인 출근, 컬처데이, 워크숍, 사내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연결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가상회사 체험을 통해 청년들에게 일상 회복과 자율적 성장, 공동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동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스스로 주도해 활동을 기획·운영한다. 1기는 7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운영됐으며 44명이 수료했다. 2기에는 48명이 참여했으며 9월부터 활동했다. 2기 활동은 2개월간 온라인 개인 업무 인증,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의 오프라인 출근, 컬처데이를 통한 다양한 현장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제로웨이스트와 폭포’란 주제로 홍제폭포 탐방을 진행하는 등 지역에 대한 이해와 활동 경험도 넓혔다. 앞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취업사관학교
새마을운동중앙회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회장 남기옥)과 새마을금고 MCI대부(대표이사 김지윤)은 지난 4일 송죽원(원장 이화숙)을 방문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MCI 대부 김지윤 대표이사를 비롯 서서울새마을금고 안병혁 이사장, 가재울금고, 오환인 이사장, 홍제새마을금고 안계선 이사장, 명지새마을금고 강경규 이사장 등은 평소 많은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던차 홍제새마을금고 안계선 이사장의 추천으로 홍제3동 관내 송죽원을 방문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이화숙 원장은 “평소에도 김치봉사는 물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송죽원을 후원해 왔던 홍제새마을금고 안계선 이사장의 추천으로 새마을금고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와 MCI 대부(주)에서 특별한 후원을 해 준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자들의 귀한 후원을 기억하며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윤 대표이사도 “의미있는 곳에 후원을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우리 새마을은 지역 금융르로서 늘 주변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아끼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죽원은 지역사회 연계사업, 가족기능강화사업, 교육사업, 신앙프로그램, 사회적기
600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전통시장이자, 약 2만 개의 도소매 점포가 영업 중인 국내 최대(最大) 규모 ‘남대문시장’이 전통적 의미와 현대적 가치를 결합한 ‘글로벌 헤리티지 전통시장’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태어난다. 남대문시장 중심가로에는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아케이드를 설치해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리고, 숭례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체 보행로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끈다. 또 남산과 남대문시장을 잇는 길은 가로정원과 펀(fun) 스트리트를 더해, 걷는 즐거움과 머무는 재미가 있는 남산 산책로로 거듭난다. <남대문시장 일대 혁신 프로젝트 발표, 혁신공간 조성‧보행환경‧시민편의 6대 혁신> 서울시는 ▴디자인 아케이드 ▴숭례문 조망길 ▴남산산책로 ▴공중가로 ▴편의공간 및 열린 진입광장 ▴감성가로 등 혁신공간 조성, 보행환경, 시민 편의 개선을 키워드로 한「남대문시장 일대 혁신 프로젝트」를 17일(월)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해외 전통시장들은 대부분 공공 소유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가 가능한 반면 서울의 전통시장은 민간 소유가 많아 공공주도의 전면적인 혁신은 한계가 있었다. 남대문시장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시장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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