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현장에서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누고 복지사각 발굴 등 구민 생활 전반을 꼼꼼히 돌보기 위해서이다. 특히 윤유현 의장은 29일(화) 서대문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직접 돌며 명절 장보기에 나선 주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윤의장은 이날 직거래 장터를 돌며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농·축·수산물을 직접 보고, 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용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또,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정답게 새해 인사를 나눌 뿐 아니라 설 차례상 물가 등에 대해 얘기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어서 즐거운 설 명절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구의회는 29일 서대문농아복지관이 개최한 <2019 설날 큰잔치>에 참여, 관내 청각장애인 200여명과 함께 신나는 설맞이 잔치를 즐겼으며 윤유현 의장은 물론 차승연 의원,양리리 의원이 참석해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서대문구의회 차원에서 다방면으로 힘쓸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신지윤 기자
할수 있는 사례 ❍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선거일전 180일 전에 선거구민의 조사에 자신의 직명 및 성명이 표시된 근조기를 게시하는 행위(2016. 10. 19. 회답) ➩ 선거일 전 180일(보궐선거등에 있어서는 그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일까지 평소 친교가 없는 선거구민의 조사에 게시하는 경우에는 제90조에 위반 ❍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선거일전 180일 전에 선거구민(그의 자녀 포함)의 결혼식장에 직․성명이 표시된 축기를 일정기간 게시하고 이를 회수하는 행위(2013. 6. 21. 회답) ➩ 선거일 전 180일(보궐선거등에 있어서는 그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일까지 평소 친교가 없는 선거구민의 결혼식에 이를 게시하는 경우에는 제90조에 위반 ❍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선거구민의 조사(弔事)에 통상적인 근조전보를 보내는 행위 ❍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있는 선거구민의 혼사(婚事)에 통상적인 축하카드를 보내는 행위 ❍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민법」제777조의 규정에 의한 친족의 결혼식에 축의금 또는 화환을 제공하는 행위 ➩ 선거구민인 자의 결혼식에서 주례행위를 하는 것은 공직선거
6.25참전 유공자회 서대문구지회(회장 구장회)는 지난 1월25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재향군인회 박철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는 6.25참전 유공자회 서대문구지회의 지난 한해 동안의 사업보고와 한해동안의 결산은 물론 2019년 추진할 사업과 예산안을 결의했다. 또한 6.25참전 유공자회 서대문구지회 회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위해 우상호. 김영호 국회의원과 이성헌 자유한국당 갑위원장, 김호진 시의원, 홍길식부의장을 비롯 박경희, 김해숙, 김덕현, 이종석의원은 물론 김정철 재향군인회장과 유관단체장, 신현준 문화원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특히 지난 한해동안 6.25참전 유공자회 서대문구지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서대문구지회 박규수 사무국장에게 서울특별시 지부장 표창을, 천기진 운영위원에게 서대문구지회 회원일동의 이름으로 공로패를 수여하며 격려했다. 한편, 구장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큰 박수를 보내달라”며 “우리는 6.25전쟁의 참화속에서 끝까지 싸워 이기고 살아남은 용사요 산 증인으로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수색로 43)에 입주해 있는 ㈜명랑캠페인(대표 오호진)이 ‘한국사회적기업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은 사회적기업의 모범 사례를 제시해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단법인 신나는조합이 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했다. 시상식은 이달 23일 소셜캠퍼스 온(광나루로 286)에서 열렸다. 일자리창출, 사회혁신, 성장 등 3개 부문에서 1개 기업씩을 선정해 상장과 500만 원씩의 상금을 수여했는데 ㈜명랑캠페인은 ‘사회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명랑캠페인은 연극, 영화, 콘서트 등을 통해 사회변화캠페인과 문화예술콘텐츠를 기획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인식 변화와 사회구조 개선을 추구해 오고 있다. 2015년부터 서대문구 소재 미혼모 거주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서 청소년 미혼모 워크숍을 갖고 국내 최초 입법연극 '미모되니깐'을 기획, 제작했다. 이 연극은 2016년과 2017년 서울시 혁신형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등 관련 단체와 함께 법안 개정에 주력해 2017년 12월 한부모가족지원법, 2018년 2월 양육비이행 및 관리법 개정을 이끌어냈다. 2017년부터는 50대 독거남
서대문구가 지난 29일 오후 4시 30분 홍제1동 희망지사업 현장 거점공간인 일명 ‘재미진 홍제 쉼터’(홍제내길 102)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희망지사업’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준비단계 사업이다. 대상지 내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에 대한 홍보, 교육, 공모사업을 시행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 참여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재미진 홍제 쉼터’는 앞으로 8개월간 약 1억 3천만 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지역공동체활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회의 개최, 도시재생 홍보와 교육 등을 추진한다. 다음 달에는 공동체 활성화 코디네이터가 파견돼 지역의제 발굴과 주민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고 4월에는 대상지 내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홍제1동의 이번 대상 구역이 올해 10월 서울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재미진 홍제 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함께 희망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지윤 기자
지역 수요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월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 서대문구는 독립·민주유공자와 그 후손, 청년, 신혼부부를 위해 올 6월 이내 입주를 목표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청년미래 공동체주택’(홍은동 산11-324 외 5필지)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주택은 ‘10개 동 80세대’ 규모의 신축 건물로 지상 5층에 대지면적 4,021㎡, 건축연면적 5,679㎡며 ▲독립․민주유공자와 후손 2개 동 16세대 ▲1인 청년 가구 5개 동 40세대 ▲신혼부부 3개 동 24세대로 구성된다. 독립․민주유공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은 전용면적 56㎡에 방3개로 구성돼 있으며, 청년을 위한 주택은 전용면적 33∼63㎡ 규모로 방 개수에 따라 1∼3명이 입주한다. SH공사가 건물을 매입했으며 서대문구가 입주자 모집과 선정, 향후 관리, 공동체 유지 업무를 맡는다. 첫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입주 자격을 유지하면 2년마다 갱신할 수 있는데 독립․민주유공자와 후손은 20년, 청년은 만 39세, 신혼부부는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월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 정도로 책정된다. 서대문구는 입주를 희망하는 독립유공자 및 4.19, 5.18 등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그
■4급 승진 ▲복지문화국장 김판덕 ■5급 승진 ▲청소행정과장 박천경/홍제1동장 최우순/홍제2동장 김정현 ■5급 전보 행정지원과장 고석민/자치행정과장 안지호/교육지원과장 송용섭/건설관리과장 성영주/북아현동장 권헌육 ■6급 승진 홍보과장 직무대리 이원중/홍은2동장 직무대리 황치문/북가좌1동장 직무대리 박춘식/김상식 감사담당관 감사/반미현 감사담당관 민원조사/고수연 행정지원과 인재육성/김재희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지원/이근수 홍보과 홍보기획/신해균 홍보과 미디어소통/기민희 기획예산과 예산/이형욱 기획예산과 자치분권지원/박용기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박수미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지원/여미정 일자리경제과 생활경제/김수현 사회복과 통합관리/김희호 어르신복지과 어르신일자리/김미영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황명화 여성가족과 여성정책/성은주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최민하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고치영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운영지원/정기석 주택과 주거환경/이승길 건축과 건축민원관리/김관원 건축과 건축1/윤기환 환경과 환경행정/염장원 청소행정과 청소운영/방제두 건설관리과 공공용지/이향란 교통행정과 자동차등록/김용신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박지영 사회적경제과 청년지원/이동완 사회적경제과 청년지
시설물·인쇄물 등게시·배부 관련 법규요약 ❍ 정당ㆍ기관ㆍ단체ㆍ시설이 민속절에 그 명의(정당의 경우 그 대표자의 성명 포함)를 표시한 간판ㆍ현판ㆍ현수막을 해당 사무소에 설치·게시할 수 있음(규칙§47의2). ❍ 설 명절에 의례적인 인사말을 선거구민에게 자동 동보통신(동시 수신대상자가 20명을 초과하거나 그 대상자가 20명 이하인 경우에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신자를 자동으로 선택하여 전송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하 같다)의 방법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음(법 §58). ※ 자동 동보통신 그 밖의 방법 등으로 광범위한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의례적인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로 전송할 수 있는 명절 등의 범위에 정월대보름 등 세시풍속, 연말연시, 농번기, 성년의 날, 각종 기념일 등은 포함되나, 선거구민 개인의 애경사(생일, 결혼, 장례 등)나 향우회․종친회․동창회․동호인회․계모임 등 개인 간의 사적모임이나 행사 등은 포함되지 아니함. ※ 입후보예정자가 선거운동에 이르는 내용이 포함된 명절 인사문을 문자메시지, 전자우편을 이용하여 발송할 경우 법 제59조 제2호·제3호에 정해진 방법으로 전송하여야 함. 할 수 있는 사례 현수막 등] ❍ 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 포
영원한 서민들의 금고인 새마을금고들이 총회를 앞두고 결산 준비가 한창이다. 서대문구의 핵심동인 연희동에도 연희동 주민들로 조합원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연희새마을금고(이사장 송창근/사진)가연희동 주민들의 마을금고로 주민들의 어려운 가계의 많은 부분들을 지원하며 마을금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가운데 어김없이 찾아온 총회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연희새마을금고는 지난 1975년도에 설립되어 44년동안 운영되어 오고 있는 새마을금고로 현재는 지난 2016년 8월 6일 임시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던 송창근 이사장이 이끌고 있다. 특히 송창근 이사장이 이사장으로 취임할 당시 연희새마을금고는 자산 570억으로 부정대출로 인한 32억원의 부채는 물론 중앙회로부터 50억의 새마을금고 활성화 자금을 차용하고 있는 등 최악의 경영상황이었으나 송창근 이사장을 중심으로 금고 임직원들은 물론 모든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금고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엄청난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먼저 570억의 자산은 지난 2018년 12월 31일 현재 735억으로 성장하였으며 중앙회로부터 차용한 활성화자금 50억원을 상환하였고 32억의 부채도 2018년 당기순이익 6억2
서대문구가 2019년 1월 1일 일출 조망 명소인 관내 안산(鞍山) 봉수대에서 서대문문화원(원장 신현준) 주관으로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전 6시 40분 서대문구청 뒤편 안산 ‘만남의 광장’ 입구에는 산행에 앞서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따끈한 백설기를 먹은후 6시 40분 출발해 ‘연흥약수터’를 거쳐 ‘ 7시 20여분에 ‘봉수대’에 올랐다. 이미 봉수대를 가득메운 구민들과 계속해서 올라오는 구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덕담 나누기와 새해 기원문 낭독이 진행되며 오전 7시 47분경 아쉽게도 구름뒤에 숨어 구름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과 동시에 새해 희망의 만세삼창을 힘차게 외쳤다. 특히 문석진 구청장, 윤유현 의장, 신현준 문화원장 등은 태양보다 더큰 사랑과 정성의 온기로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해와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세상,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변화가 시작되는 서대문, 묵은 해는 지나가고 희망으로 가득찬 새해 일출의 감동과 함께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하자는 기원문을 낭독해 구민들의 가슴에 작지만 따뜻한 마음 가득한 감동을 안겼다. 또한 봉수대 정상에는 새해맞이 포토존이 있어 누구나 기념사진을
2019년 1월 22일 일본 아이치현립대학 나가쿠테 캠퍼스 본부동 특별회의실에서 서울기독대학교와 아이치현립대학이 교류협정식을 가졌다. 이 협정으로 양 대학은 1년간의 교환학생 파견 및 단기프로그램 교환 유학생 파견에 합의하였고 합의서의 따라 2019년 7월부터 학생을 파견하기로 하였다.합의에 따른 첫 교류로 2019년 7월 4일(목)부터 2019년 7월 8일(월)까지 4박 5일동안 서울기독대학교 학생들과 일본아이치현립대학 학생들이 아이치현립대학 나가쿠테 캠퍼스에서 ‘일본문화의 이해’라는 과목으로 학생 교류수업을 진행한다. (담당 이호윤 교수, 기초교양교육학과 소속, 국제교류협력처장) 수업 내용은 오전의 일본어 수업 및 오후의 나고야 지역 복지시설 견학(나고야 종합 재활 센터, 나고야 기독교 사회관 등), 아이치 현립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룬 산업기술코스, 역사코스, 문화코스, 미술코스의 필드워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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