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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배터져 숯불갈비' 돼지갈비 380kg 후원

추석 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돼지갈비 선물 전해

 

 

서대문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 식당이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돼지갈비를 후원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NO1. 배터져숯불갈비’(종로구 수표로 114) 김성재 대표가 올해 어린이날에 이어 추석에도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이뤄졌다.

 

구는 후원받은 돼지갈비 190팩 380kg(1,520만 원 상당)을 관내 아동복지시설 6곳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구 129곳에 전달했다.

 

김성재 대표는 서대문구뿐만 아니라 종로구와 은평구 아동들에게도 꾸준히 돼지갈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수해 이재민과 노인복지시설, 홀몸노인 등을 위해서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 대표는 “자원봉사자 분들과 함께 돼지갈비를 포장했다”며 “명절을 맞는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꾸준히 나눔에 힘써 주시는 김성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서대문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소방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전국지역신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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