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제8대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 위원장을 맏은 유경선 입니다.심각한 경기 침체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어렵습니다. 저희 지역의 재개발,재건축등 문제들이 산적한 중차대한 시기에 중책을 맏게되어 영광스럽고 또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저희 서대문구는 강남에 비해 현격하게 뒤쳐지는 불균형 발전의 해소가 제일 시급 합니다.홍제역의 지하상가 개발로 역세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무너진 상권의 활성화를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하루 아침에 많은 변화를 추구할수 없겠으나,당면한 현안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저희 서대문구는 예로부터 중국 사신이 드나들던 홍제원을 비롯한 독립문,옥천암등 서북의 교통 요충지로 수많은 역사와 문화재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저희구의 특성을 살려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며 민생치유는 물론, 지역개발로 하나 둘씩 변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저는 ''사람냄새나는 세상''이란 말을 좋아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컫는 말,사람이 사람답게, 아름답고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그런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 나갈것을 서대문구민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가마솥 무더위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7월 9일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내 맘 같은 구의원’으로서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문재인정부의 10대 공약 중 하나인 ‘청정분권과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인 요구로 지방정부가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구의원 후보로 뛰면서 지역구민이 얼마나 많은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지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치열한 자세를 가다듬게 됩니다. 먼저 구의회는 서대문구청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기본적인 역할이자 기능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대문구민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조례안과 예산안 등 심도 있는 안건 심의와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와 함께 ‘살맛나는 서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서대문구는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고 여성친화도시를 지향하는 복지서대문이므로 구의회 차원에서 주민의 눈높이에서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4월 10일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4월 18일 제 2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되었다.제정의 주요내용은 ▲ ‘외국인 치안봉사단’을 정의함 ▲ 외국인 치안봉사단의 명칭, 조직, 임무를 규정함 ▲ 외국인 치안봉사단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둠 ▲ 교육 및 포상 대상에 포함함을 골자로 하고 있다.박경희 의원은 “서대문구 내에 15,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살고 있고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현실에서 외국인 밀집지역의 안전과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선도 및 보호를 위하여 외국인 중에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으로 외국인 치안봉사단을 구성하고 이를 지원하고자조례를 발의하였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황춘하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4월 6일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4월 18일 제 2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되었다.제정의 주요내용은 ▲ 개인택시, 마을버스, 용달화물, 개별화물 자동차 운수사업자에 대하여 공영노상 및 노외주차장을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정기권을 발행할 수 있게 하고 그 주차요금을 규정 ▲ 안 제7조 신설로 인해 중복되는 기존 규정들을 정비함을 골자로 하고 있다.황춘하 의원은 “차고지 확보에 곤란을 겪고 있는 마을버스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영주차장의 이용률 향상을 위하여 마을버스도 노상·노외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조례를 발의하였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서호성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4월 6일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안」은 4월 18일 제 2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제정의 주요내용은 ▲ 식생활교육의 기본방향을 규정함 ▲ 서대문구 식생활교육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함 ▲ 5년마다 식생활교육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도록 함 ▲ 식생활교육위원회를 설치하고 그 운영에 관하여 규정함을 골자로 하고 있다.서호성 의원은 “식생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국민의 식생활 개선,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ㆍ발전, 환경친화적 식생활 실천, 농어업 및 식품산업 발전 등에 이바지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발의하였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오늘 5분 발언은 안전 불감증에 대한 구청의 안일한 태도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지난 4월 10일 저녁 강풍으로 인해 홍제 3구역 재개발 공사장의 가림막이 쓰러져 전깃줄을 덮치면서 유원하나아파트 등 홍제3동 약 700여 세대가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한전에서는 정전복구를 위해 홍제3동 일부지역 모든 전기를 차단하고 영문도 모르는 주민들은 약 40분간 정전이 되어 불안 속에 지냈던 것입니다. 더욱이 일부 주민은 승강기 속에 갇혀 암흑 속에서 엄청난 고통을 겪으면서도 서대문구청에서는 다음날까지도 인지를 못하고 있었으며, 민원이 제기되자 서로 핑퐁게임만 하며 적극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가 본 의원이 나서자 부랴부랴 소명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사건이 터진 후 초동상황에 미처 대처도 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특히 이 사건에 대하여 KBS와 연합통신 등 6개 언론 매체에서 뉴스 보도를 했는데도 어떻게 서대문구청은 상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이러한 행정누수 현상은 이제 구청장이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주민들의 안녕은 돌보려 하지 않고 오로지 선거에만 치우쳐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민들은 불만이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몇 년 전
안녕하세요? 이경선 의원입니다. 지방의원 역할은 구청장이 법을 안 지킬 때, 정책이 주민 이익에 반하게 이루어질 때, 정책이 관의 관점에서만 이루어질 때 반대되는 목소리를 내게 되고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 막연히 반대를 하는 반대가 아닌 주민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반대해야 진정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수기 의원들로만 구의회가 진행된다면 지방자치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없는 의회 존재 가치 없다고 생각합니다. 4월 12일 제241회 임시회 때 구청장 인사말씀 중 서대문자치신문에 보도된 서대문구의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에 관한 일방적 주장이라고 말씀하셨고 OS요원 사용 금지에 대해서는 여러 부정 사례 등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리고 행정지도도 하셨다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재개발 재건축 사업 인허가 역시 면밀하게 투명하게 진행되었다고 하시면서 특히 가재울4구역에 관해서는 여러 설명을 하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2010년 이전 전임 구청장 재직 시 있었던 재개발 재건축 계약을 운운하시면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을 과대포장하고 마치 서대문구 재개발 재건축사업에 비리가 있는 것처럼 악의적으로 호도하고 있다
연세로 차없는 거리 금요일 확대 운영 관련입니다. 지난 2월 5일 서대문경찰서에서 시민회의가 개최되었고 8명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찬성의원 3, 반대 의원 3명의 발언을 듣고 심의, 심사 8명 가운데 5대 3으로 보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렇게 급한 사항인지 3월 28일 다시 심의를 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지난번 3명씩 발언하던 것을 2명으로 줄였고 일부 서류를 제출한 모 씨에게는 발언 기회조차도 주지 않는 등 일방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9대 0이라는 스코어로 금요일 확대 실시가 되기로 되었습니다. 지난 2월 5일 심사 보류 신촌에서 일어났던 이후 찬성 발언을 한 업주, 해당자, 관계자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발언을 하거나 찬성을 한 업주에게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영업정지 등을 하였고 또한 하겠다고 엄포를 하였습니다. 모 업주에게는 현장에 나오지 말라 했는데 나왔다며 삿대질을 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살벌한 분위기까지 조성하였습니다. 심지어 약속한 녹음테이프까지 튼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2018년도 일부 과잉 충성하는 서대문구 공무원의 현주소입니다. 구청 공무원이 구민을 상대로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공무
서대문구의회 김용일 의원(재정건설위원회)이 2월 9일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에너지 조례안」은 3월 16일 제 24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되었다.제정의 주요내용은 ▲ 에너지 이용 주체별 권리와 책무를 규정 ▲ 에너지 절약 및 합리적 에너지 이용을 위한 시행계획 수립 ▲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 ▲ 신·재생에너지 및 미활용에너지 개발·이용·보급에 대한 사항 ▲ 친환경에너지 교통대책에 관한 사항 ▲ 에너지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사항 ▲공공·산업부문 에너지 시책 사항 ▲ 에너지자립마을협의회 설립 및 구성등이다.김용일 의원은 “ 에너지 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에너지 이용의 합리화를 도모함으로써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함.”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황춘하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2월 28일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3월 16일 제 24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제정의 주요내용은 ▲ 음주행위를 하지 않도록 권고·계도할 수 있는 “음주청정지역”을 지정하도록 함 ▲ 음주 예방 교육 및 홍보를 할 수 있게 함 ▲ 구에서 발행하는 홍보물 등에 주류광고와 청소년 대상 행사에서의 주류 후원을 제한하도록 함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를 위촉할 수 있게 함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황춘하 의원은 “과도한 음주에 따른 건강 및 주변 피해 등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감소시키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구민의 건강과 쾌적한 사회환경을 보장하기 위하여 조례를 발의하였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서대문구의회 김혜미 의원(행정복지위원회)이 2월 9일 발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3월 16일 제 24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되었다.제정의 주요내용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하고, 공무원인 위원과 위촉 위원을 각각 1명씩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도록 함 ▲ 위원 및 위원장의 연임에 대해 보건복지부령 규정과 달리 적용될 수 있는 조문을 삭제함을 골자로 하고 있다.김혜미 의원은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 선출 규정을 법령의 규정에 맞게 개정하고, 위원 및 위원장의 임기 및 연임에 대한 규정이 서로 상충되는 부분을 정비하기 위하여 조례를 발의하였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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