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의회(의장 김양희)는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위원 3명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규 및 재위촉을 위해 마련했다. 위촉 대상자는 ▲김해숙 위원(前 구의원) ▲조상호 위원(前 시의원) ▲김판덕 위원(前 주민자치국장) 등 총 3명으로, 의정과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이로써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는 기존 위원을 포함해 총 7명 체제를 갖추고, 앞으로 2026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과 활동 계획, 연구비 배분 등을 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심의할 예정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의원들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이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조례 제정 등 실효성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 및 심의를 수행한다.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장은 “풍부한 식견을 가진 위원님들이 합류해 위원회의 내실을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7명의 위원이 지닌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대문구의회의 연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고, 구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들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