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이달 3∼5일 서대문 동 단위 교육지킴이들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026년 새 학기 맞이 학교 주변 안전 관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서대문 교육지킴이’는 교육 발전 아이디어를 내는 교육반상회와 교육 캠페인 및 봉사활동 등을 펼치는 서대문구만의 인적 자원으로 각 동 반장을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입학 축하와 함께 지역사회 교육 안전망 강화를 위해 입학식과 등하교 시간에 맞춰 캠페인을 추진했다. 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2곳 주변에서 새 학기 축하와 응원, 학교 주변 안전 관리 촉구, 학교 폭력 등 범죄 예방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활용해 진행했다. 교육지킴이 30여 명은 이번 행사 참여로 지역사회 교육 협력 체계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이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동 단위 교육지킴이분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의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교육지원과 ☎330-8638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주역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을 더욱 높이고 주민 주도의 복지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행복복지스쿨 2.0’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위기 신호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주민’과 필요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맡은 ‘서대문형 인적안전망’을 위해 이를 마련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활동 기반을 다지고, 복지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이 과정의 목표다. 그 첫 순서가 이달 4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통장, 반장, 생활업종종사자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은 ‘관계의 문을 여는 소통의 기술’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기보다 먼저 묻고 경청하는 관점의 변화가 관계 형성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내가 먼저 행복해야 타인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 ‘행복복지스쿨 2.0’은 총 4회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다음 달 1일까지 ▲기록의 가치 ▲통합돌봄 이해 ▲성과 공유 및 네트워크 연대 등을 주제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9일부터 구민 건강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형 정원처방’ 요소를 도입한 ‘2026년 산림여가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일상의 스트레스로 마음의 환기가 필요한 서대문구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이 서비스는 숲길 걷기를 넘어 정원과 가꾸고 식물을 수확하며 자신만의 ‘마음 정원’을 돌보는 특별한 체험을 통해 심리적·신체적 치유를 돕는다. ■ 지친 일상 토닥이는 숲속 치유 시간 '안산(鞍山) 치유의 숲길' 안산(鞍山) ‘하늘바라기 치유원’과 ‘숲언덕치유원’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감각 몰입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공공안전직업군, 스트레스고위험군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안산 허브원과 안산자연생태교육장 주변 정원에서 참여자가 식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정원처방도 이루어진다. ■ 아이들이 숲에서 자라나는 기쁨 '유아숲체험원' 인왕산과 백련산매바위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아이들이 흙을 밟으며 자연과 친구가 된다. 올해 1~2월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36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선정했고 이달 10일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4월 중 추가모집을 통해 어린이들의 유아숲체험 기회를 확대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운영하는 중장년 인생 2막 지원 기관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변재준)가 2026년 2학기(4~6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생설계, 일 활동, 함께하는 학교 등 3개 영역 54개를 개설하고 수강생 1,041명을 모집한다. 변화하는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새로운 일자리 탐색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 디지털 전환 시대, AI와 실전 직무 교육 강화 특히 이번에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춘 AI(인공지능) 활용 실용 교육이 대폭 강화됐다. <ChatGPT부터 클로드까지 생활 밀착 AI 교실>, <AI를 활용한 콘텐츠 크리에이팅>, <AI 음악 심화 과정: 아티스트 브랜딩부터 숏폼 마케팅까지> 등을 통해 중장년층이 최신 기술을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내식물관리사 양성>, <시니어전래회상지도사 자격>, <창의 융합 메이커코딩 전문 강사 양성> 등 자격증 취득 및 일자리 연계가 가능한 전문 과정도 운영돼 실질적 경제 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 인생의 깊이를 더하는 인문·문화 프로그램 인생 설계와 자기 계발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반려 가족 간 교류와 연대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2026년 서대문 댕프렌즈’를 올 연말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려견을 키우는 서대문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은 반려견과의 일상적인 산책과 활동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동네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반려견이 소변본 자리에 물을 뿌려 흔적과 냄새를 줄이는 ‘깨끗하개’ ▲반려견과 함께 달리며 체중을 관리하는 ‘건강하개’ ▲반려견 동반 가능 식당, 카페, 산책로 등을 답사해 우리 동네 ‘펫프렌들리 마을지도’를 제작하는 ‘함께하개’ 등이 있다. 단순 참여를 넘어 반려 가족 간 정보 공유와 친목 도모를 통해 자발적이고 지속 가능한 ‘반려 가족 커뮤니티 형성’에 중점을 둔다. 희망자는 ‘서대문 내품애센터’ 홈페이지(www.sdm-amllove.or.kr)를 통하거나 서대문구청 반려동물지원과(02-330-3856)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반려견과의 일상을 이웃과 나누고 의미 있는 커뮤니티 활동에도 함께할 댕프렌즈가 상호 존중의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극한기상으로 인한 비정형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 도심지역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16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관내 인왕산 일대에서 산불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2023년 인왕산 산불과 같은 유사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실전 중심 훈련으로 이뤄졌다. 인왕산 개미마을에서 기차바위 정상 구간까지 산불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서대문소방서가 주관했으며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기후변화로 건조 일수가 증가하고 돌풍 등이 빈번해지며 산불이 점차 예측하기 어려운 형태로 발생하고 있다. 도심 인접 산림에서 발생한 화재는 주거지로 확산할 가능성이 커 생활권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이 더욱 요구된다. 이날 서대문구는 개미마을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능선을 따라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신속한 진화와 확산 저지를 위한 현장 대응훈련을 펼쳤다. 인력 투입, 장비 운용, 지휘 체계 운영 등 실제 진화 중심으로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산림 인접 주거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도심형 산불 지휘·전술’을 적용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도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종미)이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종합컨설팅 지원사업’ 지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문예회관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은 전국 문예회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연장 운영의 효율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공연장 시설과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극장기술정보 표준양식 기준에 따라 공연장 무대시설 실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연장 인프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이번 사업에서 ‘하드웨어 컨설팅 기본진단’ 분야 전국 18개 선정 기관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건축, 무대, 전기·음향, 조명 등 공연장 주요 시설 전반에 대해 전문가의 현장 진단과 맞춤형 개선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시설 현황에 대한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향후 공연장 리모델링 예산 확보와 공간 활용도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서 9억 4,860여만 원을 모금해 목표 8억 7백만 원 대비 117%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3개월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이를 추진했으며 지역주민, 기업, 단체들의 기부가 이어지며 목표 모금액을 넘어서는 성과를 얻었다. 구에 따르면 매년 이어지는 나눔의 손길이 특히 빛났다.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가 천4백만 원, ㈜한솔셔츠, 경기초등학교, 서대문구상공회, ㈜헤스캐피탈파트너스, 예성치과, 어린이집연합회가 각각 천여만 원의 성금을 올해에도 기부했다. ㈜한솔셔츠는 약 5천만 원, 동신섬유는 약 6천5백만 원 상당의 의류를, 서서울농업협동조합, 농협손해보험주식회사, (사)참사랑실천회는 각각 천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난해에 이어 기탁했다. 서대문구는 5억 2천만 원의 기부 물품을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모두 전달했다. 4억 2천만 원의 성금은 취약계층의 의료비, 간병비, 이사비, 재해구호비 등에 사용한다. 또한 이 성금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복지공모 등의 특수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려울 때 더욱 빛나는 이웃사랑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관내 9개 대학과 함께 2024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행복캠퍼스 사업’의 올해 운영 계획을 10일 밝혔다. 서대문구에는 수도권 기초 지자체 중 가장 많은 9개 대학(감리교신학대학교, 경기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명지대학교, 명지전문대학,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이 있다. 구는 관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자원으로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올해 초 사업 공모 결과 9개 대학에서 61개 프로그램을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25개를 선정했다. 인공지능, 재테크, 문화예술, 건강지식, 심리학 등 실생활에 밀접한 ‘일반 분야’와 학점 이수 연계, 자격증 취득, 취·창업 연계 등 전문성을 강화하는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돼 다양한 학습 수요에 부응할 전망이다. 세부적으로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인공지능시대 철학적으로 해석하기’ 등 2개 ▲경기대학교에서 ‘이미지 생성 AI로 나도 작가 된다’ 등 2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액티브 시니어모델 행복 워킹 클래스’ ▲명지대학교에서 ‘AI 기반 부동산 자산관리 아카데미’ 등 5개 ▲명지전문대학에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생활폐기물 발생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동주민센터와 공동주택 등 생활권 거점에 최근 ‘중소형 폐가전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활용하면 주민들은 가습기, 전기밥솥, 선풍기, 모니터, 전자레인지, 프린터 등 다양한 중소형 전자제품을 별도 신고나 비용 부담, 개수 제한 없이 배출할 수 있다. 세부 설치 장소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제목: 중소형 폐가전 이동식수거함 설치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전자제품에 포함되지 않는 가스레인지와 가스 오븐 등은 폐기물 신고 후, 냉장고와 세탁기 같은 대형 폐가전은 무상방문수거 예약(1599-0903) 후 배출해야 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중소형 폐가전 무상수거함 운영은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자원순환 실천 사업”이라며 “주민분들께서 일상에서 쉽게 참여하실 수 있는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관내 반려인과 주민을 위한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 ‘2026 내품애아카데미’를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모래내로 333)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입양 후 교육 ▲반려견·반려묘 양육관리 세미나 ▲펫로스(반려동물 상실) 무지개 모임 ▲원데이 산책교실 ▲어질리티(장애물 달리기) 체험교육 ▲내품애 문화교실 ▲직장인 야간 프로그램 ‘예뻐질개·건강하개’ 등이 마련된다. 또한 여름에 ‘멍 바캉스 - 물 적응 교육’과 겨울에 ‘멍 다이어트 – 체중 관리’ 등 계절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반려견의 건강과 행동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반려견을 양육하는 보호자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주민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내품애아카데미를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내품애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은 이달 16일부터 서대문 내품애센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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