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은 9월 18일 제246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가 1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정례회 첫날인 4일부터 18일까지 지역의정활동과 위원회 활동을 통해 12개 의안 심의와 현장활동을 실시했으며 특히 18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심의한 12개 의안을 의결했다.특히, 17일에는 홍길식의원을 비롯 주이삭, 임한솔, 최원석, 이경선, 이종석의원이 구정질문을 통해 마을버스 노선, 미세먼지, 재개발, 언론의 핫이슈로 떠 올랐던 정보 유출 등 구민들이 궁금해 할 만한 다양한 내용의 구정질문과 문석진 구청장의 답변이 이어지기도 했다.한편, 구청장이 제출한 7개 안건과 의원발의 5개안건 등 12개 안건중 의원발의 안건으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장애인가족 지원조례안▲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조례를 심의의결했다.또한 구청장 제출안건으로 ▲2017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17 회계연도 예비비지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 17곳 중, 11곳(64.7%)이 도서관장을 사서(司書)로 두도록 하는 현행 도서관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상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9월 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진행한 제283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주요업무보고에서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17곳 중 사서 자격증을 보유한 관장은 35.2%에 불과하다며 도서관장들의 전문성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였다.현행 도서관법 30조에 따르면 공립 공공도서관의 관장은 사서직으로 임명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 간부명단’에 따르면 서울시 교육청 산하 도서관 17곳 중, 관장이 사서 자격증을 보유한 곳은 총 6곳(35.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1곳(64.7%)은 행정직이 관장을 맡고 있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장들의 직급이 도서관마다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도 도마에 올랐다. 일례로 정독도서관의 경우 지방이사관(2급)이 관장을 맡고 있지만, 서대문도서관의 경우에는 지방서기관(4급)이 관장을 맡고 있다. 한편 강남도서관의 경우 지방사서사무관(5급)이 관장을 맡고 있었다. 같은 교육청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9월 17일 제24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6명의 의원들이 구정 전반에 걸친 질문공세를 펼쳤으며 문석진 구청장은 준비된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을 전개했다. 본지는 그내용 중 질문과 답변을 요약정리 발췌 편집하였으며 편집과정에서 질문과 답변의 요약과 생략된 부분도 있음을 이해 바란다. 특히 여건관계상 본호에서는 홍길식, 주이삭, 이경선 의원의 질문과 답변만 게재했으며 다음호에 임한솔, 최원석, 이종석의원의 질문과 답변이 게재되며 요약발췌없는 원문은 서대문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편집자 주-홍길식 의원 - 마을버스 노선변경 등, 홍제·홍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오늘 구정질문은 세 가지 내용으로 먼저 마을버스 운영 전반에 대하여 개선 사항이나 주민 불편한 사항을 위주로 세분화하여 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우선 현재 마을버스 운행노선을 주민편의 위주로 전면 재조정이나 노선변경을 검토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재 일부 지역 주민들은 마을버스 운행을 하지 않거나 운행시간이 너무 늦어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원래 마을버스를 도입한 주 배경은 교통이 불편한 고지대 지역이나 아파트지역 주민들이 지하철역과 연계하여 대중교통
이르면 10월 중순부터 서울시의 어린이집 차량안전 및 급식 관련 실태 점검 의무가 강화되고 그 결과가 어린이집 평가·인증에 반영될 예정이다.김소양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보육 조례」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의회 283회 임시회에서 개정안 처리를 추진할 예정이다.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서울시장은 영유아의 통학을 위해 차량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차량안전관리 실태를 매년 1회 이상 조사·점검해야 하며, 그 결과가 어린이집 평가·인증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어린이집 급식에 대해서도 서울시장이 그 관리 실태를 매년 1회이상 조사·점검하고, 그 결과 또한 어린이집 평가·인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김소양 의원은 개정안 발의 이유에 대해 “현행 서울시 보육 조례에는 보육교직원의 책무에 대해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현장에서 준수되지 않고 실효성도 떨어진다”고 지적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과 급식 관련 조항을 따로 신설하고, 서울시장의 점검의무를 부여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최근 잇따른 어린이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지난 1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운영위원회 박경희 위원장의 진행으로 구 의원 업무추진비와 여비 집행에 대한 의원총회를 개최했다.윤유현 의장은 이날 시작 발언에서 “보다 투명한 구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구민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부응하고자 제8대 서대문구의회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의총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송광덕 구의회 사무국장이 지방의회의원의 업무추진비와 국내외 여비 규정에 대해 세부규정을 설명했다.송 국장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지방의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의 직무수행에 필용한 비용 ▲지방의회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비용 ▲지방의회 의원의 국외여비 규정 중 공통 사항, 주요 항목, 유의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업무추진비 부분에서 각종 상임위원회 간담회와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회의, 의정활동 등의 업무추진비 및 지방의원의 공무국외여행 중 국외여행 범위(공식행사의 초청, 국제회의, 자매결연 교류 등), 국회여행의 심사기준(목적, 필수인원, 최소한의 기간책정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뤄졌다.의원들은 또 지방의원 국내여비와 국외여비, 자동차와 항공 운임비, 숙박비 등에 대한 규정도 숙지했다.이날 의원총회
서대문구의회(의장 윤유현)는 7월 18일 오후 2시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문석진구청장을 비롯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시구의원, 역대 의장단, 관계 공무원, 지역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후 내빈과 의원을 소개한후 기념사 및 축사와 기념 떡케이크 절단 등의 순서로 진행하며 다함께 제8대 서대문구의회의 개원을 축하했다. 문석진 구청장을 개원을 기념하는 축사를 통해 “구의회와 집행부가 한반도 평화시대에 위리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며 지방분권 시대를 함게 만들어가자”며 “의원들의 질책을 달게 받으로 협치를 이루어 구민을 위한 쌍두마차의 역할을 잘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원철 서울시의장은 “이번 선거를 마치며 국민이 무섭다는 생각을 가졌으며 의원들도 국민의 의사를 잘 반영해 나가는 의정을 펼쳐나가는 멋진 제8대 서대문구의회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역대 의장단 오환인 회장은 “의원시절 당시 구청옆에 의회가 있어 비젼을 키워 나갔으면 했는데 이젠 그런 시대가 왔다”며 “가깝게 서로 협치의 시대를 잘 열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윤유현 의장은 “낮은 자세로 주민을 최우선으로 섬기고, 원칙과
조상호 서울시의원(민주당/서대문구4)은 7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최근 논란이 되었던 내부형 교장공모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제도개선을 촉구했다.내부형 교장공모제란 「교육공무원법」제29조의3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의5에 따라 학교의 공모교장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일정한 자격을 갖춘 평교사를 교장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를 의미한다.이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한 학교운영의 민주화와 학교자치의 발전을 위해 교육 수요자가 원하는 학교운영모델을 만들려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다.그러나 다가오는 9월 1일 임용을 앞두고 내부형 교장공모를 실시한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의 D초등학교와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의 O중학교에서는 학교구성원들이 1차 심사를 통해 1순위로 추천한 평교사 출신 교장후보가 각각 교육지원청이 실시한 2차 심사에서 탈락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조상호 의원은 “학부모, 교사 등 학교구성원들의 의견에 따라 1위로 선출된 후보를 교육지원청 심사에서 탈락하게 만드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면서, “이는 학교운영의 민주화와 학교자치를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지역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서대문구의회 8대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홍길식 의원입니다. 우선 부족한 저를 8대 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이제 8대 의회도 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힘차게 새 출발 하였습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젊고 혈기 왕성한 초선의원님들과 지역에서 평소 호평 받고 봉사하시던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입성하여 다소 긴장도 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하고 생동감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주민여러분들께서도 한번 믿어 보시고 지켜봐 주시기 부탁드리며 부족한 점이 있다면 즉시 지적하여 주시고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가 이번 8대의회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었기에 지난 14여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충실히 그 역할을 해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다선 의원으로써 그 역할도 의회 중심에 서서 원만한 의회운영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집행부와도 항상 유대관계를 잘해 나가면서 지역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면서도 의회의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역할도 충실히 해 나가면서 우리 서대문구가 타 지역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대문 구민 여러분, 그리고 서대문구의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은 홍제1,2동 출신 박경희 의원입니다.2018년의 절반을 지내고 새로운 하반기가 시작되는 이때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우리를 힘들게 하며 무력하게 만들수록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더운 여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여름 되기를 바랍니다.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전반기 서대문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먼저 구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회는 주민을 대표하여 예산·결산안 승인과 청원·진정을 처리하고 법령의 범위 안에서 조례를 제정·개정·폐지하며 집행기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동의·승인과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는 주민대표기능, 의결기관으로서의 기능, 자치 입법기능, 행정 감시기능 등의 역할을 합니다.이에 본 의원은 의회의 운영을 책임맡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집행부와 의회, 여와 야를 떠나 정쟁이 아닌 상생을 위한 소통으로 구정 감시자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화합하는 참다운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무엇보다 가장 역점사업으로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제8대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 위원장을 맏은 유경선 입니다.심각한 경기 침체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어렵습니다. 저희 지역의 재개발,재건축등 문제들이 산적한 중차대한 시기에 중책을 맏게되어 영광스럽고 또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저희 서대문구는 강남에 비해 현격하게 뒤쳐지는 불균형 발전의 해소가 제일 시급 합니다.홍제역의 지하상가 개발로 역세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무너진 상권의 활성화를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하루 아침에 많은 변화를 추구할수 없겠으나,당면한 현안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저희 서대문구는 예로부터 중국 사신이 드나들던 홍제원을 비롯한 독립문,옥천암등 서북의 교통 요충지로 수많은 역사와 문화재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저희구의 특성을 살려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며 민생치유는 물론, 지역개발로 하나 둘씩 변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저는 ''사람냄새나는 세상''이란 말을 좋아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컫는 말,사람이 사람답게, 아름답고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세상.그런 지역으로 함께 만들어 나갈것을 서대문구민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가마솥 무더위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7월 9일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서대문구의회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내 맘 같은 구의원’으로서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문재인정부의 10대 공약 중 하나인 ‘청정분권과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인 요구로 지방정부가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구의원 후보로 뛰면서 지역구민이 얼마나 많은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지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치열한 자세를 가다듬게 됩니다. 먼저 구의회는 서대문구청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기본적인 역할이자 기능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대문구민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집행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조례안과 예산안 등 심도 있는 안건 심의와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와 함께 ‘살맛나는 서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서대문구는 최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고 여성친화도시를 지향하는 복지서대문이므로 구의회 차원에서 주민의 눈높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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