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613호 1면 서대문구의회 윤리위원회를 윤리특위로박경희 부위원장을 윤선경 부위원장으로 바로잡습니다.아울러 의회와 관계 의원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서대문신문 임직원 일동
서대문구의회(의장 김호진) 홍길식 의원이 지난 11월 4일 우리은행 본점(중구 소재) 5층에서 개최한 2016년 제6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서울복지신문에서 주최하여 서울시 복지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홍길식 의원이 평소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지며 열심히 이웃사랑을 실천한 공을 인정하여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홍길식 의원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지역을 돌아다니며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알맞은 지원을 연계하며, 소외되지 않게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에서 이상을 주신 것 같습니다. 항상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홍길식 의원은 ‘제12회 환경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 베스트 환경 의정대상 수상한 것을 비롯 (사)전국지역신문협회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대한문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의 대한민국중효대상 의회발전 공로대상 수상등 4선의원으로 충실한 의정활동의 기본은 주민과의 소통이라는 원칙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더욱 그 귀추가 주목된다.신지윤
서대문구의회 장숙이의원은 지난 10월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대문구의회 A의원을 강제추행 및 협박과 모욕의 죄로 9월 20일 서대문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또한 10월 10일 A의원이 한 성희롱 행위에 대하여 직장내 성희롱으로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장의원은 계속해서 제7대 서대문구의회 의원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50대 남성의원 A씨로부터 의정이 시작된 2014년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종 성희롱적 언동에 시달려 왔으며 2014년 의회에서 사회복지시설 설치조례에 대한 심의를 마친 후 의원들간에 악수를 하는 과정에서 장의원에게 악수를 청한후 장의원의 손바닥 안쪽을 손가락으로 3~4차례 긁는 동작은 물론 구의회 의정활동과 관련된 각종 자리에서 수시로 정장을 입은 장의원에 대해 “패션쇼하냐” 등 외모를 지적하는 발언을 이어왔다고 주장했다.또 예산심의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자리에서도 장의원이 맡고 있는 신촌지역 행사등과 관련 시비를 걸며 “장의원이 애인해준다면 신촌행사 건들지 않을께”라는 발언 등 장의원이 느낀 성적 수치심과 모멸감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지경이었으려 이외에도 의원간 간담회를 하거나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 습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건강보험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4조(급여의 제한여부의 조회 등)를 시행하고 있다.급여제한여부조회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가 교통사고, 폭행사고, 자해, 업무상재해 등으로 부상을 입고 요양기관(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경우에 해당요양기관에서는 간강보험 적용여부를 결정할 수 없고 공단에 그 수진자에 대한 건강보험 적요여부를 조회하여야 한다.또한 공단에서 수진자의 상병(부상)발생원인을 조사하여 급여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지를 확인한 후 건강보험 적용여부를 결정하여 요양기관 및 가입자에게 회신하면 요양기관은 공단의 결정에 따라야 하는 법적제도이다.급여제한여부의 조회대상은 교통사고, 폭행사고, 음독사고, 자해 등으로 진료를 받을 때와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한 제3자의 행위로 부상을 당하여 진료를 받을 때, 그리고 업무상 또는 공무상 질병이나 부상⋅재해로 인하여 진료를 받을 때등에 해당된다.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경근)은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국내 유학 중인 21개 UN 참전국 학생들과 국내 참전용사 후손들이 DMZ과 독도 등 우리나라 국토를 직접 돌아보는 ‘UN참전국 청소년 대한민국 대장정’ 행사를 실시했다. 사회문화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하나금융그룹 후원으로 21개 UN 참전국 학생들과 국내 참전용사 후손들이 6‧25 전쟁이라는 연결고리로 대한민국의 국토를 돌아보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전용사들의 대한민국 사랑을 계승하고자 마련되었다. 지난 달 2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장정 발대식을 마친 60여명의 참전국 학생들은 강원도 양구군 두타연으로 이동해 전투 위령비에서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대해 참배를 실시하였으며, 30일에는 대한민국 동쪽 끝에 위치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찰하고 나라사랑 강의를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공부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2일 부산 UN 기념공원에 있는 UN 참전묘지를 참배한 후 해단식을 실시하고, 3박 4일간의 대한민국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터키의 Hande Kavarnail 학생은 “UN 참전국들이 힘을 모아 도와준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장은 지난 14일 관내 시민단체인 생활환경실천단과 홍제천에서 청렴·부패방지 및 윤리경영 실천 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홍제천 이용 주민과 주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단의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 및 공평하고 올바른 직무수행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현 등 공단의 윤리경영 실천 노력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클린공단 캠페인과 홍제천 수질정화를 위한 흙 공던지기 행사를 합동으로 실시 지역 주민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김석추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업무 수행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부패 ZERO 클린공단」구현 및 기본에 충실한 고객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 최우수기관」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로운 10년을 향한 미래전략 실행기반 확립을 위한 10대 핵심 및 뉴비전내용을 지역주민에게 설명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충길 국장
서울메트로로부터 2억 186만원에 낙찰받아 이후 3년간 학교의 존재감 알려서울시는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해 지하철 역명 옆에 병기해주는제도에 따라 을지로입구·고속터미널·명동역 등 지하철역 12곳을 추진했으나 유일하게 홍제역만이 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 낙찰됐다.이에 따라 홍제역은 오는 7월부터 홍제역(서울문화예술대학교)로 역명을 병기하게 되며 2억 186만에 낙찰받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3호선을 이용하여 이곳을 오고가는 모든이들에게 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이곳에 있음을 알리게 된다.그동안 서울문화예술대는 캠퍼스가 위치한 홍제동 일대를 강북의 새로운 문화예술타운으로 개발하고 서대문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형성하기 위해 역명 병기를 추진해 왔으며 더불어 다양한 문화 행사와 재능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수준의 향상과 홍제동과 서대문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지난 2년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역명 병기의 취지를 알리는 주민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써왔다.하지만 서울메트로의 방침이 유료 병기로 시책이 결정되고 이어 공개입찰이 있음에 따라 학교의 홍보는 물론이거니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를 시행해야 한다는 의지로
서대문갑에서 이성헌 전의원과 5판3승을 거둬 20대 총선의 핫이슈가 되었던 우상호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대 첫 원내대표가 되었다.4일 오수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2차까지 가는 치열한 경선 끝에 우상호 국회의원이 선출돼 서대문구의 일꾼에서 대한민국 국회운영의 핵심으로 우뚝섰다.우상호 의원은 1차 투표에서 총 121표중 우상호 의원이 40표, 우원식의원이 36표로 과반을 얻지 못해 결선투표 이어져 2차 결선투표에서 우상호 의원이 63표, 우원식 의원이 56표를 득표해 20대 국회를 이끌어갈 최대 다수당의 첫 원내대표로 국회운영의 키맨으로 등장했다.우의원은 원내대표 확정후 “국민에게 신뢰받고, 한 뜻으로 민생을 챙기는 정당이 되도록 이끌겠다”며 "대화와 타협 정치 문화 정착하도록 협력할 것이며 국민 고통과 불안 덜어드리는 1당 모습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우 원내대표는 연세대학교 학생회장 출신으로 80년대 학번, 60년대생을 뜻하는 86 운동권 출신으로 친노, 친문 그룹과 우호적인 개혁 성향으로 분류되지만 1998년 국민회의 고건 서울시장후보 선거대책본부 대변인을 시작으로 새천년민주당, 열린우리당, 통합민주당을 거치며 8번의 대
서대문구 장기요양기관협회(협회장 김용광)는 지난 4월 4일 협회임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기요양 수급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수급질서 확립 캠페인은 건강보험공단 서대문 지사 일대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수급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일부 장기요양기관 및 종사자들 사이에서 본인일부부담금 할인, 금품제공을 통한 알선행위 및 지사건물 인근에서 호객행위 등으로 수급질서를 어지럽혀 서비스 질 저하와 종사자의 처우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서대문구 장기요양 기관장들로 구성된 ‘서대문구 장기요양기관협회’ 임원들은 건강보험공단 서대문 지사를 중심으로 수급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수급질서 확립 캠페인은 3월 21일부터 한 달에 두 차례씩 수급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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