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서대문구협의회(회장 방경언)는 지난 22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문석진 구청장과 정두언 국회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정영희 새마을운동 은평구지회장과 각동 협의회 회장과 부회장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한해동안의 사업추진실적과 세입.세출 결산을 실시했다.2015년은 제2새마을운동 정착을 위한 ‘행복한 서대문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4대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총 27개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나눔.봉사.배려의 정신으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저소득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복한 공동체 정착에 기여한 한해 였다고 평가했다.특히 열정적인 사업추진으로 2015년도 서울시새마을지도자대히 협의회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새마을운동중앙회 재활용품모으기 시도 경진대회에서 서울시새마을회 대표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서대문구협의회의 위상을 드높히고 지도자들의 활동의지를 고취시켰다고 보고했다.또한 메르스 확산 방지와 주민불안해소를 위한 방역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단 한명의 메르스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던 청정 서대문을 조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은 물론 국민정신 함양을 위한 태극기 나누기 등 새마을운동의
서대문구재향군인회(회장 김정철/이하 향군)은 지난 16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제5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오후1시30분 대의원 70명 회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제1호 의안으로 1억천오백여원의 회계결산안을 제2호 의안으로 1억천육백만여원의 2016년도 예산안, 제3호의안으로 2016년도 추경 의결권의 이사회 위임안과 제4호 궐위된 임원 보선을 이사회에 위임하는 안등을 심의 의결했다.이어 2부 순서로 향군 율곡 강좌로 임상순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우리의 전략'을 주제로강좌를 실시해 참석한 회원들이 다시한번 향군의 중요성은 물론 북한의 핵실험에 관해 세밀한 강의를 실시해 참석자들은 다시한번 북한의 실태를 명확이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어 문석진 구청장을 비롯 우상호⦁정두언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직능단체장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부 기념행사를 가졌다.특히 향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중앙회장 표창에 김정철 이사, 시회장 표창에 김갑환 홍제1동회장, 박윤우 여성회원을 비롯 구청장표창에 남가좌1동회 박경록 회원외 5명, 경찰서장표창에 청년단 권진화외 1명,
더불어민주당 우수지역위원회 수상식이 지난 12월 30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려 서대문乙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영호)가 우수지역위원회상을 수상했다.더불어민주당은 당무감사원(원장 김조원) 설립 후 51명의 감사단을 꾸려 지난 연말 3주간에 거쳐 전국 246개 지역위원회 조직감사를 실시했고 감사결과 서대문을 지역위원회가 우수지역위원회에 선정되어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김영호 위원장이 문재인 당 대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특히 표창 수여식 이후에 문대표와 직접 주먹을 부딪치며 파이팅을 외쳐 이날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위원장은 "그동안 시민카페 '길'에 참여한 서대문 주민들과 70여 차례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선배, 당원 동지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린다며 다가오는 20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서대문을 지역위원회가 대한민국 최강임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당무감사는 △국민 눈높이 감사 △철저한 신상필벌의 원칙 △부작위(不作爲) 감사 △당의 근본을 되살리는 감사를 제시하며 실시됐다"고 밝혔다.
보수정당 내에서 중도개혁 쇄신파로 소신있는 서민정치 펼쳐정두언 국회의원(새누리당, 서대문을)은 지난 1월 4일 지역사무소에서 당원 및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선거가 100여일 앞둔 시점으로 그 어느 때보다 참석자들이 관심이 뜨거웠다.이날 시무식에는 정두언 국회의원 후원회장이기도 한 명지대학교 김도종 교수가 내빈으로 참석하여 『정의원이 맡고 있는 국방위원장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이런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한 번더 힘을 내 국가를 위해 일해야 한다』고 신년인사를 했다.정두언 의원은 시무식에 참석한 당원 및 관계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신년인사를 이어갔다. 정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에게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이 ‘정두언’이다 라고 하면 나쁜 말보다는 좋은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 점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건 몰라도 국회의원 350명 중에서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이 있다. 하나는 소신 있게 일하는 것이고 하나는 일 잘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새누리당은 보수당이며, 가진 자의 편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나는 중도개혁 쇄신파로 소신 있게 서민의
서울시는 2016년 1월 20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서대문구 대현동 11-1일대 이화여자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세부시설조성계획 변경 결정(안)을 통과 시켰다.이화여자대학교는 세부시설조성계획 심의를 통해 2014년 3월부터 시행된『대학 세부시설조성계획 수립 기준』에 의거 대학 캠퍼스를 건축이 가능한 일반관리구역(14개소), 본관을 포함한 ECC 지역을 상징경관구역(1개소)으로, 대강당·박물관을 외부활동구역(1개소)으로, 임상이 양호하여 보존이 필요한 지역을 녹지보존구역(2개소)으로 결정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는 금회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에 따라 11개 건축물을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건축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특히 1935년 건립된 본관을 비롯한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는 9개동에 대해서는 보존할 계획이다.또한 도서관, 체육관등 대학시설물을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체 계획’ 을 수립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회장 한운섭)는 1월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서대문구청 앞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 시위를 실시했다.‘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1월 6일 이루어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이는 대통령에게 통일ㆍ대북정책을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섰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한 서대문구협의회 자문위원은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재호 서대문소방서 소방행정과장겨울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난방기기 등 잦은 사용으로 화재 우려도 높아지고 있음으로 화재예방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화재를 대비하기 위해서 노후아파트에서는 보통 가압식소화기를 가지고 화재를 진압하는데 노후된 가압식 소화기의 위험성은 1999년도에 이미 생산이 중단되었고, 용기가 부식된 상태에서 불을 끄기 위해 손잡이를 누르면 폭발할 수 있어 대단히 위험하여 소방기관에서는 노후 아파트 관계자에게 자율적으로 가압식 소화기를 조기 교체할 것으로 권고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소화기 제조 후 8년이 지난 소화기도 폐기를 권장하고 있다.왜냐하면 가압식소화기는 보통 사용승인일이 15년이상 경과한 노후된 공동주택에 가압식 소화기를 갖추고 있으며 또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화목난로와 이동식 석유난로, 전기장판, 전기보일러, 가스보일러 등 난방기기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일반 시민들이 소화기 구분하기란 쉽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분말 소화기의 종류와 구분방법을 알기 가장 쉽게 말하면 [가압식]과 [축압식] 두 종류가 있으며, 구별법은 손잡이 부근에 압력계가 없으면 [가압식소화기]이고, 압력계가 있으면 [축압식
부동산거래 중개계약은 반드시‘개업공인중개사(대표)’통해야서대문구는 관내 모든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981명의 명단을 해당 사무실 내에 공개해 개업공인중개사(대표)가 아닌 중개보조원 등 무자격자에 의한 부동산 계약으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도록 했다.공인중개사법에 따르면 중개보조인은 중개대상물에 대한 현장안내와 일반서무 등 단순한 업무를 보조하도록 돼 있다.또 소속공인중개사가 중개를 할 경우에도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에 소속공인중개사와 개업공인중개사가 함께 서명, 날인해야 한다.지난해 말 현재 서대문구 내 개업공인중개사는 614명, 소속공인중개사는 48명, 중개보조인은 263명이다.실제로 2013년 1월 서대문구 소재 모 상가를 임차한 이 모 씨는 건물 신축으로 인해 2년 만인 지난해 1월 재산상 손해를 감수하고 상가를 비울 수밖에 없었다.임차인은 ‘계약 당시 이미 중개업자가 인지하고 있던 건물신축에 관한 설명을 듣지 못했고, 특히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닌 무자격자가 부동산을 중개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서대문구는 자격 없이 부동산을 중개한 김 모 씨를 공인중개사법 제19조 ‘중개사무소등록증 대여 금지’ 규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개업공인중개사와 계약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 조익현)는 지난 19일 오후 4시에 소방서 4층 강당에서 의용소방대원 170여명, 우상호·정두언 국회의원과 김영호·이강래·강정구·서대문구 시의원, 귀빈 10여명이 참석하여 2016년 의용소방대 신년 맞이 시무식 및 해오름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한 해동안 의용소방대원들은 메르스 대응으로 70일간 지역사회(노유자시설 등) 메르스 확산 방지 예방소독, 사회적 약자(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생활필수품 지원, 화재·구조 지원활동, 불우이웃돕기 김장나누기,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지역 예방 순찰, 수호천사로 심폐소생술 교육, 불조심 캠페인 활동, 각종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행사진행은 국민의례, 서대문의용소방대 활동 동영상 시청, 축사, 격려사, 해오름 기념 케익 절단식을 가졌다.박정순 의용소방대 여성대장은 창조적 지혜를 모아 함께 노력해 새해를 모두의 시발점으로 삼고 긍지를 갖고 환경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특히 정두언 의원은 2016년도는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이 예방활동은 활발하게 하시되 소방활동은 한건도 없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조익현 의용소방대장은 “지난 한해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회원들과 특히 소방서 관계자들
지난 22일 이강래씨는 증가로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대문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이강래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세번씩이나 당선시켜 준 고향의 주민들께는 너무나 송구스러운 일이지만 나의 정치적 포부를 평치기 위해서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소신 때문에 서대문 을 지역을 택하게 되었다”며 “17대 총선이후 연이어 정두언의원에게 연거푸 세 번 질수없는 선거에서 패배해 4연패의 수모를 모면하기 위해서는 분열된 야권을 통합해 내고 그보다 경쟁력이 우위인 인물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다시 패배하지 않을까 하는 위기의식 속에서 야권지지층들은 경험있는 중진인사가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 주기를 갈망하며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서대문을 지역출마를 결심한 구체적 세가지 이유로 서울의 변방이어서 매우 낙후되고 생활여건이 열악하지만 중산층이 서민들이 살기좋은 이곳의 발전을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둘째, 당이 세 번씩이나 패배한 지역에서 당선되어 당의 총선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특히, 국정을 돌봐야할 국회의원의 직무를 다하기 위해 중앙정치에 보다 충
지난 18일 이근호씨는 증가로 소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서대문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이근호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의 실패와 좌절을 딛고 다시 ‘더불어 잘사는 서대문,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 그리고 더불어 잘 사는 통일한국’을 만드는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다시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이근호 예비후보는 계파정치, 분열의 정치를 단호히 거부하며 자신의 계파는 서대문이며 계파의 수장은 서대문 구민이라고 강조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강한 야당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화합과 통합의 메신저 역할을 통해 강한 야당, 능력있는 수권정당으로 변화시키라는 국민의 바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이근호 예비후보는 서서울 고속버스터미널을 반드시 유치하여 서대문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서대문이 서해안시대와 통일한국시대의 교통허브, 남북교류시대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며 내부순환도로에 터널식방음벽을 설치해 서대문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며 북가좌동 야생화단지에 어린이전자도서관과 미디어 센터를 건립하는 것 등 세가지를 약속하면서 구석구석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 더불어 잘사는 서대문을 위한 생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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